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미자립교회들을 돕기 위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실천적 복음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수영로교회는 29개 전체 교구가 연 2회 농어촌교회로 찾아가는 전도 집회를 40년 이상 지속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달부터 두 달간 집중 사역 기간으로 정해 활동 중이다.
초록우산과 나이키코리아가 서울 강동구 강동초등학교에 실내형 체육 공간을 조성하며 아동의 신체활동 기회 확대에 나섰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나이키코리아와 함께 아동의 놀 권리 보장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모두의 운동장’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동이 기후와 환경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스포츠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었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 홀트강동복지관은 지난 4월 11일 혜림교회의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발달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부활절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극단적인 이념 대립과 사회적 가치의 왜곡이 극에 달한 시대적 혼란 속에서, 성경적 진리를 바탕으로 시민사회의 세대교체를 이끌 리더 공동체가 탄생했다.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공공선을 수호할 ‘케일럽포럼(Caleb Forum)’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창립감사예배 및 대표 취임식을 거행하며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사)한국기독교 보수교단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단체연합, (사)전국17개광역시226개시군구총연합회,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 외 국내 보수 성향의 기독교 단체들과 시민단체들이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발생한 논란과 관련해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과정에서 예배의 본질이 훼손됐다고 주장하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성경 인물 룻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뮤지컬 영화 ‘원 뉴 맨(ONE NEW MAN)’ 시사회가 4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위치한 순복음예수소망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시사회는 룻기를 중심으로 드러난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교회와 이스라엘의 연합이라는 신학적 메시지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부천시 원미구 상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길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길교회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총 4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125포가 상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