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게으름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영혼의 병듦”

    “게으름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영혼의 병듦”

    아이굿뉴스,

    “게으름을 죽이며 산 사람은 살고, 그 본성 따라 사는 사람은 죽는다. 병든 마음, 죽은 영혼에서 나오기 때문이다.”2003년 출간돼 40만 권이 판매된 초베스트셀러 ‘게으름’의 다음 이야기인 ‘다시, 게으름’(김남준·생명의말씀사)이 발간됐다. 책의 저자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담임)는 신간에서 ‘게으름’의 뒷이야기를 새로운 형식과 파격적 문체로 전한다. 30년 가까이 치열하게 집필 활동을 벌여온 저자는 그동안 법학적이고 논리적인 문체로 자신의 학문적 지식과 사고를 책에 담아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존의 형식과 틀에서 벗어난 전혀

  • “‘채플 의무가 종교 자유 침해?… 대법 판례 정면 위배 ”

    “‘채플 의무가 종교 자유 침해?… 대법 판례 정면 위배 ”

    크리스천투데이,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최근 광주의 기독교 사립대학이 대체 과목 없이 채플 이수를 의무화 한 것을 두고 ‘종교 자유 침해’로 판결한 것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대법원 판례와도 위배된다며 철회를 촉구했다. 한교총은 1일 성명에서 “인권위의 이번 권고는 첫째, 헌법에서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에 따라 종교적 건학이념구현을 위해 설립된 종교계 …

  •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후임에 42세 김다위 목사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후임에 42세 김다위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장로 65세 자원 은퇴와 함께 본인도 조기 은퇴 7년 전부터 후임 담임목사 기도, 프로세스 거쳐 5월 교회 대표 임원회에서 97.3% 동의로 결정 선한목자교회(담임 유기성 목사)에서 후임 담임목사를 결정했다. 2년 후 부임할 목사는 현재 미국 캔사스한인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사역중인 김다위 목사(42)이다. 유기성 목사는 지난 5월 30일 영상을 통해 교우들에게 이를 직접 소개…

  • “재개발 시 교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대응’”

    “재개발 시 교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대응’”

    크리스천투데이,

    조합 임원이나 조합원 참여해 요구사항 관철 노력을 재개발, 답답하고 피해 많다? 대처 잘하면 결과 달라 싸울 필요도, 관청이나 조합 앞 데모할 필요도 없어 재개발 지역에 위치한 교회들이 겪는 어려움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교회 재개발 세미나’가 지난 5월 26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개최됐다. 세미나를 주최하…

  • “기독사학 채플 ‘종교자유 침해’ 결정은 건학이념 훼손”

    “기독사학 채플 ‘종교자유 침해’ 결정은 건학이념 훼손”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적 소양과 지성 함양이 목적 종교 전파의 강제성 없다는 점 간과 국가 책임 다하지 않고 자율성만 통제 숭실대 손 들어준 대법원 판결에 도전 채플을 의무화하고 대체과목을 개설하지 않는 것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이하 인권위)가 ‘종교 자유 침해’ 결정을 내린 것은 “오히려 종립대학에 대한 종교자유 침해”라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

  • “일방적 대면예배 금지는 종교자유 침해...교회와 협의해야”

    “일방적 대면예배 금지는 종교자유 침해…교회와 협의해야”

    아이굿뉴스,

    진정한 의미의 정교분리는 교회의 정치 불관여가 목적이 아니라 국가 권력의 종교자유의 침해에 대한 금지라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이종윤 목사) 제57회 공개세미나가 ‘COVID-19가 불러온 비정상-비대면 시대와 한국교회 전망’을 주제로 지난 24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이상규 박사(백석대 석좌교수)는 ‘국가와 교회의 관계’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그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보다 심각한 문제는, 방역 혹은 집단 감염을 방지한다는 이유로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고 있고 국가의 공권력

  • 한국해비타트, 가수 션 8.15런 기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첫 보금자리 완성

    한국해비타트, 가수 션 8.15런 기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첫 보금자리 완성

    기독일보,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윤형주)는 가수 션과 함께 20일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1호 집'을 완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집은 독립 자금을 모금하다 체포되어 혹독한 고문 끝에 순국하신 독립유공자 김용상 선생님의 손녀 김금순 할머니에게 헌정되었다.

  • “공허함 채우고 ‘사회적 연대’ 이루는 교회문화 만들어야”

    “공허함 채우고 ‘사회적 연대’ 이루는 교회문화 만들어야”

    아이굿뉴스,

    -팬데믹시대, 문화목회의 방향은?과학기술의 발달, 휴머니즘 해체 불러와정서적으로 연대할 곳이 교회가 되기를기독교 신앙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야“교회는 대접받은 것 이상으로 대접해야 하며, 황금률과 공리주의를 넘어서야 한다. 공리주의 때문에 피해를 입은 소외된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갖지 않으면 교회는 존재의 이유가 없어질 수도 있다.”오늘날 교회가 세상과 소통할만한 기독교 문화를 잃어버렸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과거 교회가 담당했던 나눔과 소통의 역할의 상당 부분을 사회가 담당하게 되면서 기독교 문화가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더

  • 기성 총회, ‘자랑스러운 성결인상’ 시상식 개최

    기성 총회, ‘자랑스러운 성결인상’ 시상식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조명환·정웅·김상원·정근모 장로, 김소엽 권사 등 5인 투철한 기독교 정신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성결인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한기채 목사)는 지난 5월 14일 서울시 대치동 총회본부에서 ‘자랑스러운 성결인상’ 수상식을 개최했다. 초대 수상자 5인은 월드비전 회장 조명환 장로(금호교회), 전 국회의원 정웅 장로(중앙교회), 전 대법관 김상원 장로(장충…

  • 도시 목회의 대안  ‘아파트 교회’

    도시 목회의 대안 ‘아파트 교회’

    아이굿뉴스,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예배를 시작한 교회가 3년 만에 45명이 되고 7년째인 지금은 100여명의 성도들이 모이는 공동체를 이뤘다. 인천 청라 좋은밭교회 이동복 목사와 아파트교회 교인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 ‘103동 204호 아파트교회’(샘솟는기쁨)는 도시 목회의 대안으로 아파트 교회 개척을 권장한다. 책은 총 6개 파트로 구성됐다. 개척 초기와 중기에 겪는 도전들과 상황에 따라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2번째 파트 ‘아파트 교회에 없는 세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