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회에 출석하는 청년들은 성경에 충실한 설교와 성경에 근거한 삶의 방향 제시 등을 교회에서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기사연)이 전국 만 19세에서 34세 사이의 개신교인 남녀 1천 명(교회 출석자 760명, 가나안 성도 24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에 실시했던 ‘기독 청년의 사회 인식 조사’에서 교회 출석자들에 대한 결과를 30일 소개했다.
개신교 신자들은 천주교나 불교 신자에 비해 종교 경전을 읽고, 실천하는 비율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경전의 권위를 인정하는 비율에서도 종교별 차이가 큰 편이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은 지난 24일 주간리포트에서 ‘종교 경전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표본으로 지난해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조사로, ‘정기적으로 경전을 읽고 있다’는 종교인은 2명 중 1명(46%)에 그쳤다.종교별로 보면 정기적으로 경전을 읽는다는 비율을 보면, 개신교 신자가 불교와 천주
감리교회가 중소형교회의 목회자를 초청해 부흥의 비결을 공유하는 콘퍼런스를 연다. 또 교회 개척에 도움이 되는 자료집 를 발간하고, 각 연회 목사 안수 예정자와 감리회 산하 3개 대학교 목회학 석사(M Div.) 예비 졸업생들에게 배포하기로 했다.기독교대한감리회 제35회 총회 제4차 개척‧미자립위원회(위원장:박영진 목사)가 지난 23일 감리회 본부 1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개척‧미자립위원회는 선교국(총무:태동화)에서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위해 연구하고 정책을 준비하는 위원회다.이날 회무처리는 박영진 위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 이하 CTS)가 새해를 맞아 봄 개편을 단행하고 다채로운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CTS는 대표 프로그램인 의 새로운 간판 MC로 연기파 배우 신현준을 내세웠다. 에서는 목회자는 물론 사회 각 분야에서 감사와 기쁨으로 주님과 동행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의 아름다운 간증 스토리를 풀어낸다.배우 신현준은 진행자로서 “많은 이들과 삶을 나누며 은혜와 위로, 소망과 회개 그리고 감사가 넘치길 바란다. 부족하지만 기도하며 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상임회장 강형규 목사, 이하 선교회)가 지난 3년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멈췄던 예배와 교회의 회복 및 정상적인 모임 개최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전국 순회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수백명의 다음세대가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믿음으로 세상을 정면 돌파해나갈 것을 다짐했다.월드미션협의회(이사장:이선 목사)에서 매년 다음세대를 깨우기 위해 개최하는 ‘월드미션 연합캠프’가 지난 25~27일 천안 나사렛대학교에서 열렸다.이번 캠프는 나사렛대학교 내부 공사 일정이 겹치며 전년에 비해 인원을 축소한 400명만을 모집했다. 기존보다 적은 모집 인원으로 인해 접수 열기도 뜨거웠다. 캠프 총괄 디렉터 이임엘 목사(하기오스선교회 대표)는 “올겨울 진행되는 연합캠프 중 가장 빠르게 조기마감됐다”고 설명했다.이 목사는 “해결하기 어
한국기독교영풍회 제41대 대표회장에 송기배 목사가 취임했다. 송기배 목사(가정사랑학교 대표)는 1월 29일 오전 11시 예수인교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국기독교영풍회는 하나님의 성령의 바람이 불게 함으로 한국교회 부흥을 주도하여 왔다. 특히 증경회장님들의 놀라운 헌신과 수고가 있었고, 그 세월이 오늘 41회기를 맞았다”며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하나님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지난 1월 28일(이하 현지시간) 하와이 마우이섬을 찾아 지난해 마우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후원금 5만 달러를 리처드 비센 마우이 시장에게 전달했다. 마우이 소재 킹스처치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구제의 사명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다”며 “마우이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최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제35회기 대표회장에 정서영 목사(예장 개혁)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한기총은 30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1부 예배는 공동회장 안이영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이현숙 목사의 대표기도, 명예회장 박홍자 장로의 성경봉독,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의 설교, 사무총장…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최재영 목사의 ‘몰카’ 논란에 대한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에 목사라는 사람이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대통령 부인에게 함정을 파서 접근하고, 몰래카메라를 들이대서, 그 대화한 것을 한참이 지난 뒤에 편향된 언론 매체를 통하여 공개함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이는 일반인도 그런 방법으로 타인에게 충격을 주거나 공격하지 않는 더러운 방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