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굿피플, NH투자증권 산불피해 농촌지역 아동 물품 후원

    굿피플, NH투자증권 산불피해 농촌지역 아동 물품 후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과 함께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산불피해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물품을 후원했다고 18일(수)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진행된 후원 물품 전달식에는 굿피플 구영모 상임이사, NH투자증권 ESG추진부 최홍석 부장 등이 참석했다.

  • 광림교회 김정석 전 담임목사 후임 정해져

    광림교회 김정석 전 담임목사 후임 정해져

    기독일보,

    광림교회 김정석 전 담임목사의 후임이 그의 사임 후 약 8개월 만에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으로 취임한 김정석 목사는 감독회장이 교회 담임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한 교단법에 따라 광림교회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났다.

  • 충북 목회자들, 민선8기 도정 발전 위한 기도회 가져

    충북 목회자들, 민선8기 도정 발전 위한 기도회 가져

    기독일보,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와 충청북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황순환 목사)가 공동으로 18일 충북 청주 S컨벤션 4층 엘리오스홀에서 ‘2025년 도·목협의회 민선8기 도정 발전 기도회’를 개최했다. 충북지역 11개 시·군의 기독교연합회 임원진과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도회는 충북의 지역 발전과 민선8기 도정의 성공적 추진, 충북지역 교회와 공동체의 영적 부흥을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돼 1부 기도회와 2부 설명회 3부 오찬간담회로 진행됐다.

  • 2025 유스비전캠프 개최… “교회여,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2025 유스비전캠프 개최… “교회여,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기독일보,

    찬양과 말씀, 기도에 집중하며 20년간 변함없이 신앙 중심의 여름 사역을 이어온 유스비전캠프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경기도 광주 실촌수양관에서 열린다. 유스비전캠프는 '노는 캠프'를 지양하고 예배 중심의 캠프를 고수해 온 신앙훈련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작은 교회들이 주최가 되어 다음세대와 한국교회를 섬겨온 사역이다. 캠프를 이끄는 장용성 목사는 20년 전 다음세대를 살리고 한국교회 영성을 일으키기 위해 캠프를 시작했고, 2009년에는 '주님이꿈꾸신교회'를 개척했다.

  • “기독장병들, 꿈꾸고 믿으며 기도한다면 세상 바꿀 것”

    “기독장병들, 꿈꾸고 믿으며 기도한다면 세상 바꿀 것”

    기독일보,

    한국군종목사단(단장 정비호 목사)과 한국기독군인연합회(부회장 강정호)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5년 기독장병 구국성회 및 결연축제’를 개최한다. 구국성회는 군 장병들이 6·25전쟁을 기억하고 국가와 군을 위해 기도하는 행사로, 올해로 34회를 맞는다.

  • 예장 통합 제110회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 완료

    예장 통합 제110회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 완료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완료됐다. 목사 부총회장직에는 서울강북노회에 소속된 주하늘교회의 이정원 목사와, 서울노회 소속으로 서울숲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권위영 목사가 각각 등록을 마쳤다. 이들의 등록 순서는 임직 순에 따른 것이다. 장로 부총회장 예비후보로는 진주남노회에 소속된 진주대광교회의 전학수 장로가 동부지역 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 이철 전 감독회장, 목원대 학교법인 신임 이사장 선임돼

    이철 전 감독회장, 목원대 학교법인 신임 이사장 선임돼

    기독일보,

    학교법인 감리교학원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이철 목원대 이사를 제29대 목원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사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4년간이다. 신임 이사장 이철 목사는 목원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파크신학대학교와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 보수 기독교 단체들 “서울 중심부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보수 기독교 단체들 “서울 중심부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기독일보,

    지난 14일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동성애자들의 축제인 ‘2025 제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진행되자, 인근에서는 이에 맞선 기독교 보수단체들의 맞불집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올해 동성애 퀴어축제는 서울 종각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서 진행됐으며, 이에 대항해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과 시민단체들이 연합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시의회에서 숭례문까지 주최 측 추산 약 30만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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