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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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성결교회, 국제사역전시회 및 지역외국인 초청예배 성료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은평교회 (담임 유승대)는 지난 16일 주일, 교회 자제 국제사역의 날을 맞이해 국제사역전시회 및 지역외국인 초청예배를 드렸다고 17일 밝혔다. 국제사역전시회는 현재 은평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10여 개국 출신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문화를 전시했고 인도 차이티 나눔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저녁에는 지역외국인 150여 명이 참석한 초청예배 시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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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 ‘가슴 뛰는 기부 혁명’ 발간
기독일보,아름다운재단이 기부문화총서 제17권 ‘가슴 뛰는 기부 혁명: 지역을 살리는 고향사랑 기부제 교과서’를 발간했다고 최근 밝혔다. 본 도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본부터 실행까지 차근차근 안내하는 실용서다. 아름다운재단은 오는 19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저자 강연 및 실제 비영리단체 사업 사례 소개를 통해 독자들에게 책 내용을 풍부하게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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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부산지역 ‘나눔명문기업’ 15곳 공동가입식 진행
기독일보,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2030부산EXPO 유치를 기원하며 부산 나눔명문기업 15곳이 단체로 나눔에 동참해 동시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4일(금) 밝혔다. 부산시청 회의실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최금식 부산 사랑의열매 회장을 비롯해 심상균 부산경영자총협회장 겸 ㈜에스피시스템스 회장 등 이날 가입하는 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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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헌법의 자유와 평등 사상은 기독교적 가치관”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제헌절 75주년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전폭적인 은혜로 1945년 해방을 맞이하였고 1948년 7월 17일 헌법이 제정되었다”며 “1948년 8월 15일에 제헌 헌법이 공포되어 대한민국이 건국되면서 모든 국민들이 염원하던 자유 독립국가로 탄생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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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 기억하며… ‘온 교회가 온 복음을 온 세계에’
기독일보,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2023 예배&선교 컨퍼런스 CountDown’(이하 카운트다운)을 ‘The Whole Church, Whole Gospel, Whole World’라는 주제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15~16일 개최했다. 온누리교회 청년부가 주최한 이 행사는 청년들이 예배를 회복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 명령을 마음에 새기는 자리로, 온누리교회뿐 아니라 타 교회에 출석하는 청년도 자유롭게 참여하는 선교비전 집회다. 카운트다운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올해 7번째로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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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존중과 배려의 마음을”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2023년 제75주년 제헌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1948년 7월 17일에 제정, 공포된 것을 축하하고 이를 수호하며 준법정신을 높일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라며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로서 나라의 근간인 헌법 위에서 바르게 세워져야 하며, 모든 국민은 법을 잘 준행할 뿐 아니라 공동체와 개인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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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호남부흥전도단 전단원부부영성수련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호남부흥전도단 전단원부부영성수련회가 지난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김의식 목사(부총회장, 전대표단장, 치유하는교회)가 주강의, 송기배 목사(부부사랑학교 대표, 반석교회)가 특강, 최용남 목사가 레크렝션을 맡았다. 송기배 목사는 매일 두시간씩 꾸준한 전도 생활 등을 권면하며 이를 위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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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감독회장은, 극한호우 피해 관련 목회서신 발표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극한호우 피해복구와 수재민을 위해 기도합시다”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16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3일 전부터 예년 장마철의 3배 이상의 극한호우로 인해 충청, 호남, 경북내륙, 경남지역이 너무 큰 수해를 입었다. 특히 오송의 지하차도는 불과 3분만에 6만톤의 물이 유입되어 차량침수와 사망사고가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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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러브 소나타, 10월 일본 미야기에서 개최 예정
기독일보,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주최하는 2023 ‘러브 소나타’가 10월 19일 일본의 미야기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러브 소나타는 2007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아 한국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크신 부흥의 축복을 일본교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시작되었다. 한류라는 문화코드에 맞춰 각종 퍼포먼스와 영상, 노래와 감동의 메시지가 어우러진 ‘문화전도집회’로서 불신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복음을 전하기 위한 취지이다. 2007년 3월 오키나와부터 시작해 2018년까지 총 27회에 걸쳐 진행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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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공동체,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베이비박스 홍보대사 위촉
기독일보,베이비박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사랑공동체(대표 이종락 목사)는 14일 전 헌법재판관 안창호 변호사를 주사랑공동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이날 밝혔다. 주사랑공동체가 운영하는 베이비박스는 경제적 어려움 등 피치못할 사정으로 낳은 아기를 키울 수 없는 부모들이 아이를 안전히 맡기도록 한 사각박스다. 보온장치가 설치돼 있는 이 박스에는 아기가 맡겨지는 즉시 관계자들이 출동해 아이를 안전히 이송시켜 보호하고, 산모와의 즉각 상담 시스템도 구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