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변화 되고 관념화 된 신학을 지적하며 등장한 한국의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정당성과 역사성을 20세기 독일의 신학자 헬무트 틸리케(1908~1986)를 통해 조명하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지난 19일 한국중앙교회(담임:임석순 목사)에서 열린 제26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김상구 교수) 정기학술대회에서는 총신대 초빙교수 주도홍 박사(전 백석대학교 부총장/역사신학)가 ‘성령의 신학자 틸리케 탐구’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주 박사는 먼저 1962년 틸리케가 한 발언을 소개했다.“여러분이 깊은 감명을 받은 모든 신학 사상은 반드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21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정의 회복과 자립 지원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토대로 두 기관은 미성년 자녀가 있는 자살고위험군 가정을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 및 사례관리를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 대표캐릭터 ‘무너’의 팬 커뮤니티 ‘무너41.com’ 회원들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1,000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했다.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명예의전당에서 열린 ‘무너41.com’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식에는 ‘무너’와 ‘무너41.com’ 회원 대표, LG유플러스 캐릭터마케팅팀 이상수 팀장이 참석했다. 사랑의열매 마스코트 열매둥이와 전략모금본부 이정윤 본부장이 함께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의 고액 기부자모임인 서울 아너소사이어티클럽(이하 서울 아너 클럽)에서는 지난 3일 2022년 신입회원 환영회와 사울 아너 아카데미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 사랑의열매 윤영석 회장과 서울 아너 클럽 예승유 회장 및 회원 등 20명이 참석 해 서울 아너 클럽 소개와 추진 계획을 공유 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회장 조흥식)가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 및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사장 남세도)와 ‘지역아동센터 냉난방기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명예의전당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한금융그룹 안준식 브랜드홍보부문장,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최선숙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미주 한인교회인 좋은마을교회와 갈보리새생명교회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연합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하나 됨과 힘찬 출발을 선포했다. 연합한 두 교회는 좋은마을교회를 교회 명칭으로 사용하게 되며, 오전 11시 45분 예배는 기존에 좋은마을교회가 위치했던 캘리포니아주 요바린다 캠퍼스에서, 오후 2시 예배는 플러턴 캠퍼스에서 드린다.
몽골에 세워진 첫 한인교회인 울란바타르한인교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는 첫 담임이었던 안교성 목사를 비롯해 현재 담임인 이상수 목사까지 그 동안 이 교회 담임을 맡았던 4명의 목사가 모두 자리에 모여 그 의미를 더했다.
교회력의 시작인 대림절은 성탄절, 주현절과 함께 ‘빛의 절기’라 불린다.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는 4주 동안의 대림절은 그리스도의 은혜를 되새기며, 신앙의 기초를 견고히 하는 시간이다.대림절을 맞아 세상의 모든 피조물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묵상하기 위해 한국교회 교단 및 단체는 ‘2022년 대림절 묵상집’을 발간한다. 올해 대림절은 11월 27일 주일부터 4주간이다. 28일간의 여정 동안 말씀을 통해 사랑하는 독생자를 이 땅에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해보자.기독교대한감리회 교육국은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