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기침 선관위 “불법행위로 지난 임시총회 선거 공정성 훼손”

    기침 선관위 “불법행위로 지난 임시총회 선거 공정성 훼손”

    기독일보,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기침, 총회장 이욥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위원장 김의철 목사)가 “114차 임시총회 선거 과정에서 불법행위로 인해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30일 기침 선관위가 발표한 ‘제114차 임시총회 결의 보고 및 선언문’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대의원 박성민 목사가 현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교회)의 경쟁 후보였던 조성완 목사(오산세미래침례교회)에 대해 비윤리적 주장을 제기했다. 선관위는 이 과정에서 박 대의원이 총회 당일 문자 메시지를 통해 조성환 목사에 대한 허위·거짓 내용을 대의원들에게 전달하는 등 흑색선전을 펼쳤다고 주장했다.

  • 예장 통합 남선교회 창립 100주년 “새로운 100년 향해”

    예장 통합 남선교회 창립 100주년 “새로운 100년 향해”

    기독일보,

    예장 통합(총회장 김영걸 목사)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창립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예식이 3일 경북도 안동시 안동교회에서 진행됐다. 예장 통합 측에 따르면 1917년 미국북장로회의 파송으로 한국에 온 안대선 선교사는 한국 면려(勉勵)운동의 개척자로서 안동선교부에서 일하며 전국연합회 창립을 주도했다. 안동교회에서 12월 2~6일 부흥사경회로 모인 것이 기초가 되어 1924년 12월 2~4일 기독청년면려회 조선연합회 창립총회 및 제1회 전국조선인대회가 열림으로써 남선교회전국연합회가 시작됐다.

  • 세계 장애인의 날, 세이브더칠드런 발달장애아동 놀 권리 촉구

    세계 장애인의 날, 세이브더칠드런 발달장애아동 놀 권리 촉구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장애인의 날(12월 3일)을 맞아 발달장애아동의 놀 권리를 촉구했다고 3일(화) 밝혔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국내 아동 762만여 명 중 1.2%에 달하는 약 9만 2천 명이 장애아동이다. 발달장애아동의 수는 장애아동의 73%에 해당하는 6만 7천여 명이다.

  •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 협의회 창립 10주년 순례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 협의회 창립 10주년 순례

    기독일보,

    한국신앙과직제는 2006년부터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그리스도교 공동체가 인류가 직면한 과제를 논의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연대를 다지기 위해 부정기적으로 일치순례를 이어왔다. 이번 순례는 교회 지도자들이 모여 오늘날의 그리스도인 일치 운동을 점검하고, 생명과 평화를 위한 공동의 기도와 실천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충청 대학들에서의 신천지 활동 경악… 발본색원 해야”

    “충청 대학들에서의 신천지 활동 경악… 발본색원 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이단이 극성을 부리는 것은 종말의 현상”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충청지역의 대표적인 국립대학인 충남대에서 신천지가 수년간 동아리 전체의 임원진을 독식하면서 그 영향력을 미쳐온 것에 대한 보도가 있었다”며 “신천지는 충남대에서 총동아리연합회를 장악해 그 활동력을 넓혀 왔는데, 학생들은 신천지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저들의 포교전략에 넘어가, 이 시대에 가장 지독한 이단에 빠졌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 한국교회 참된 ‘기독교 영성’ 모색… 한양대 목회자영성세미나

    한국교회 참된 ‘기독교 영성’ 모색… 한양대 목회자영성세미나

    기독일보,

    제7회 한양대학교 목회자영성세미나가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라는 주제로 서울 한양대학교 다솜채플에서 오늘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열렸다. 침체된 한국교회에 대안이 될 참된 '기독교 영성'의 패러다임을 재고하며, 잃어버린 영성을 회복할 방안을 모색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은 한양대학교 목회자영성세미나는 점차 격화되는 사회적 갈등과 팬데믹 이후 더욱 어려워진 목회 환경에서 교회의 역할을 성찰하며,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모두가 참된 기독교 영성을 갖기 위한

  • 한국교회 인권센터, 제38회 한국교회 인권상 시상식 연다

    한국교회 인권센터, 제38회 한국교회 인권상 시상식 연다

    기독일보,

    오는 12월 9일 오후 6시, 기독교회관에서 '한국교회 인권센터'(이사장 박승렬 목사) 주최로 2024년 '제38회 한국교회 인권상 시상식'이 열린다. 인권센터 측은 "2024년 제38회 한국교회 인권상의 수상자로 '(사)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가족협의회'(이하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고(故) 임보라 목사를 선정했다"고 밝히고,

  • 한교연 “불법적 WEA 총회 개최 시도, 중단하라”

    한교연 “불법적 WEA 총회 개최 시도, 중단하라”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가 “불법적인 WEA 서울총회 개최 시도 당장 중단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2일 발표했다.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WEA 총회를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한교연까지 가세하면서, 국내 복음주의권에서 WEA 총회 반대 여론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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