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지도자의 덕목? 깨끗함과 정의, 친구 같은 사람 불신에서 신뢰로 분위기 바뀌면 사역도 빨라져 억울함 없도록 화해를 목표로 공정하게 중재를 예장 합동 총회 차기 부총회장 선거 예비후보 민찬기 목사(서울북부노회·예수인교회)가 출마 소견을 밝혔다. 현재까지 예장 합동 제106회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에는 민 목사와 권순웅 목사(평서노회·주다산교회)가 나선 상태다. …
성경 노예제 옹호, 지금은 누구도 옳다 말하지 않아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 오늘날 갖는 의미 해석해야 동성애 자연적으로 되는 것, 전환치료 시대 착오적 동성애자 축복식을 인도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연회 재판에서 정직 2년 처분을 받고 총회에서 항소심을 진행중인 이동환 목사(수원영광제일교회)가 “성경에 동성애 관련 구절이 일곱 군데 정도 있는데, 글자 그대로 해석…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26일 순서에선 신원하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원장)가 ‘바울의 동성애 이해와 기독교 윤리’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신 교수는 “이번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은 ‘대한민국 헌법상 평등권을 보호하기’ 위해 제안되었다고 한다.
“정세균 총리, 3일 통계만으로 ‘감염 절반이 교회발’?” 예자연, 공식 질의 및 답변 결과 공개하며 강력 비판 단 3일치 자료 근거로 헌법상 기본권 침해하는 정책 결정 ‘광주 광륵사’발도 교회발 포함해 11.1%를 49.4%로 조작 대면 예배 금지 이유 여전히 설명 못 해… 개편안도 문제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해 7월 “최근 감염 사례 절반이 교회에서 나왔다”고 발언한 것…
21세기 글로벌시대의 선교 방법에서 ‘문화’와 ‘소통’은 빼놓을 수 없는 담론이다. 문화권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이민목회자를 비롯해 200여 만명의 외국인 이주민이 거주하는 한국사회의 복음사역자들에게도 교차문화 사역은 피부로 느껴질 만큼 중요하고 절실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렇듯 다양한 문화권이 공존하는 이 시대의 청중들에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언택트 시대, 강단의 설교는 SNS를 통해 홍수처럼 쏟아져나오지만, 복음 커뮤니케이션의 부재 현상도 함께 동반되어 오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한국교회 사순절 회개기도회가 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6일간 서울시 용산구 소재 서빙고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내가 주님을 못 박았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3일 설교를 맡은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 원로)는 ‘모든 족속을 축복하시려는 하나님’(창12:1~3, 요6: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국과 일본의 크리스천이 기도로 연합하고, 신앙으로 하나되는 ‘러브소나타 한일 합동기도회’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개최되었다. ‘함께 부르는 소망의 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러브소나타는 코로나로 인해 16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17~18일 동경 온누리교회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첫날인 16일은 이재훈 목사가 ‘욥의 회개’(욥 42: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이 재난을 통과하면서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참된 회개이다. 어둠에 속한 이 재난도 영적 유익이 있다는 것을 체험해야 한다. 어둠 속에서 우리가 예전에 깨닫지 못했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은 참된 회개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며 “재난을 주신 하나님의 목적은 회개를 요청하시는 것”이라고 했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10일 기각했다. 채권자는 이 교회 원로인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 목사가 소위 ‘세습방지법’이라 불리는 교단(예장 통합) 헌법 제2편 제28조 제6항에 어긋나 위임목사 및 당회장 직을 수행하고 있다는 취지로 이 가처분을 신청했다.
장기간 위임목사 공석, 수습의결로 분쟁 마무리 성도들 정상적 종교활동 이어나가야 하는 상황 서울동부지법에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및 당회장 직무에 대한 집행정지가처분 소송을 기각했다. 지난 1월 복귀한 김하나 목사는 담임목사 직무를 계속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채권자 측은 “김하나 목사가 교단 헌법 28조 6항에서 규정한 위임목사 부적격자임에도 …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공동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교회의 소규모 모임과 행사에서 절반의 감염사례가 나왔다”는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예자연은 “2020년 7월 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최근 감염 사례를 분석해 보면, 교회의 소규모 모임과 행사로부터 비롯된 경우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