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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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서울총회 종합설명회 열려… 사무총장 내정자도 참석
기독일보,2025 WEA(세계복음주의연맹) 서울총회 조직위원회가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총회 종합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최근 WEA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된 보트루스 만수르(Botrus Mansour)도 참석해 인사했다. 그는 “공식적으로 2025년 10월 30일 취임 이후 직무를 시작한다”며 “6년에 한 번 열리는 특별한 (WEA) 총회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경험며 WEA의 내적 운영을 깊이 배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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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 에듀케이션, 2025년 가을학기 ‘원데이 스쿨’ 개강
기독일보,리빌더 에듀케이션(대표 신지아)이 오는 9월 20일부터 12월 13일까지 12주간 ‘2025 가을학기 리빌더 원데이 스쿨’을 개강한다. 이번 학기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서울 서초구 방배로 소재 리빌더센터에서 진행되며, 성인과 주니어(초등 1~4학년), 유스(초등 5학년~중학교 3학년)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리빌더 에듀케이션은 성경과 개혁 신학, 고전 인문, 올바른 역사와 예술을 통합적으로 교육해 다음 세대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세우고, 통일한국 재건의 사명을 감당할 리더로 양성하는 기관이다. 이번 가을 학기의 주제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예레미야 9:24)로, 학생들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깊이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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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 개막… “출애굽의 구원, 광야의 은총, 가나안의 사명” 강조
기독일보,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2025년 9월 특별새벽집회를 열고 5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집회는 ‘출애굽의 구원, 광야의 은총, 가나안의 사명’을 주제로 2일부터 매일 새벽 1부 5시 50분, 2부 7시, 3부 8시 30분에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9월 6일에는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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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목사, ‘2025 한미동맹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기독일보,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올해 ‘2025 한미동맹대상’ 수상자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91)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미동맹대상은 한미동맹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지난해 제1회 대상은 한화가 받았다. 재단은 김장환 목사가 수십 년간 한미 양국 간 신뢰를 쌓고 교류 협력을 증진하는 데 헌신해 왔다며, 이번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특히 6·25 전쟁 참전용사와 주한미군 장병 및 가족들을 기리고 지원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굳건한 한미동맹 구축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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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 피해, 더 이상 방치 안 돼… 규제법 제정을”
기독일보,국제유사종교대책연합 외 5개의 단체가 주관하고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외 4개의 단체가 주최한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피해 사례 발표 및 규제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가 3일 오전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내빈소개, 모두발언, 격려사, 피해사례 발표, 해외 피해사례 발표, 자유발언, 규제법 제정 촉구 성명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진용식 이사장(국제유사종교대책연합)이 모두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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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WPC 남가주노회, 제72회 정기노회 개최
기독일보,세계예수교장로회(GAWPC) 남가주노회(노회장 정요한 목사)가 지난 8월 31일(현지 시간) 남가주중앙교회에서 제7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노회장 박기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서기 오세원 목사 대표기도, 박종대목사 가족 특별찬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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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동반대 “김희헌 한신대 신학대학원장 인준 반대”
기독일보,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가 최근 성명을 내고, 올해 9월 열리는 기장 총회에서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으로 추천된 김희헌 목사의 인준을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장 동반대는 “이 글은 누군가 개인이나 특정 교회를 폄하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교단을 사랑하여 고육지책으로 직언하는 것”이라며 “김희헌 목사의 신학대학원장 인준을 거부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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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축포럼, 서울·대구서 교회 공간 활용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교회 건축과 예배 공간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10월 서울과 대구에서 마련된다. 교회건축포럼은 오는 14일 서울 양재 엘타워, 16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새로운 변화 추구하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건축, 디자인, 미디어, 공조 분야 전문가들이 교회 사역 현장과 맞닿은 주제들을 다룬다. 최두길 대표(야긴건축사사무소)는 교회 공간의 주중 활용 방안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통한 공사 리스크 관리 방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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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A 집회, 개천절 본행사 앞두고 사전 예배 진행
기독일보,오는 10월 3일 열리는 대규모 G2A(Go to All) 집회를 앞두고, 주최 측이 준비 예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집회는 국내 주요 예배팀과 1만500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는 장시간 예배 모임으로, 10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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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개교 80주년 앞두고 유가족 기부 소식
기독일보,부모 세대의 신앙과 헌신을 기리려는 자녀들의 뜻이 고신대학교에 귀하게 전해졌다. 최근 고 이성희 장로와 고 오혜순 권사(화명중앙교회)의 유가족들이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다섯 남매가 한마음으로 모은 기부금은 물금교회 이용창 목사가 대표로 학교를 찾아 전했다. 이성희 장로는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행정부장으로 섬기며 교회와 의료 사역에 일생을 바쳤다. 오혜순 권사는 고 오종덕 목사의 장녀이자 고신대 신학대학원 8회 졸업생으로, 전국 여전도회 회장을 맡아 신앙과 봉사의 삶을 실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