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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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차별금지법 반대는 영적 전쟁”
기독일보,예장통합 서울동노회 동성애 및 젠더대책위원회 노회 훈련원이 13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소재 광석교회(담임 김동찬 목사)에서 예장통합 제109회기 총회 동성애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목사·전도사·장로·안수집사·권사 등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예장통합 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가 주관했다. 1부 개회예배는 김상석 목사(총회동성애대책위 서기)의 사회로, 김기태 목사(서울동노회훈련원장)의 기도, 김용태 장로(총회동성애대책위원)의 성경봉독, 앙겔로스장로중창단의 특송, 예장통합 총회장 김영걸 목사의 설교, 이상길 장로(총회동서애대책위 회계)의 광고, 류시육 목사(서울동노회부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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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차 한국의료선교대회, 내달 새문안교회서 개최
기독일보,기독 의료인들의 선교 사명과 소명을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회장 박준범, 이하 의선협)가 주최하는 제19차 한국의료선교대회가 6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종로구 소재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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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교계, 저출산 위기 대응 위한 MOU 체결
기독일보,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주형환, 이하 저고위)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단체인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출대본)’ 및 ‘행복한출산든든한미래(행든)’와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출생 대응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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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희망브리지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위한 맞춤형 지원 본격화
기독일보,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4월 30일, 튀르키예 하타이주 이스킨데룬에 위치한 한국마을 문화센터 개소식을 열고, 이재민을 위한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화했다고 13일(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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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통합 멤버십 앱 ‘밀알멤버스’ 정식 론칭
기독일보,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재단 후원자와 기빙플러스 이용 고객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통합 멤버십 앱 ‘밀알멤버스’를 13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밀알멤버스’는 재단 후원자와 재단 산하 매장의 회원을 통합 관리하고 이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개발됐으며, 약 11만 명의 정기·일시 후원자와 23만 명의 매장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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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례신학대학교 개교 72주년 기념예배 드려
기독일보,한국침례신학대학교(피영민 총장)가 13일 교단기념대강당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피영민 총장의 사회로 진행한 예배에선 총회 교육부장 김성렬 목사(만남의교회)의 대표기도 후 김진수 총학생회장이 사무엘상 2장 6~7절의 말씀을 봉독했다. 이후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교회)가 ‘살리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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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AI 기술 발전해도 꿈과 환상은 인간에게만”
기독일보,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 교목실이 지난 9일과 11일 공학관 컨퍼런스홀에서 명사 초청 부활절 인성특강을 개최했다. ‘부활절, 그 이후: 인공지능 시대, 부활의 현대적 의미와 가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는 다양한 강사들과 CCM 가수 김대성(제닛시워십) 씨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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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21대 대선 투표참여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기도하고 투표하면 나라가 새로워집니다”, “기도하고 투표하는 당신이 애국자입니다”, “투표하는 당신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입니다”, "당신의 한 표가 나라를 살립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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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구원·통일한국 이루고 차별금지법 막을 대통령 세워주소서”
기독일보,11일부터 시작된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의 둘째 날인 12일, 서울 중랑구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에 모인 성도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장장 11시간 동안 이번 21대 대선에서 대한민국을 바르게 이끌어갈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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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선도 감독 목회정신 계승 위한 ‘장천기념사업회’ 출범
기독일보,‘열린 목회’의 선구자이자 감리교회 성장의 주역인 故 김선도 감독의 신앙 유산을 계승하기 위한 장천기념사업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기념사업회는 12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창립총회 및 제2회 장천포럼을 개최하고, 김 감독의 목회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며 한국교회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은 이날 예배 설교에서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본문으로, 김 감독의 설교가 담고 있던 ‘경건성’, ‘구별됨’, ‘선함’이라는 세 가지 신앙적 가치를 강조하며 “그의 삶과 말씀은 오늘날에도 유효한 교훈”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