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가정’이 주도하는 기독교 교육의 본질·사례 공유

    ‘가정’이 주도하는 기독교 교육의 본질·사례 공유

    기독일보,

    영어 단어 'Bond'는 '벽돌을 쌓아 올린다'는 의미와 '유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기성세대 목회자와 다음세대 목회자들이 서로 지혜를 나누고, 함께 다리를 놓는 과정을 만들어 가고자 함이다. 오륜교회 담임이자 꿈미 소장 주경훈 목사는 '원포인트 처치'를 제목으로 강의했다. 부모와 자녀가 똑같은 성경 본문을 가지고 가정과 교회에서 함께 묵상하고 예배하는데 초점을 둔 '원 포인트 통합교육'이 여전히 실효하다는 것

  • ‘동성애 반대’ GMC 한미연회, 김지연 약사·김다위 목사 초청 복음대회 개최

    ‘동성애 반대’ GMC 한미연회, 김지연 약사·김다위 목사 초청 복음대회 개최

    기독일보,

    최근 시카고 하이포인트한인교회(담임 최기환 목사)에서 THE CONNECT 위원회 주최,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 주관으로 ‘THE CONNECT’ 집회가 개최됐다. 이 집회에는 국내 대표적인 감리교단 교회로 꼽히는 선한목자교회 담임 김다위 목사,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단체인 에이랩아카데미선교회(ALAF) 대표 김지연 약사, GMC 한미연회 이성철 목사, 달라스중앙감리교회 안송이 전도사 등이 참여해 메시지를 전했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최근 5년 국제구호개발 성과 담은 ‘해외사업 성과보고집’ 발간

    희망친구 기아대책, 최근 5년 국제구호개발 성과 담은 ‘해외사업 성과보고집’ 발간

    기독일보,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5년간(2019~2023) 진행한 해외 사업의 현황과 현지의 변화를 수록한 ‘희망친구 기아대책 해외사업 성과보고집’을 발간했다고 6일(금) 밝혔다. 이번 보고집은 책무성 강화와 효과성 증진에 대한 내용을 기아대책 후원자 등 주요 이해관계자에게 공유하기 위해 제작됐다.

  • 세이브더칠드런, “아동학대 예방할 아동사망검토제 도입해야”

    세이브더칠드런, “아동학대 예방할 아동사망검토제 도입해야”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OG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9일(월) 서울 여의도에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아동사망검토제도 입법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6일(금)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과 국회의원 강선우, 법무법인(유)율촌, 사단법인 온율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한국에 적용할 수 있는 아동사망 사례검토 및 예방에 관한 법률안, 이른바 ‘아동 SOS법’을 제시함이 목적이다.

  • 우리 사회 ‘숨은 영웅’… 2024 아시아 필란트로피 어워드 열려

    우리 사회 ‘숨은 영웅’… 2024 아시아 필란트로피 어워드 열려

    기독일보,

    아시아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과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이를 발굴하는 2024 아시아 필란트로피 어워드(Asia Philanthropy Awards, APA)가 5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려 올해의 수상자 5인을 격려했다. 올해 필란트로피스트는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이며, 올해의 사회혁신 필란트로피스트상은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에게 주어졌다.

  • 초록우산, 개발협력 교육포럼 ‘아시아 지역 아동노동과 교육’ 성료

    초록우산, 개발협력 교육포럼 ‘아시아 지역 아동노동과 교육’ 성료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지난 11월 29일 서울시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개발협력 교육포럼 ‘아시아 지역 아동노동과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은 국제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아동노동 문제를 조명하고, 교육을 통해 아동노동을 근절하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교육포럼을 기획, 진행했다.

  • ‘신천지’로 오해받는 교회 전도자들… 원인과 해결책은?

    ‘신천지’로 오해받는 교회 전도자들… 원인과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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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신자 A씨는 서울시 노원구의 한 지하철 역사에서 전도하던 도중 중년의 한 기독교인을 만났다. 그리고 그에게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디모데후서 4장 2절)는 말씀으로 전도를 독려했다. 그랬더니 그 기독교인은 대뜸 A씨에게 “신천지 아니냐”고 되물었다. A씨는 적잖이 당황하며 이유를 묻자 “요새 신천지 등 이단들이 노방전도를 많이 하지 않느냐”고 답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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