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기성 총회] 총회장 안성우 목사, 부총회장 이기용 목사

    [기성 총회] 총회장 안성우 목사, 부총회장 이기용 목사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9년차 총회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부천시 소재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둘째 날 오후 회무에서 총회 임원 선거가 진행됐다. 총 9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으며, 총회장 단독후보로 나선 직전 회기 부총회장 안성우 목사(로고스교회)는 자동 추대됐다. 이날 투표는 목사부총회장과 부회계에 대해서 진행됐다. 총 투표자 724명이 참여한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기호 2번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552표를 얻어 기호 1번 김원천 목사(대부천교회, 171표)를 제치고 당선됐다.

  • 트루스포럼 청년들,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 선언

    트루스포럼 청년들,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 선언

    기독일보,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 청년들이 지난 27일 김문수 대선후보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은구 대표를 비롯해 2017년 탈북한 김은혁 씨, 청년 유권자 대표 서유미 씨 등이 참석해 지지 발언에 나섰다. 발언자들은 김 후보의 자유민주주의와 안보, 인권, 경제 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며, 후보의 도덕성과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 [기성 총회] 박영식 교수 유신진화론 논란 두고 갑론을박

    [기성 총회] 박영식 교수 유신진화론 논란 두고 갑론을박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9년차 총회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부천시 소재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 집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날 저녁 회무는 735명 중 621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열띤 현안 토론을 벌였다. 총회는 박영식 교수의 유신진화론 논란, 유지재단 의혹, 총회본부활용대책TF 보고 등 다양한 사안으로 첫날부터 관심을 모았다.

  • 한국신앙과직제 11주년 맞아 ‘한국교회 배도 회개 및 NCCK 규탄대회’ 열려

    한국신앙과직제 11주년 맞아 ‘한국교회 배도 회개 및 NCCK 규탄대회’ 열려

    선교신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천주교주교회가 한국 그리스도인의 일치운동 전담기구로 세운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한국신앙과직제) 11주년을 맞아 로마 카톨릭과의 일치를 통한 배도 행위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샬롬선교회, WCC·WEA반대운동연대, 아고라젠, 미스바구국기도회, 일사각오연합 등 보수 기독교 단체들은 한국신

  •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9만 5천 명, 의료진 없이 태어날 위기”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9만 5천 명, 의료진 없이 태어날 위기”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세계 각국의 원조 삭감으로 인해 일부 국가에서 필수 의료 서비스가 중단될 위험에 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모와 신생아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26일(월) 밝혔다. 이번 발표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78차 세계보건총회 기간에 맞춰 이루어졌다. 세계보건총회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시민사회 대표들이 모여 보건 정책과 예산의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 월드비전, KB증권과 ‘행복뚝딱 깨비증권 그린캠핑’ 개최

    월드비전, KB증권과 ‘행복뚝딱 깨비증권 그린캠핑’ 개최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부터 1박2일간 KB증권과 서울시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 22가정을 초청해 캠핑과 여가를 즐기는 ‘행복뚝딱 깨비증권 그린캠핑’을 개최했다고 27일(화) 밝혔다. KB증권은 2022년 친환경 사업의 일환으로 난지캠핑장에 7,300여 그루의 나무와 꽃을 식재해 ‘그린성장로드’를 조성했다. 아울러 같은 해부터 서울시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난지캠핑장에 초청해 캠핑을 진행하는 ‘행복뚝딱 깨비증권 그린캠핑’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 학교가 없는 마을에 배움의 빛을… 월드쉐어, 공부방 통해 교육권 회복

    학교가 없는 마을에 배움의 빛을… 월드쉐어, 공부방 통해 교육권 회복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는 도미니카공화국과 과테말라의 농촌 취약 지역에서 공부방 및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아동의 학습권 회복과 지역사회의 교육 기반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27일(화) 밝혔다. 학교가 없어 교과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 유치원조차 없는 마을에서 월드쉐어는 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의 사각지대를 좁혀가고 있다.

  • 초록우산, 서울특별시교육청과 ‘다+이음 한국어(KSL) 교육’ 시행

    초록우산, 서울특별시교육청과 ‘다+이음 한국어(KSL) 교육’ 시행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함께 서울시 내 이주배경아동의 교육권 보장과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고 27일(화)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외국에서 태어나고 성장하던 중 한국으로 입국하게 된 비밀집지역 중도입국 및 다문화 학생을 위한 ‘다+이음 한국어(KSL)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 21일간 ‘믿음·사랑·소망’ 주제로 진행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 21일간 ‘믿음·사랑·소망’ 주제로 진행

    기독일보,

    (사)평화한국(이사장 임석순 목사, 상임대표 허문영 박사)이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독일, 러시아, 프랑스, 미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교회를 포함해 국내외 52개 교회와 단체를 순회하는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믿음·사랑·소망’(살전 1:3)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27일 오전 평화한국 피스미디어센터(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05호)에서 열린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 기자간담회에는 허문영 대표(평화한국), 정일웅 목사(전 총신대 총장)·이성주 목사(진광교회)·엄요한 강도사(더드림교회)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허문영 대표의 인사 및 참석자 소개, 주제영상 상영,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 소개, 동역의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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