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한장총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지지”

    한장총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지지”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장총)이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 대한 지지의 글을 1일 발표했다. 한장총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들이 이를 위해 적극 동참해줄 것을 강력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 女강도권·정년·동성애… 장로교단 총회 주요 쟁점은?

    女강도권·정년·동성애… 장로교단 총회 주요 쟁점은?

    기독일보,

    오는 9월 주요 장로교단들의 총회가 열린다. 총회에선 헌의된 안건을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각 교단의 주요 쟁점을 살펴봤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오정호 목사, 예장합동) 제109회 총회가 9월 23일 오후 2시부터 27일 정오까지 울산광역시 북구 소재 우정교회(담임 예동열 목사)에서 열린다.

  • 2024 뉴욕할렐루야복음화대회 “희년으로 자유하라”

    2024 뉴욕할렐루야복음화대회 “희년으로 자유하라”

    기독일보,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태규 목사)가 50주년 희년 뉴욕할렐루야복음화대회를 김홍양 목사(제주 제일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현지 시간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개최했다.

  • “삼위일체에 대한 무관심, 기독교에 재앙 될 것”

    “삼위일체에 대한 무관심, 기독교에 재앙 될 것”

    기독일보,

    지난해 11월부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학유)에서 정년 퇴임한 이승구 박사는 올해부터 이 학교에서 ‘남송 신학’ 석좌 교수직을 맡고 있다. 이 교수가 2009년 개혁주의 신학저널(Jornal of Reformed Theology)에 게재한 논문 ‘존재론적 삼위일체와 경륜적 삼위일체(The Relationship between the Ontological Trinity and the Economic Trinity)’는 로버트 레담 교수(유니온신학교) 등 저명한 개혁신학자들에 의해 인용됐다. 그는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 “목사가 변하면 교회가 변하고, 성도가 변하면 가정이 변한다”

    “목사가 변하면 교회가 변하고, 성도가 변하면 가정이 변한다”

    기독일보,

    재단법인 큐티선교회(QTM, 이사장 김양재)가 2년 만에 개최한 미주 THINK 목회 세미나(이하 ‘목세’)가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11일까지 오레곤, 애틀랜타, 디트로이트, 시카고 등 4개 지역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주강사로 나선 김양재 목사(재단법인 큐티선교회 이사장/우리들교회 담임)는 “여러분이 큐티를 신뢰하고 좋아하셔야 한다. 좋아하는 것보다 더 큰 것은 없다.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신 그 은혜를 제가 맛보아 알게 됐다. 현재의 이유를 깨닫게 하신 것이 여호와의 권능이 임한 것임을 알게 하셨다”며 큐티목회를 독려했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롯데마트와 ‘굿 투데이(GOOD TODAY)’ 사업 실시

    희망친구 기아대책, 롯데마트와 ‘굿 투데이(GOOD TODAY)’ 사업 실시

    기독일보,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롯데마트(대표이사 강성현)와 함께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박장(Bắc Giang) 성 지역 및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West Lake)에서 베트남 아동을 위한 문화·정서 지원 사업 ‘굿 투데이(GOOD TODAY)’를 실시했다고 30일(금) 밝혔다.

  • “권세열 선교사의 한국 사랑 이어받아 북한 위해 사역할 것”

    “권세열 선교사의 한국 사랑 이어받아 북한 위해 사역할 것”

    기독일보,

    프랜시스 킨슬러(한국 이름 권세열) 선교사는 1928년 프린스턴신학교 졸업 이후 조선 땅으로 와서 1970년까지 선교 활동을 펼쳤다. 1929년 그는 평양 숭실학교 교사로 선교 사역을 시작했으며 당시 한국, 만주, 몽골 사람들에게 행할 원대한 계획의 손길이 닿지 못하도록 막는 일제의 정책들과 천황 숭배 강요에 대한 거부로 1940년 일제에 의해 추방될 때까지 평양 숭실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 교회언론회 “시·도교육감 선출 방식, 속히 바꿔야”

    교회언론회 “시·도교육감 선출 방식, 속히 바꿔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조희연 서울 교육감이 29일 대법원 판결로 교육감직에서 물러난 것과 관련해 시도교육감 선출 방식을 바꿀 것을 촉구하는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결과적으로 2008년 서울시에서 교육감 직선제가 도입된 이후 4명의 교육감이 선출되었지만 4명 모두 유죄를 받아 중도에 물러나거나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며 “교육의 최고 수장(首長)으로 누구보다도 모범을 보여야 할 서울시의 교육감이 이런 식으로 중도하차 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