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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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교회 예배의 방향은?… “본질은 변하지 않아”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부흥전도단(단장 김형석 목사)이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소재 금호제일교회(담임 김형석 목사)에서 전국 목회자를 대상으로 ‘2025년 예배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부흥전도단예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2025년 목회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이 어떻게 예배를 준비하면 좋을지에 대해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덕원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 실천신학)가 ‘2025년 한국교회 예배의 방향과 제언’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안 교수는 한국교회의 예배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7가지로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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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목회자, 고생과 눈물의 광야를 거친 자”
기독일보,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목회연구소(소장 신성욱)는 21일 아신대에서 ‘살리는 신학, 살아있는 목회’를 주제로 제10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한홍 목사(새로운교회)와 김지찬 박사(전 총신대 구약학)가 강의했다. 먼저 한홍 목사는 ‘리더십(칼과 칼집)을 어떻게 행사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칼은 실력이고 칼집은 제어의 능력”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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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가 떠나는 ‘세상과 다른 교회, 다를 것 없는 교회’
기독일보,제43회 신촌포럼이 ‘세대공감: 여기 다음세대가 오고 있다’라는 주제로 21일 오전 서울 신촌성결교회 아천홀에서 열린 가운데, 2부 패널토의에서 김수경 청년(신촌교회)이 ‘MZ세대가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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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다면서도… 교회에서 ‘다음 세대’는 ‘다음 순위”
기독일보,제43회 신촌포럼(대표 박노훈 신천성결교회 담임목사)이 ‘세대공감: 여기 다음세대가 오고 있다’라는 주제로 21일 오전 서울 신촌성결교회 아천홀에서 열렸다. 이날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종교사회학)가 ‘한국교회는 MZ세대를 어떻게 품어야 할까?’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정 교수는 “교회에서 청년이 줄고 있다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교회 집회 때 청년들이 찬양을 인도하는 모습은 더 이상 흔한 모습이 아니”라며 “열린 예배를 표방하는 찬양 집회들이 곳곳에서 열리며 젊은이들이 구름처럼 모여들었을 때에는 이런 날이 올 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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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사랑의열매 기부자의 밤’ 성황리 개최
기독일보,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제1회 사랑의열매 기부자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목)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랑의열매가 전국 개인 및 법인기부자를 한자리에 초청한 최초의 통합 기부자 감사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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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아동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포럼’ 성료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20일 국회박물관에서 진행한 ‘아동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목) 밝혔다. ‘아동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포럼’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가 점차 심각해짐에 따라 아동 중심의 1차원적 지원이 아닌 부모(가족) 개입 정책의 필요성 및 다각도의 포괄 지원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월드비전과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이하 약자의 눈)이 공동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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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연합예배’ 열기 이어간 서명운동에 53만 명 참여
기독일보,10.27 연합예배를 앞두고 지난 10월 4일부터 진행됐던 ‘동성결혼 및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 반대 서명운동’에 18일까지 총 53만여 명이 참여했다.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는 2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한 10.27 연합예배 성료 감사 및 보고회에서 서명운동 결과에 대해 이 같이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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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우크라 전쟁 1,000일간 아기 50만 명 태어나”
기독일보,2022년 2월 24일 시작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1,000일을 맞았다. 유엔이 지정한 세계 어린이 날(11월 20일)을 맞아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전쟁 속에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난 50만여 명의 아동이 폭력과 폭격, 이산가족의 고통에 놓여있다고 경고했다고 20일(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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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로스선교교회 이병호 목사 취임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세워갈 것”
기독일보,미국 LA 한인타운 6가와 Shatto Pl에 위치한 둘로스선교교회가 17일(현지 시간) 오후 이병호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이병억 목사(LA지방회 서기)의 성경봉독, 이대연 목사(LA지방회 부회장)의 설교로 진행됐으며 2부 담임목사 취임 예식에서는 한천영 목사(치리목사)의 담임목사 소개, 이대연 목사의 서약, 치리권 부여, 공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모든 순서는 이용원 목사(샌프란시스코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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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신 목사,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신임 대표회장 취임
기독일보,박재신 목사(전주양정교회)가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이하 협의회) 제4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협의회는 지난 18일 오후 전주양정교회에서 전국 14개 시·도 본부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박 목사는 2년 임기의 대표회장으로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