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와 산하 총회교육원(원장 임채영 목사)이 27일 서울 강남구 소재 기성총회 회관에서 ‘2026년도 제19년차 총회 목회자독서클럽’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독서를 통해 목회자의 사유와 정체성 회복, 그리고 지역 단위로 확산 가능한 지속적 목회 역량 강화 모델을 제시했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여의도 광장기도회 & 국민광장학교’가 2026년 2월에도 계속해서 진행된다. 해당 집회는 교회 울타리를 넘어 광장에서 예배와 기도를 이어가는 공공 신앙의 자리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2월에는 ‘인애와 진리가 만나는 예배’를 주제로 네 차례의 집회와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세브란스병원이 출생아 1000명 중 1명 이하에서 발생하는 희귀 질환인 수막척수류를 앓고 있는 필리핀 환아를 국내로 초청해 치료했다. 치료를 받은 환아는 필리핀 국적의 10세 소녀 조안나 바바란 요한나 린 푸엔테스로, 신경관이 닫히지 않은 상태로 태어나 오랜 기간 극심한 통증과 장애를 겪어왔다. 신경관은 뇌와 척수 발달의 기초가 되는 구조로 임신 초기인 3~4주 사이 닫혀야 하며, 이 과정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중증 신경계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산하 연목회와 조찬 기도회는 지난 1월 24일(현지 시간), ‘2026 새해 연목회 및 조찬 기도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동문 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 권기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연세 콰이어 권영철 단장 및 단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연목회(회장 정효남, 부회장 신경섭)와 조찬 기도회(회장 서문준, 부회장 지용덕·Paul Park·박사천)가 공동 주관한 이번 모임에서는 신년하례회와 정기 총회, 조찬 모임이 차례로 진행되었다.
미주 은혜한인교회가 현지 시간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에는 방재길 목사(세계로방주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24일 저녁 설교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삶’과 ‘쓰임 받는 믿음’을 주제로 자신의 신앙 여정과 간증을 나눴다. 그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쁨을 아는가”라며 “드림은 손해가 아니라 인생을 여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는 지난 23일 교회 창립 111주년을 맞아 특별 기도회 ‘기도 응급실’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도회는 2026년 교회 표어인 ‘담장을 넘는 교회’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인뿐 아니라 기도가 필요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영적 회복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3월, 미국 조지아주 뷰포드/슈가힐 지역에 설립된 그날의교회(담임 양선우 목사)는 미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에 소속된 교회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세워진 복음 중심의 교회이다.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와 복음에 집중하는 신앙을 강조하며, 형식이나 관습보다 살아있는 신앙과 진정한 삶의 변화를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