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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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긴장 고조, 남북화해 위해 교회가 나서야 한다”
6.25 전쟁이 끝나고 정전협정을 체결한 지 7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남북 평화통일은 요원하다. 더구나 최근에는 남북한이 서로를 주적으로 규정할 정도로 관계가 악화 되면서 한반도 긴장감을 더욱 고조되고 있다.사단법인 평화통일연대(이사장:박종화 목사)와 한소망교회(담임:류영모 목사)는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1회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 우리 민족이 나갈 길과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박종화 목사는 “교회의 공공성 회복이 절실해진 오늘날 한국교회는 평화통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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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도·목협의회, 민선 8기 도정발전기도회 개최
기독일보,충청북도와 이 지역 기독교 협의체인 ‘도·목협의회’가 13일 청주시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도 산하 시·군 관계자 및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민선 8기 도정발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기도회는 지난 1999년 출범한 도·목협의회의 정기적인 활동 중 하나로, 지역의 발전과 복음화를 염원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기회에선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도정을 설명하고 지역 목회자들의 기도와 협력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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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별금지법 저지, 목회자들 일어서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해 목회자들이 대거 결집한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이하 희대연)’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영락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목회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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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 ‘희망의 대한민국’ 위해 거룩한 싸움을”
대형교회 목회자들 1인 시위 기폭제로 운동 확산 반기독교·반성경·무신론, ‘약자 인권’으로 포장돼 동성애, 질서 무너뜨리고 허무와 절망만 남길 것 차별금지법은 역과잉 차별법이자 동성애 확대법 하나님 질서 안에서 거룩한 분리 이뤄질 때 행복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해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대거 결집했다. 서울나쁜차별금지법반대기독연합(공동대표 원성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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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다자녀 출산 장려하고 낙태 않도록 지도해야”
기독일보,미래교회포럼(대표 권오헌 목사, 이하 미포)이 13일 오후 대전한밭교회(담임 김대중 목사)에서 ‘기후, 환경, 저출산에 직면한 우리 사회와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023 미포 충청권 모임 포럼을 개최했다. 발제에 앞서 권오헌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출산율 0.78, 그리고 해변에 쌓인 플라스틱 더미, 녹아내리는 빙하와 이상 기후와 지구 온난화의 지표인 1.5도 상승. 현재 한국사회와 전 지구적인 관심사다. 교회는 이런 환경에서 복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견인해야 한다. 출산율의 저하는 교회 안에 주일학교, 중고등부가 없는 현실과 노년들이 주된 회색 교회를 만든다. 환경과 기후의 위기는 우리가 사는 세상의 존재와 종말까지 언급하는 현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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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아동돌봄 정책포럼 진행
기독일보,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 감경철, 이하 출대본)가 13일 오후 2시 노량진 CTS컨벤션홀에서 ‘저출생 시대, 아동돌봄에서 길을 찾다’란 주제로 정책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현재 아동 돌봄의 한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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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일치된 반대, 차별금지법 제정 막고 있어”
기독일보,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13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옥토교회 담임 원성웅 목사(서울차반연 공동대표)의 축사와 시작 기도 후 오프닝 특강으로 이어졌다. 한동대 길원평 교수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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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연합해 다음세대 살리자”
기독일보,아산시기독교연합회(이하 아기연)가 주최하고 아기연 문화분과 청소년문화선교회가 주관한 ‘다음세대를 위한 전략 세미나’가 지난 11일 아산큰빛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세미나 1부는 아기연 대표 박덕수 목사의 축사에 이어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가 코로나 이후 다음세대 현황 및 사역 방향을 제시하고, 아산시기독포럼대표 김원진 목사가 축도했다. 세미나 2부에서는 이승수 목사와 진행위원장인 길성권 목사가 이번 모임의 취지와 비전에 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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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이 익어가는 공간, 차별화된 교회 도서관 만들어요”
다음세대를 위해서라면 과감한 투자도 마다하지 않는 교회가 있다. 미국 텍사스 게이트웨이(Gateway) 교회의 어린이 교육관은 디즈니랜드와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만화 캐릭터를 유치부 예배실 단상에 설치했고, 귀엽고 깜찍한 빨간 의자는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교회에 나올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음세대 사역에 집중한 게이트교회는 단기간에 급성장을 이뤘다. 미국의 성장하는 교회의 특징 중 하나가 이같이 미래 교회의 리더가 될 어린이 사역에 과감한 투자를 한다는 것이다. 다음세대가 교회를 떠나는 시대, 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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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범람을 막는 거룩한 방파제 세우겠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고 동성애 퀴어축제를 반대하기 위해 ‘2023 통합국민대회 거룩한 방파제’(대회장:오정호 목사)가 내달 1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개최된다.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대회 개최 취지와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용희 준비위원장(에스더기도운동 대표)은 작년 국민대회보다 2배 많은 20만 명이 참여하도록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이용희 준비위원장은 “통합국민대회는 그동안 동성애 범람을 막는 거룩한 방파제 역할을 해왔다. 국민대회가 없었다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