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지난 2년여 동안 국내 주요 4개 교단 교인 수가 50만 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코로나19의 영향도 컸던 것으로 보인다. 예장 합동총회의 지난 2019년 교인 수는 2백55만6,182명이었지만 2021년의 교인 수는 2백29만2,745명으로 26만3,473명이 줄었다. 예장 통합총회는 같은 기간 2백50만6,985명에서 2백35만8,914명으로 14만8,071명이 줄었다.
최근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 측이 김성일 목사(한소망교회 담임) 측에 1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하라는 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온 것과 관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20일 논평을 통해 김 이사장 측의 반성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교회 목사의 설교를 고발한 목사의 결말은?”이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교회에서 목사가 예배 시간에 설교한 것을 가지고 ‘공직…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김선수)는 최근 김성일 목사(한소망교회 담임)가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김 이사장 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는 판결(사건번호 2022다233225)을 내렸다. 이로써 해당 사건은 지난 2021년 6월 수원지방법원에서 판결(사건번호 2021나79650)한 내용대로, 김 이사장과 평화나무가 고발한 당사자에게 1천만 원의 손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영화 <기적의 피아노>의 주인공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유예은 씨에게 대학 4년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세대 피아노학과에 재학중인 유씨는 1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서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성가 <나의 하나님>을 연주했으며, 성도들은 힘든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유씨의 삶을 격려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미국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임직식을 갖고, 진실 명예장로와 이은진 시무장로 등 2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자들은 "예수 그리스도 앞에 순종하고 교회를 위해 겸손하게 섬기는데 헌신할 것"이라며 "주 앞에 충성된 장로로서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고, 주의 사랑과 정의를 실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성금 30억 원을 기부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20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고려아연 성금 전달식에는 고려아연 김기준 지속가능경영본부장과 사랑의열매 문형구 부회장,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풍천초등학교(교장 이형미)로부터 ‘날아라 희망아’ 저금통 수익금 2,435,132원(이백사십삼만오천백삼십이원)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풍천초등학교는 소외된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고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전교생들과 함께 ‘날아라 희망아-100원의 기적’저금통 행사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