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나님 위해 사는 것, 삶의 모든 영역 포괄해야”

    “하나님 위해 사는 것, 삶의 모든 영역 포괄해야”

    기독일보,

    복음과 도시는 김선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 전도학 교수와 미국 금융가에서 28년간 재직했던 이금주 바키대학원대학교 한국어 과정 위원장과의 대화를 최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 대화는 한 40대 직장인이 칼퇴근, 개인주의,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MZ세대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사연을 주제로 했다. 이에 대해 이금주 위원장은 “먼저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며 “그리고 당사자인 기성세대 분들도 과거와 같이 밤낮없이 일만 하고 시간을 바쳐 승진한다 한들, 가족과의 시간, 다른 사람을 섬기는 봉사, 교회에서의 신앙은 잘 될 수 있을까”라고 반문했다.

  • 서현교회, 14일 크리스마스 아트 페스티벌 개최

    서현교회, 14일 크리스마스 아트 페스티벌 개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서현교회(담임 이상화 목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아트 페스티벌(이하 스카프)’을 개최한다. 서현교회 문화사역팀에서 주최하는 스카프는 지난 19년부터 꾸준하게 6년째 개최하고 있다. 매 해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기쁨을 주는 건강한 문화사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 밀알복지재단, 신한라이프 “Give N Life” 캠페인 성료

    밀알복지재단, 신한라이프 “Give N Life” 캠페인 성료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과 신한라이프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신한라이프 임직원을 대상으로 ‘Give N Life”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월)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신한라이프 임직원 대상 ESG 이해도 제고 및 공감대 형성과 동시에 굿윌스토어를 통한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홍보대사와 함께 ‘원더마켓 시즌 5’ 진행

    희망친구 기아대책, 홍보대사와 함께 ‘원더마켓 시즌 5’ 진행

    기독일보,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기아대책 홍보대사들과 함께 여성 가장의 자립 지원을 위한 ‘2024 원더마켓’을 진행했다고 9일(월) 밝혔다.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센터스퀘어 '라라라운지' 및 행복한나눔가게 문래점, 왕십리점, 서울대입구역점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배우 김혜은, 뮤지컬 배우 홍지민, 아나운서 이선영 등 기아대책의 홍보대사들이 참여했다.

  • “교단 화합을 위해 섬기는 총회장 되겠다”

    “교단 화합을 위해 섬기는 총회장 되겠다”

    기독일보,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가 9일 대전광역시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교단기념대강당에서 80대 이욥 총회장·22대 김일엽 총무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 교육부장 김성열 목사(만남의교회)의 사회로 드린 예배에선 한국침신대 84동기회 회장 윤양중 목사(성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했고 김명숙 사모(낮은자교회)가 특송한 뒤, 교단 75대 총회장을 역임한 윤재철 목사(대구중앙교회)가 ‘보고 싶은 은혜의 날’(창 12:18~20, 창 15:18~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대림절, 우리의 죄 회개하며 오시는 주님 맞이하자”

    “대림절, 우리의 죄 회개하며 오시는 주님 맞이하자”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절에 우리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자”는 제목으로 2024년 대림절 논평을 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대림절에 그리스도의 진리를 찾는 사람이 드물다면 성탄절에 예수님이 성육신하신 참 뜻을 찾는 사람 역시 보기가 힘들 것”이라며 “대림도 성탄도 엉뚱한 방향으로 치닫는다면 맹목적인 대림절, 무의미한 성탄절로 혼탁할 뿐이다. 이것이 바로 위험천만한 기다림이요 위기의 신앙”이라고 했다.

  • 대학교육의 미래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비즈니스란?

    대학교육의 미래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비즈니스란?

    기독일보,

    기독경영연구원이 7일 오전 네패스 서울 사무소와 온라인(줌)으로 동시에 2024년 12월 기독경영포럼을 ‘기독경영과 혁신창업’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에서 최도성 총장(한동대학교)이 ‘대학교육의 미래와 기독교대학의 과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예수 그리스도가 심장에 새겨진 남성들 일어나야”

    “예수 그리스도가 심장에 새겨진 남성들 일어나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에서 ‘남성 사역’이라는 말은 아직 생소하다. 남성들을 위한 사역을 의미하는 것인데, 여성들이 다수인 한국교회 상황에서 남성 사역은 익숙하지 않은 게 사실이다. 그러나 목회자의 대부분은 남성이다. 즉, 신앙적으로 모범을 보이고 성도를 이끌어야 할 지도자의 자리에 남성들이 많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이들을 위한 ‘전문 사역’은 반드시 반드시 필요하고 또 시급한 것이라 할 수 있다.

  • “선교지 자산은 개인 아닌 공공의 자산”

    “선교지 자산은 개인 아닌 공공의 자산”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최근 필리핀 열방선교교회(이하 ANMC, All Nations Mission Church)를 방문해 선교지 시설을 돌아본 후 선교지 자산 관리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양해각서 체결식은 기감과 필리핀 ANMC간 “상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선교지 자산의 관리와 활용에 관한 사항에 관해 준수할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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