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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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치노힐스 선한목자교회 창립 50주년
기독일보,1975년 7월 27일 미국 LA 인근 Monterey Park 지역의 한 성도의 가정에서 시작된 선한목자교회(담임 고태형 목사)는 현지 시간 오는 7월 20일 주일 오후 4시, 현 치노힐스(Chino Hills) 본당에서, “은혜의 50년, 오늘의 감사, 내일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창립 50주년 감사예식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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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가자지구에 20만 달러 긴급 지원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아동과 가족을 돕기 위해 20만 달러(한화 약 2억 7천만 원)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7일(월)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3년 10월 분쟁 이후 세 번 째 긴급 지원으로, 앞서 두 차례에 걸쳐 총 30만 달러(한화 약 4억 원)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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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아직 탄 냄새가… ‘대형 화재’ 새음교회 현장
기독일보,7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의 새음교회(담임 이문장 목사, 구 두레교회). 대형 화재가 발생한 지 닷새가 지났지만 교회 주변엔 탄 냄새가 여전했다. 현장 수습을 위해 사람들과 차량이 분주하게 교회를 드나들고 있었다. 다만 교회가 있는 마을은 비교적 평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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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의 융성, 한국이 세계 중심으로 나아감 의미”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K-컬처 위상(位相)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K-팝의 논의가 있기 전까지 우리에게 한국적 음악이란 고전적 장르 몇 가지 뿐이었으며, 그 외에는 외국에서 수입하거나 흉내 내는 것이었을 뿐”이라며 “그러나 이제 한국 음악계뿐만 아니라 글로벌 음악 산업의 현장이 K-팝이라는 새로운 흐름으로 도배되고 지배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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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정체성 회복해 ‘오직 성경’으로 다시 서자”
기독일보,한국장로교총연합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6일 오후 주다산교회(담임 목사)에서 ‘제17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를 ‘샬롬 부흥!’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성찬식, 기념식, 뮤지컬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이선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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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월드미션대학 신입 동문 환영의 날, 선교적 사명 재확인
기독일보,미주 월드미션대학교 총동문회가 최근 2025년도 신입 동문 환영 및 전·현직 교수들과의 만남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10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신앙 공동체로서의 결속을 다지고 월드미션대학교의 선교적 사명을 확인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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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정하는 사상에 ‘아니오’ 외치지 못하면 교회 아냐”
기독일보,‘리바이벌코리아 아카데미’가 ‘그리스도인으로 대한민국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5일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본점 앞에서 시작됐다. 앞으로 7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리바이벌코리아(대표 이태희 목사)는 그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이 장소에서 ‘여의도광장기도회’를 진행해 왔다. 이는 나라와 민족, 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회로 지난 5월 시작됐다. 7월부터는 ‘리바이벌코리아 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기도로 깨어 있는 성도들의 성경적 지식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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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삶 일치하는 기독 변호사 사명 감당해 나갈 것”
기독일보,사회적 약자와 억울한 국민을 위해 따뜻한 법률 서비스를 실천하는 변호사가 있다. 바로 법무법인 ‘인의로’의 김경은 대표 변호사가 그 주인공이다. 법률 사무소 ‘인의’를 운영하던 김 변호사는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법무법인을 설립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 법무법인 ‘인의로’를 설립하게 되었고 ‘인의로’라는 이름처럼 사람 중심, 정의 중심의 길을 걸으며, 법률을 실현하겠다는 다짐으로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에게 법률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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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도소, 간미연·황바울 부부 홍보대사 위촉
저도 하나님 만나 삶 새로워져 수용자 분들도 변화 경험하길 소망교도소는 지난 7월 3일(목) 가수 베이비복스 간미연 씨와 뮤지컬 배우 황바울 씨 부부를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두 사람은 2024년 6월과 2025년 5월 두 차례에 걸쳐 본 교도소에서 열린 문화행사를 통해 간증과 찬양으로 수용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이날 위촉식은 소망교도소 김영식 소장,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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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언론회 “방송3법, 방송 영구 장악 시도로 보여”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소위 ‘방송3법’(방송법, 방송문화진흥회법, 한국교육방송공사법)이 통과된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3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