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대표회장 윤창섭 목사, 이하 NCCK)가 2일 오후 한국기독교100주년 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4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정옥진 장로(한국기독교장로회)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조성암 대주교(한국정교회)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어 박소영 부총무(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윤창섭 목사가 ‘살림’(요한복음 6:35-4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2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24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총회 서기 조병호 목사의 인도로, 신앙고백,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의 기도, 총회 회록서기 장승천·총회부회록서기 조현문 목사의 성경봉독, 한국장로성가단 하늘샘중창단의 특별찬양, 김의식 목사의 설교, 특별기도, 2024 총회장 신년사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출 15:26, 사 53:4~5, 엡 4:31~3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의식 목사는 “치유의 첫 번째 단계는 주님과 나만의 시간과 장소에서 나만의 가슴 아픈 상처의 아픔을 다 쏟아부을 수 있어야 한다”며 새벽 시간 뜨겁게 기도했던 자신의 경험을 소개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회장 유상훈 장로)가 2일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하나님의 관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기성 총회장 임석웅 목사는 “올 한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며 선교적 책임을 다하는 성결인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임 총회장은 “하나님은 고아와 과부 등 작은 자, 약한 자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을 기뻐하신다”며 “아낌없이 나누고 베풀 때 하나님이 배로 갚아주시고 복을 주신다”고 말했다.
한국의 저출산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한 고령화도 갈수록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65세이상 고령인구가 10년 뒤 현재보다 51% 증가하고, 50년 후에는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최근 발표된 통계청의 ‘장래인구추계: 2022~2072’의 주요 내용을 2일 소개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트루먼 대통령 51주기 추모 소식을 전했다. 파주 임진각에서는 매년 트루먼 대통령 서거일인 12월 27일 민간 주도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2023년 51주기 행사는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 주최, 사단법인 한국사회문화연구원 주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후원으로 파주시 문산읍 마정리 1325번지 관광단지 내 트루먼 대통령 동상 앞에서 열렸…
전쟁 등으로 온 세계 공포 휩싸여 개인·집단 이기주의로 분열 극심 멈추지 않는 탐욕으로 희생 초래 십자가 사랑으로 나부터 치유받고 용서·화해·행복 나눠 화평 이루길 총선, 하나님 기뻐하시는 정치인을 “십자가의 사랑으로 나 자신이 먼저 치유받고, 용서와 화해와 은혜와 행복을 나누는 화평을 이뤄야 한다.”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2일 오전 11시 …
100만 원 후원, 현장 전도 지원도 블라인드 심사로 대상 교회 선정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본교회(담임 조영진 목사)가 교단 언론인 한국성결신문과 함께 전도 활성화를 위한 ‘작은교회 전도 지원사업’에 나섰다. 매년 작은교회 목회수기 공모전을 한국성결신문과 공동 개최하던 본교회는 올해 ‘한 성도 한 영혼 주께로!’라는 표어 아래 진행 중인 교단 전도사역에 기여하고…
서울지역 남전도회협의회 주최로 목회자·평신도 등 350여 명 참석 영혼 구원 사명 다짐 후 합심기도 “가진 것에 자족하고 감사합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눕시다.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합시다.” 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회장 유상훈 장로)는 지난 1월 2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열고 복음의 사명을 따…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4년 신년 한국교회에 바란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초창기의 교회가 보여준 소금과 빛의 사명, 근대화와 복음전파의 사명을 다하자”며 “한국교회는 신년 초창기 교회가 보여준 부패를 막는 소금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복음적 가치관을 전파하는 빛의 사명을 다하자”고 했다.
예장 통합 김의식 총회장이 2024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의식 총회장은 “새해에는 그리스도 안에서 더 이상의 시기와 질투와 미움과 증오의 대립은 모두 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나 자신이 먼저 치유를 받고 용서와 화해와 은혜와 행복을 나누는 화평을 이루어야 한다”며 “이러한 주님의 깊으신 뜻을 깨닫고 서로 불화하고 분쟁할 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