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서울 도심에서 주최 측 추산 약 1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28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에서 대한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22대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서울 관악구에서 열린 ‘웨이브 워십(WAVE WORSHIP)’ 찬양집회에 약 50명의 청년들이 모여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집회는 지난 27일 오후 7시 30분, 부흥 미션센터(서울 관악구 관악로5길 30)에서 진행됐으며, 부흥교회(담임 신진철 목사) 등 지역 4개 교회와 AM선교회(대표 이상기 목사)가 연합해 마련됐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축구 유망주들의 해외 진출 꿈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초록우산 축구 아이리더 멘토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멘토링 클래스는 재능 있는 아동들이 경제적 여건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인재양성지원사업 ‘초록우산 아이리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외 선교 현장에서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 상담과 선교가 결합된 협력 모델이 추진된다. 국제중독상담과성장본부(I CAN 본부)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는 최근 경기 화성에 위치한 GMS 본부에서 협약을 맺고, 중독 예방과 회복 사역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캠퍼스 복음 회복을 위한 대규모 예배와 문화 행사가 열렸다. ‘리바이브 나우 캠퍼스(Revive Now, 지금, 여기서 회복하라)’ 컨퍼런스가 최근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만주벌판과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학교 교목실과 기독학생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교내 기독 동아리와 선교단체, 외부 기독 콘텐츠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약 500명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