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NCMN(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이 해외 선교 현장을 중심으로 사역 콘텐츠를 현지 언어로 번역·보급하며 글로벌 사역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NCMN은 최근 ‘왕의 재정’을 비롯한 주요 강의안과 사역 지침서를 선교 현지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을 넘어 각 지역의 문화적 맥락과 교육 환경을 고려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형태로 구성되고 있다.
미주 할렐루야 한인교회(미국 남침례교단 소속)가 최근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예배에는 이준영 목사(남가주 침례교 지방회 회장), 강승수 목사(남침례교 한인 전국 총회 총무), 길영환 목사(남침례교단 증경부총회장), 김송식 목사(NAMB 북미선교부 총책임자) 등 교단 주요 인사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할렐루야 한인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인천의 근대유산 두 곳이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이어서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는 중구에 위치한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과 남동구 ‘인천 옛 소래염전 소금창고·간수저장소’를 각각 제12호와 제13호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해 고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천 등록문화유산 지정은 종교와 산업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의 근대유산을 함께 조명하는 사례로 평가됐다.
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황금숙)은 장애인의 날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오는 24일 ‘장애인 지식정보접근 및 협의회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담당자를 비롯하여 전국장애인도서관서비스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원기관의 전문성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급여가 증가한 직장가입자 약 1035만명이 건강보험료 정산 과정에서 추가 보험료를 납부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추가 납부액은 약 21만8000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2일 직장가입자의 4월분 건강보험료에 2025년 보수 변동 사항을 반영한 정산보험료가 함께 부과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강보험 정산은 전년도 실제 보수 변동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재산정하는 절차다.
전주시온성교회(담임 김승환 목사)가 창립 51주년을 맞아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19일 진행된 창립 기념예배와 함께 이뤄지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한일장신대학교 총장이자 전주시온성교회 파송 목사인 황세형 총장이 1부부터 3부까지 ‘섬김의 능력’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황 총장은 “진정한 능력은 예수님처럼 겸손히 낮아져 이웃을 섬길 때 나타난다”며 교회가 섬김의 가치를 삶 속에서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전북 완주군 이서교회가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교육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서교회는 최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학금 36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 내 교육 환경이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군 복무 중인 청년들을 복음의 야성을 가진 선교적 리더로 길러내기 위한 특별한 영성 집회가 열린다. 군선교 전문 기관인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는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포천 소재 한국중앙기도원에서 제5기갑여단 철풍부대 기독 장병들을 대상으로 ‘제16회 다세움 MMB 캠프’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