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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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회비 인상·임원 임기 조항 놓고 이견… 헌법개정안 무산
기독일보,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지난 16일(현지 시간) 교협 회의실에서 헌법 개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임실행위원회를 통해 상정된 개정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나, 주요 조항을 둘러싼 이견과 절차적 혼선으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날 회의에서 가장 논의가 길어진 사안은 회원 교회의 연회비 인상 문제와 임원 임기와 관련한 조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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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성경 번역자 존 로스 선교사 후손들, 한국에서 세례 받아
기독일보,스코틀랜드 선교사 존 로스(Rev. John Ross, 1842-1915)의 5대손인 알렉산더 로스(Alexander Ross)와 로스 그림슨(Ross Grimson)이 지난 14일,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산남노회 정기노회에서 김오룡 노회장의 집례로 세례를 받았다. 이번 세례식은 부산 거성교회에서 진행됐으며, 복음의 역사가 150여 년 만에 완전한 순환을 이루는 뜻깊은 자리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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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통일선교학교, 10월 23일 개강… “북한 어린이 복음화 위한 장기 선교의 출발점”
기독일보,한국어린이전도협회(이하 한어전)가 주최하는 제9기 통일선교학교가 오는 10월 23일(목)부터 11월 20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북한 선교의 비전과 실제적 전략을 배우고, 통일 이후 북한 어린이 복음화를 준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통일선교학교는 총 5주 과정으로 구성되며, 각 주마다 다른 강사진이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맡는다. 첫째 주에는 조명식 교장이 ‘탈북 청소년의 이해’를, 둘째 주에는 연광규 목사가 ‘북한 지하교회의 실제’를 강의한다. 셋째 주에는 허남일 목사가 ‘탈북 어린이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넷째 주에는 강디모데 대표가 ‘하나님 보내신 탈북민 이해’를, 마지막 다섯째 주에는 박홍선 목사가 ‘북한 선교의 부르심과 순종’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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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바 대구기도성회’ 열린다… 회개와 민족 부흥 위한 연합 기도운동
기독일보,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 그리고 민족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규모 연합 기도운동이 대구에서 열린다. 오는 10월 17일(금)부터 18일(토)까지 이틀간 대구 달성군 사문진교회(담임 민경수 목사)에서 개최되는 ‘미스바 대구기도성회’는 전국 각지의 교회와 성도들이 모여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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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향한 ‘2025 특별연수’
기독일보,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영적 재도약과 연합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2025 특별연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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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경기남·강원 교역자들, 세미나와 체육대회로 단합
기독일보,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회장 한삼섭 목사)가 최근 이틀간 웰리힐리리조트 대연회장과 횡성군민체육센터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교역자 세미나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역자들의 영성과 사명을 새롭게 다지고,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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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효진, “웃음 뒤엔 눈물도”… 컴패션 유튜브 통해 신앙 고백
기독일보,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은 최근 크리스천 연예인들의 삶과 나눔을 조명하는 유튜브 인터뷰 콘텐츠 ‘그사세(그리스도로 사는 세상 이야기)’ 김효진 사모 편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김효진 사모는 화려했던 방송 활동의 이면, 사모로서의 새로운 인생, 그리고 신앙을 통해 다시 찾은 삶의 의미를 진솔하게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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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거룩한 성회-학부모 연합 집회’ 내달 6일 연세대 대강당서 개최
기독일보,‘거룩한 성회-학부모 연합 집회’가 내달 6일 오후 1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집회는 “새 시대 믿음의 지도를 완성하라”를 주제로 다음세대의 정체성과 교육의 회복을 위한 학부모 기도 연합의 확산을 목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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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어머니학교, ‘어머니의 정체성 회복’ 첫 영어 프로그램 개설
기독일보,성경적 여성상을 제시하고 어머니의 정체성 회복을 이끌어 온 두란노 어머니학교가 오는 11월 서울 국제루터교회에서 국내 최초의 영어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11월 7-8, 10-11일 4일간 진행되며,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영어 사용 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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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사랑의교회, 내달 17-18일 ‘THE 목회자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복음의 가치를 삶과 도시 속에 실현하고자 노력해 온 더사랑의교회(담임 이인호 목사)가 오는 11월 17~18일 ‘THE(T.H.E)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40~50대 담임목회자 30명을 초청해 복음적 목회의 실제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