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인천 강화도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최초의 개신교회이자 감리교회인 강화교산교회가 지난 21일 전날 발생한 화재로 예배당 전부를 잃었지만, 성도들은 인근 면사무소에 모여 예배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교회는 화재 직후 맞은 첫 주일, 교회에서 차로 가까운 인천 강화군 양사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 2층을 임시 예배처로 정하고 모임을 진행했다. 비좁은 공간에서도 성도들은 평소와 같은 시간에 자리를 채웠고, 예배 순서 역시 기존과 거의 동일하게 이어졌다.
목회자들은 2025년 한 해, 그들의 생활 중 가장 지우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구독자들 중 목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이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나태와 게으름’이 2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가족을 더 사랑하지 못한 것’ 17%, ‘경제적 어려움’ 14%, ‘불평 불만’ 9% 등의 순이었다.
‘2026 세계성시화운동 전국대회’를 위한 2차 준비모임이 지난 19일 경기도 이천시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에서 열렸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와 이천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모임에는 경기도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사무총장 박창운 목사, 사무국장 최선 목사, 재정국장 정복균 목사, 이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기 목사,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 상임총무 이용준 목사, 시흥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희수 목사, 평택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민경식 목사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