교회일반

  • “바다 위의 UN, 생동하는 선교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바다 위의 UN, 생동하는 선교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아이굿뉴스,

    바다 위에서 전 세계를 돌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배가 있다. 떠다니는 유엔(UN)이라고도 불리는 OM의 선교선 ‘로고스호프’는 지금껏 140여 곳을 방문해 90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배가 정박하는 항구마다 사람들이 물밀 듯 몰려왔고 이들의 사역을 통해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접했다.배를 움직이는데 가장 필요한 자원은 뭐니 뭐니 해도 사람.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며 충원되는 인원이 줄어 선교선 운영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OM은 지난 9일 사랑의교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4년 이후 9

  • “7월 1일 거룩한방파제 행사 적극 지지”

    “7월 1일 거룩한방파제 행사 적극 지지”

    크리스천투데이,

    퀴어축제, 장소 변경해 강행 밝혀 훨씬 큰 거룩한방파제로 막을 것 대한민국·한국교회, 거룩성 회복 17개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이하 악대본)에서 오는 7월 1일 퀴어축제 ‘맞불집회’로 진행될 ‘2023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행사를 적극 지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13일 발표했다. 이들은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복 주시며 창조 질서를 유지하게 하신 3대 기관은 …

  • 기윤실, 29일부터 ‘불편액션’ 자발적불편운동 캠페인 참여 받는다

    기윤실, 29일부터 ‘불편액션’ 자발적불편운동 캠페인 참여 받는다

    기독일보,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불편액션’이라는 제목으로 자발적불편운동 캠페인을 29일부터 7월 27일까지 참여신청을 받고, 실제 불편실천은 8월 8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한다. 기아대책과 행복한나눔이 공동주최한다. 기윤실에 따르면, ‘불편액션’은 40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지구를 위해 40가지 액션을 함께 실천하는 활동이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코람코  '다함께행복펀드' 운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코람코 ‘다함께행복펀드’ 운영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는 코람코자산신탁과 자회사 코람코자산운용(이하 ‘코람코’)와 보호대상아동의 결연양육비 및 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지난 12일(월)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난 2007년 코람코와 국내아동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올해 부터는 보호대상아동의 보육비와 저소득층 아동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다함께행복펀드’ 운영을 시작한다. 이로써 매년 1억 원 규모의 후원금이 기부될 예정이다.

  • 굿피플, 안산대학교-LEO센터와 안산시 이주배경 아동 교육지원 업무협약

    굿피플, 안산대학교-LEO센터와 안산시 이주배경 아동 교육지원 업무협약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LEO센터(센터장 형진성)와 함께 안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배경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화) 밝혔다. 지난 7일(수) 안산대학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굿피플 최경배 회장, 조지훈 이사, 안산대학교 윤동열 총장, 이광재 학생성공처장, 홍미기 사회봉사센터장, 손동민 간호학과 교수, LEO센터 형진성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 배우 박재민, 사랑의열매 ‘일상회복 착!착!착!’ 캠페인 참여

    배우 박재민, 사랑의열매 ‘일상회복 착!착!착!’ 캠페인 참여

    기독일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배우 박재민이 2023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 광고 모델과 ARS 목소리 재능기부로 참여했다고 12일(월)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자 기부자 대표로서 박재민은 일상에서 쉽고 꾸준히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프로그램 착한가정·착한가게·착한일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착착착 일상으로 회복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 “지구온난화 가속화…1.5도씨 상승이 임계점”

    “지구온난화 가속화…1.5도씨 상승이 임계점”

    아이굿뉴스,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기독교교육의 공적 역할에 대해 학술적·실천적 담론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최근 일어난 세계 곳곳의 기상이변은 기후변화 없이는 설명할 수 없으며,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기독교적 실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한국기독교교육학회가 국제실천신학회(IAPT)와 공동으로 지난 10일 연세대학교에서 ‘기후위기, 공적 기독교교육의 실천’이라는 주제로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전혜영 박사(연세대)는 “1.5℃는 지구시스템의 티핑포인트(임계점)로 예상되는 온도”라며, “이보다 온도가 더 올라간다면 지구시

  • “퀴어축제 아닌, 거리마다 하나님 찬양하는 소리 들리게 하소서”

    “퀴어축제 아닌, 거리마다 하나님 찬양하는 소리 들리게 하소서”

    기독일보,

    제2차 광화문 광장 기도회 주최 측은 12일 저녁 7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도회를 개최하고 공동기도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마다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감리교바로세우기연대, 감리교신학대학교하나님의기쁨모임 기도모임 한국교회보수연합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오직예수사랑선교회 등 8개 단체가 협력한다.

  • “좋은 기독 영화 한 편, 복음전파의 영향력 날로 커질 것”

    “좋은 기독 영화 한 편, 복음전파의 영향력 날로 커질 것”

    아이굿뉴스,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는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교회와 기독교인의 신뢰도가 위협받는 한편 온·오프라인 시대 속 교회의 공적 역할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상과 교회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는 ‘기독교 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본지는 매달 한 명의 각 분야별 기독 문화 사역자를 선정해 세상 속에 올바른 기독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제언을 들어보고자 한다. 온라인 콘텐츠 소비 늘어…문화선교적 과제로기독교 신앙의 본질 다룬 영화 순차적 개봉영화관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뚝 끊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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