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2022년 대한민국 성탄 축제 성탄 트리 점등식’이 서울시청 광장에서 지난 19일 오후 5시에 열렸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주최했고 서울시와 백석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사랑의교회가 후원한 이번 성탄 트리 점등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조짐과 이태원 참사 사건 등 위로와 희망이 필요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40여 명의 내외빈 관계자들만 초대한 가운데 축소 진행됐다.
아름다운재단이 LG헬로비전과 함께 아동양육시설 퇴소를 앞둔 청소년 및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통신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LG헬로비전은 아름다운재단이 진행하는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여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을 함께 하고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기로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국제개발사업팀 김은석 차장이 ‘제17회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 및 이태석 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시상식'은 세계 각지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국내 위상 제고에 이바지하고 인류애를 구현한 봉사활동가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8일 성남에 위치한 한국국제협력단(KOICA) 본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와 교육부가 함께 주최하고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초중고등학교교장총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제10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8일 개최됐다.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대표 수상자와 가족 90여 명,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양호영 커뮤니케이션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아동에 의한, 아동을 위한’ 국내 유일의 아동권리영화제 시상식을 지난 19일(토) CGV연남에서 가졌다. 지난 11월 1일 개막한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d Rights Film Festival with Save the Children)는 매년 11월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2015년부터 개최되었으며, 올해 8회를 맞이했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주일인 20일 저녁 ‘2022 기쁨의 성탄목’ 점등식을 가졌다. 교회 앞 마당에 설치된 ‘기쁨의 성탄목’은 높이 17미터, 바닥지름 6.2미터의 크기다. 교회는 “기쁨의 성탄목은 북한 교회의 회복과 복음적 평화통일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았다. 광복 전 북한에 세워졌던 2,850개 교회 이름을 트리에 새겨 넣어 장식한 것”이라고 했다.
온 누리를 사랑과 희망의 빛으로 밝힐 ‘2022년 대한민국 성탄 축제 성탄 트리 점등식’이 지난 19일 오후 5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렸다.CTS기독교TV(회장:감경철, 이하 CTS)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백석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사랑의교회가 후원했으며, 점등식 과정은 생방송으로 전 세계에 송출됐다.특히 이번 점등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조짐과 이태원 참사 사건 등 위로와 희망이 필요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40여 명의 내외빈 관계자들만 초대한 가운데 축소 진행됐다. 높이 16m, 폭이 6m의 성탄 트리 점등식에 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