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함정 몰카’ 최재영 목사, ‘양의 옷 입은 이리’ 말씀 생각나”

    “‘함정 몰카’ 최재영 목사, ‘양의 옷 입은 이리’ 말씀 생각나”

    기독일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최재영 목사의 소위 ‘함정 몰카’ 논란에 대한 성명을 1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최재영 목사라는 이가 세계인이 주목하는 대통령의 부인을 어렵게 하려고 언론 측과 손을 잡고 함정을 팠다”며 “성경이 말하는 목사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고 봉사하는 일을 하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자”라고 했다.

  • ‘JMS 성범죄’ 이슈로 교회 관련 부정적 기사 증가

    ‘JMS 성범죄’ 이슈로 교회 관련 부정적 기사 증가

    아이굿뉴스,

    2023년 사회언론이 바라본 한국교회의 모습은 어떨까. 올해 교회 관련 기사량은 전년 대비 21.1%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JMS 정명석 이슈’와 ‘정광훈 목사’의 정치 갈등과 관련한 부정적인 뉴스가 많았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겼다.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지형은 목사)과 크로스미디어랩(원장:옥성삼 박사)이 지난 20일 를 발간했다. 크로스미디어랩은 가스펠투데이와 협력해 2018년 4월 첫 주부터 매주 사회언론이 보도하는 한국교회(개신교) 관련 뉴스를 데이터 저널리즘(Data

  • 세기총, 뉴저지 통일기도회로 올해 세계 순회 일정 시작

    세기총, 뉴저지 통일기도회로 올해 세계 순회 일정 시작

    크리스천투데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2일 미국 뉴저지 더블트리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4년 세기총 신년하례예배 및 제42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뉴저지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세기총 미동북부회장 임명장 수여식과 한국전 참전용사 평화메달 수여식, 그리고 신년축하음악회가 함께 열렸으며 세…

  • ‘얼음물 뒤집어쓴’ 정서영 한기총 대표회장 “전쟁, 멈춰!”

    ‘얼음물 뒤집어쓴’ 정서영 한기총 대표회장 “전쟁, 멈춰!”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전 세계의 전쟁 종식을 촉구하는 ‘STOP WAR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 주자로 나섰다. 정 목사는 한기총 제35회기 대표회장 취임 후 첫 번째 일정으로 1월 31일(수) 오전 11시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The Eco-Cultural Interchanges of Nation, 이하 ECI)와 함께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날 정 목사는 우크라이나-러…

  • 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 제56회 정기총회 성료

    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 제56회 정기총회 성료

    기독일보,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조일구 목사, 이하 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 제56회 정기총회가 최근 경기도 안양시 소재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야립국제회의실에서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전 15:58)는 주제로 최근 열렸다. 이날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종현 목사의 사회, 직전회장 김재홍 장로의 기도, 서기 차천용 장로의 성경봉독, 예성 장로합창단의 친양 이후 총회장 조일구 목사가 ‘주의 일에 힘쓰자’(고전 15:57~5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한국에 전래된 첫 성경 ‘킹제임스’, 언더우드보다 약 70년 빨랐다

    한국에 전래된 첫 성경 ‘킹제임스’, 언더우드보다 약 70년 빨랐다

    크리스천투데이,

    1816년 영국 맥스웰 함장과 조대복 첨사의 짧은 만남에서 성경 전달되고 기록 남겨져 학자들, 1611년본 킹제임스성경으로 고증 전 세계 30권 불과… 美 성경박물관서 구매 한국 개신교 선교는 보통 1885년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와 헨리 아펜젤러의 입국로부터 시작됐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칼 귀츨라프는 1832년 충남 원산에서 복음을 전하고자 했고, 로버트 토마스는 1865년 …

  • 초록우산, 캄보디아 ‘아동·청소년 디지털 역량강화 사업’ 이양식 성료

    초록우산, 캄보디아 ‘아동·청소년 디지털 역량강화 사업’ 이양식 성료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지난 30일 캄보디아 프놈펜 ‘찌어 씸 쯔로이 쩡바(Chea Sim Chroy Changvar)’ 중고등학교에서 ‘아동·청소년 디지털 역량강화 사업’ 이양식을 진행했다고 31일(수) 밝혔다. 초록우산은 캄보디아 아동들이 현대사회에서 필수적인 디지털 기술을 익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우리은행의 후원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아동·청소년 디지털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한기총 정서영 대표, 전쟁 종식 촉구 ‘아이스 버킷 챌린지’

    한기총 정서영 대표, 전쟁 종식 촉구 ‘아이스 버킷 챌린지’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직을 연임하게 된 정서영 목사(예장 개혁 총회장)가 두 번째 회기 첫 일정으로 전쟁 종식을 촉구하는 ‘스톱 워(stop war) 캠페인’에 참여했다. 정 대표회장은 1월 31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이 캠페인 확산을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리지’에 나섰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의 전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전쟁의 고통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기 위해 직접 얼음물을 뒤집어쓴 것이다.

  • “엔데믹 시대 설교 전략, ‘삼대지’보다 ‘원포인트 강해설교’”

    “엔데믹 시대 설교 전략, ‘삼대지’보다 ‘원포인트 강해설교’”

    기독일보,

    예스바이블아카데미가 29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주의뜻성암교회(담임 김철민 목사)에서 ‘2024 효과적인 신년 설교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마지막 날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설교학)가 ‘엔데믹 시대 설교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신 교수는 “코로나19가 터지면서 위기의 시대가 도래했다. 코로나를 겪고 나서 어려움을 경험한 교회들도 있었지만, 이 위기를 기회(Opportunity)로 삼아 더 빨리 부흥하게 된 교회들이 많았다”며 “코로나를 겪고 나서 교회에 예상되는 변화는 교회에서의 예배를 향한 사모함, 교회에서의 예배에 대한 불편한 마음, 주일 오후 예배의 필요성에 대한 회의감, 영상이 좋은 예배와 설교자를 찾게 되는 것, 설교가 좋은 교회외 목회자를 골라 예배를 드리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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