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김학중 목사)는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온라인 전시회를 오픈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NCCK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기념 기독교사회운동사 정리보존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3일 윤도현 홍보대사와 함께 전 세계 아동들의 꿈과 비전을 지원하기 위해 ‘기아대책X윤도현 해피빈 정기저금’을 오픈했다고 4일(수)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아대책과 윤도현 홍보대사가 더 많은 분들과 뜻을 모아 열악한 환경 속에 생활하는 전 세계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예장 합동 호남지역 남전도회연합회(회장 하태묵 장로)는 지난 8월 31일 전북 정읍실내체육관에서 제24회 체육행사와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 호남지역 남전도회연합회 소속 목사와 장로, 교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호남 발전과 기독교 신앙 수호를 다짐했다.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간 기구 통합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통합 합의문 초안이 처음 공개됐다. 합의문에는 여러 교단들이 우려한 이단 문제와 금권선거를 차단하는 조항이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 통합 합의문은 한기총에 전달됐으며, 한기총은 “한국교회가 소망하는 연합기구 통합을 공식적으로 다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장종현 목사)은 지난 3일 오후 5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9층 회의실에서 제7-3차 상임회장회의를 열고, 통합추진위원장 오정호 목사(공동대표회장)로부터 연합기구 통합 추진 상황을 보고
한국인이 특정 종교와는 거리가 있지만, 종교성은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입소스(IPSOS)가 세계 주요 26개 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인의 종교의식 조사’와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5개 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교적 영성과 관련한 조사의 주요 결과를 3일 소개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제109회 총회는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다.합신 제109회 총회를 섬길 총회장에는 현 부총회장인 박병선 목사(인천 동부교회)가 무난히 총회장에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합신총회는 총회장을 비롯한 모든 임원선거가 후보로 등록하지 않고, 출석한 총대 모두가 후보가 되므로 누가 임원이 될지는 총회 당일 뚜껑을 열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올해 합신총회에서는 총 10여 개의 헌의안이 상정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합신 교회의 정체성 문제와 함께 △총회 총대 수 조정
올해 자살자 수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9월 8일 ‘생명보듬주일’…생명 문화 만들자“대한민국이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룬 만큼, 국민의 일상도 행복해졌을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내려볼 시점이다. 우리나라는 2010년대 초반까지 꾸준히 소득이 증가했으며, 2021년에는 국민소득 3만 5천 달러를 돌파하면서 세계 10위의 경제 강국이 됐다. 그러나 이와 비례해 동반 성장한 수치가 바로 ‘자살률’이다. 이러한 현상은 OECD 국가 중 한국과 미국이 유독 심하며, 우리나라에서 더욱 두드러지는 수치를 보인다.소득과 행복의 연관성을 조사한
성경적 토지 정의를 위해 힘쓰는 단체 희년함께(상임대표:김덕영)가 추석 전 주일인 오는 15일을 ‘희년실천주일’로 지킬 것을 제안하면서 안내서를 배포했다.올해 희년실천주일은 주제는 ‘정의로운 주거권’으로 선정돼 전세사기 피해자를 비롯한 주거난, 주거 불평등 문제의 희생자들을 기억하며 교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희년실천주일 안내서에서는 ‘정의로운 주거권’이라는 주제가 정해진 배경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해 희년 정신을 기억하며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예식서, 소그룹이 활용할 수 있는 모임 안내, 희년 주제 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