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예사연, 예배 회복 위한 ‘원데이 워십 컨퍼런스’ 개최

    예사연, 예배 회복 위한 ‘원데이 워십 컨퍼런스’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 예배의 본질 회복을 위해 사역해 온 예배사역자연합(Worship Leader Alliance, 이하 예사연)이 예배 사역자들을 위한 ‘원데이 워십 컨퍼런스’를 연다. 이번 컨퍼런스는 1차로 1월 31일 오후 1시 30분 동탄드림교회에서, 2차로는 2월 7일 오후 1시 30분 가리봉교회에서 각각 개최된다. 예사연 측은 “현장 사역자들이 영적 소진을 넘어 다시 예배의 중심으로 돌아가도록 돕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 ‘어게인 1907 평양대부흥 집회’ 파주 오산리서 열려

    ‘어게인 1907 평양대부흥 집회’ 파주 오산리서 열려

    기독일보,

    탈북민 출신 목회자인 인천 한나라은혜교회 김권능 목사가 남북 성도들에게 신앙의 본질 회복을 호소했다. 김 목사는 26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어게인(Again) 1907 평양대부흥 집회’ 첫날 강사로 나서, 탈북민 400여 명을 포함한 1,400여 명의 성도 앞에서 설교를 전했다.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위해 협력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위해 협력

    기독일보,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고명진 목사)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7일 오후 경기도청 옛청사 신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공동 협력 체계 구축에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명진 회장과 김현삼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주한 이스라엘·독일 대사관, 서울서 홀로코스트 추모

    주한 이스라엘·독일 대사관, 서울서 홀로코스트 추모

    기독일보,

    주한이스라엘대사관과 주한독일대사관이 1월 27일 유엔이 지정한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일을 맞아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행사 및 특별전 ‘Remembering for the Future(미래를 위한 기억)’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치 정권과 그 협력자들에 의해 자행된 홀로코스트의 희생자들을 기리고, 반유대주의와 모든 형태의 혐오와 차별을 경계하며, 인간 존엄과 인권,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 헌금 감소 흐름 속 대형-소형 교회 간 ‘재정 양극화’

    헌금 감소 흐름 속 대형-소형 교회 간 ‘재정 양극화’

    기독일보,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발표한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교회 전체의 헌금 수준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넘버즈 321호)는 교회 규모와 지역, 성도 연령대 등을 기준으로 한 헌금 실태와 인식을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목회자 응답자(5백명) 가운데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현재 헌금 수준이 “줄었다”고 응답한 비율은 34%로 “늘었다”(23%)보다 높았다. 성도 응답(1천명)에서도 최근 3년간 헌금이 “줄었다”는 응답이 24%로 “늘었다”(19%)보다 다소 높아, 교회 내에서 헌금 감소를 체감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임원 연석회 개최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임원 연석회 개최

    기독일보,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대표회장 박재신 목사·전주양정교회)가 지난 26일 충남 부여 양정예수마을(수도산기도원)에서 전국 14개 시·도 광역본부 임원과 이사, 협력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인사회 및 임원 연석회를 열고 새해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및 기도회, 2부 신년인사회, 3부 임원 연석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와 사회가 직면한 위기 속에서 예배와 회개, 간절한 기도를 통해 이 나라와 민족이 다시 복음으로 회복되기를 한마음으로 부르짖었다.

  • 미 LA서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위한 기도회’ 열려

    미 LA서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위한 기도회’ 열려

    기독일보,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한미 양국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한미수교 144주년과 한미동맹 73주년을 기념해 소피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으며, 미 연방 의원과 지방정부 관계자, 경제계 및 교계 인사 등 한미 양국 주요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 미국 전역에 내린 폭설로 일부 참석자들이 현장에 오지 못했으나, 영상 메시지를 통해 행사의 취지에 동참했다.

  • GV청소년선교회, 제44차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 ‘THE CHOSEN’ 개최

    GV청소년선교회, 제44차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 ‘THE CHOSEN’ 개최

    기독일보,

    제44차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 ‘THE CHOSEN’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수련회는 ‘부르심을 받은 자’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청소년과 청소년 지도자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문화 환경 속에서 신앙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어떻게 붙들어야 하는지를 다뤘다. 행사는 청소년 개인의 신앙 결단을 넘어, 다음세대가 세계관의 충돌이 일상화된 시대 한가운데서 어떤 기준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새로남교회, GMS 선교 차량 지원 후원금 5천만 원 기탁

    새로남교회, GMS 선교 차량 지원 후원금 5천만 원 기탁

    기독일보,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선교 현장을 위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GMS 선교 차량 지원 후원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최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열린 ‘GMS와 함께하는 선교 예배’에서 전달됐다. 새로남교회는 이날 선교 현장에서 이동 수단 부족으로 사역에 어려움을 겪는 선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해당 후원금을 GMS에 전달했다.

  • “목회의 미래는 독서에”…기성 총회 주최 목회자독서클럽 세미나 열려

    “목회의 미래는 독서에”…기성 총회 주최 목회자독서클럽 세미나 열려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와 산하 총회교육원(원장 임채영 목사)이 27일 서울 강남구 소재 기성총회 회관에서 ‘2026년도 제19년차 총회 목회자독서클럽’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독서를 통해 목회자의 사유와 정체성 회복, 그리고 지역 단위로 확산 가능한 지속적 목회 역량 강화 모델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