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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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김종혁 대표회장 “한국교회 연합·회복·부흥 위해 최선”
기독일보,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제8대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12일 서울 서대문교회에서 열렸다. 박병선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 합신 총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선 류승동 목사(기성 총회장)의 기도, 김선 목사(예장 개혁개신 총회장)의 골로새서 2장 6~12절 성경봉독 후 소강석 목사(명예회장, 예장 합동 증경총회장)가 ‘넘버 원이 아닌 온리 원’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축도는 전계헌 목사(명예회장, 예장 합동 증경총회장)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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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부흥사회 대표회장에 박경근 목사 취임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부흥사회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박경근 목사(한국신학교수협의회 대표, 남양주햇빛노인복지센터 센터장, 햇빛용양보호사교육원 원장, 햇빛교회 담임)가 제41대 대표회장에 취임했다. 취임사를 전한 박경근 목사는 “부족하지만 총회(합동)부흥사회 제4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열심히 헌신하겠다”며 “선임 목사님들께서 쌓아놓으신 명성과 전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맡겨진 삶을 잘 감당하도록 힘써 기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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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2024년 자립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기독일보,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오는 16일(월) 오후 2시 서울 중구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2024년 굿네이버스 자립지원사업 성과공유회: 자립의 여정’을 개최한다고 12일(목), 밝혔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매년 5천여 명의 보호대상아동이 발생하고, 매년 2천 명이 넘는 아동은 보호가 종료돼 사회에 진출하는 자립준비청년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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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신임 대표에 황덕영 목사… “싱크탱크 역할 감당”
기독일보,미래목회포럼이 신임 대표로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를 선임했다. 미래목회포럼은 또 기존 임원회 대신 위원회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미래목회포럼은 12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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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성탄트리 점등… “하나 되어 기도할 때 난제 해결”
기독일보,국회조찬기도회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4 성탄점등식 및 국회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회기도회, 성탄트리점등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도회는 김대식 의원(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이인선 의원(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이 성경봉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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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컴패션, 박위·송지은 부부와 토크라이브
기독일보,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지난 11월 22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가수 송지은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위 부부를 초청해 두 번째 토크 라이브를 개최하고, 절망이 아닌 '가능성'을 보는 힘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국컴패션은 지난 8월 어린이 후원 경험을 나누는 '2024년 컴패션 토크 라이브'를 시작했다. 2024 컴패션 어린이 결연 캠페인 '뭘 좀 아는 사람들'의 일환으로, 절망이 아닌 가능성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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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사회 속 한국교회의 방향과 목회 전략은?
기독일보,한국교회 트렌드 2025 목회자·제직자 세미나가 11일 오후 서울 강동구 소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2025 한국교회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희망친구 기아대책·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목회데이터연구소가 주최했다. 「한국교회 트렌드 2025」는 2022년 한국교회 트렌드 시리즈를 처음 펴낸 후 세 번째 책으로서 10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주제는 ‘현상영역’ 4개, ‘개인영역’ 4개, ‘교회영역’ 2개로 구성되는데 ▲현상영역으로는 유반젤리즘(유튜브 신앙생활), 오소프락시(신앙 양극화), 패밀리 크리스천(가족 종교화), 솔트리스 처치(세속화) ▲개인영역으로는 멘탈 커뮤니티(정신건강), 스피리추얼 Z세대, 싱글 프렌들리 처치(싱글사역), 시니어 미니스트리(고령교인사역) ▲교회영역으로는 포텐셜 레이어티(평신도사역), 미션 비욘드 트래디션(선교 트렌드)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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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 “대통령은 왜 그랬을까?”
기독일보,부산 호산나교회 유진소 담임목사가 최근 ‘대통령은 왜 그랬을까?’라는 제목으로 쓴 칼럼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 상황에 대한 분노로 생각과 판단이 왜곡돼 비상계엄을 선언했을지 모른다고 추측했다. 처음 계엄에 대한 뉴스를 접하고 황당함을 금할 수 없었다는 유 목사는 ”저를 비롯해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어떤 입장에 서 있든지 상관없이, 윤석열 대통령이 왜 계엄령 선포라는 이런 일을 했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이 공통적인 것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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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WCA,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허라이즌2’ 모집
기독일보,서울YWCA(회장 조연신)가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만 25-39세 여성을 대상으로 리더십 프로그램 '허라이즌2'를 진행한다. 수직적 리더십이 아닌 나와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다양성과 포용의 리더십을 다룬다. 프로그램은 2025년 2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약 4개월 간 진행된다. 오프닝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6회의 리더십 스킬 세미나. 2회의 리더십 워크숍, 2회의 네트워킹 이벤트를 통해 여성의 내적, 사회적 성장과 소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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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언론회 “격변의 시기, 지도자 잘못 세우면 사회주의로 갈 수도”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비상계암 사태와 관련해 “격랑(激浪)정치 격동(激動)시대, 격견(格見)이 필요하다”는 제목의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이 1주일이 되었다. 그런데 그 이전과 이후는 엄청난 격랑(激浪)이 몰아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지금 백가쟁명(百家爭鳴)이다. 1주일 사이 너무나도 많이 변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