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한국콜마(대표 최현규)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콜마 최현규 대표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적기업 소이프 스튜디오 고대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12일 정부의 아동기본법 제정 움직임에 맞춰 아동대표단 ‘초록빛’의 ‘아동이 바라는 아동기본법’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동대표단 ‘초록빛’은 아동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아동기본법 제정을 위해 △아동 참여 기회 보장과 반영 절차 의무화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한 세밀한 정책 수립 △권리구제를 위한 실질적 절차 마련 △새로운 위험 예방과 대처를 위한 책임 등을 명시할 것을 촉구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용마어린이공원은 마천동 내 가장 넓은 면적의 어린이공원으로 평소 주민들의 이용률이 높지만 아동의 연령대를 고려하지 않은 놀이기구가 많고, 군데군데 바닥 패임이나 전반적인 시설 노후화로 인해 아이들이 놀기 좋은 놀이터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해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세계오순절협회(PWF)가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다음세대의 오순절 부흥’이라는 주제로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WC)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에서 1000여 명, 국내 거주 외국인 500여 명, 국내 웨슬리안 교단 목회자와 신학생 2,500명 등 총 5000여 명이 참가했다.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entecostal World Conference, 이하 PWC)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시작됐다. ‘다음 세대 오순절 부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세계오순절협회(Pentecostal World Fellowship, 이하 PWF)가 주최하며 전 세계 오순절 성령 운동에 참여하는 170개국 6억 5천만 명 중 각 국가 대표 교회 지도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1973, 1998년…
기독교 장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지금까지 28회 세미나 펼쳐국가장례지도사 자격 취득 “교회서 사용하는 용어와 의식을 바꾸자” 투헤븐선교회 대표이자 예장 웨신총회 총회장인 김헌수 목사(꿈너머꿈교회)는 지금까지 28차례 천국환송 지도사 세미나를 펼치면서 세계 최초로 성경적 기독교 천국환송 예식을 개발한 선구자이다.김헌수 목사는 “복음의 본질은 십자가와 부활”이라며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복음에 중심을 두고, 유교·불교·샤머니즘이 섞인 우리나라의 장례문화를 다시 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했다.기독교 장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앵커 : 2022 코리아 퍼레이드 2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참가 팀들은 퍼포먼스를 위한 준비가 한창인데요. 앵커: 퍼레이드를 준비하며 아름다운 선율로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다문화 합창단 ‘행복메아리’팀을 송은주 기자가
앵커: 우리사회 저출생 문제와 함께 한국교회는 교회학교 수의 감소도 한국교회가 해결해야할 시급한 과제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신앙을 다음세대에 전수하는 일은 부모세대에 마땅한 사명이지만 현실이 녹녹치 않은 듯 한데�
앵커 : 1922년 전라남도 순천지역에 복음을 전해 온 순천노회가 노회역사 100년을 맞았습니다. 앵커 : 이를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리고 100년사 출판헌정식을 가졌는데요. 윤희준 기자가 전합니다. 예장통합 순천노회가 노�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entecostal World Conference, 이하 PWC) 참석차 방한한 목회자들을 위한 환영 만찬이 대회 전날인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만찬에서는 세계오순절협회(Pentecostal World Fellowship, 이하 PWF) 총재 윌리엄 M. 윌슨(William M. Wilson) 오랄 로버츠 대학 총장과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 등이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