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김운성 목사(영략교회)가 1일 주일예배서 ‘말씀 따라 행진하라’(민수기 9:15~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출애굽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약 1년간 호렙산, 시내산에 머물렀다. 그들이 그곳에 오래 머문 이유는 그 기간 동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드셨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430년 만에 애굽에서 나왔지만, 몸만 나왔고 그들 안에는 노예 근성이 깊이 박혀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다워져야 했다. 이를 위해 몇 가지가 필요했는데 먼저는 ‘말씀이 필요했다”고 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와부고등학교 학생회로부터 국내외 위기가정아동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고 5일(목) 밝혔다. 와부고등학교 학생회는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학교축제 수익금을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에 전액 기부했다. 와부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은 평소 나눔의 소중함과 기부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고, 이번 학생회에서 주관한 학교축제 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가 1일 주일예배서 ‘새로운 시작, 변치 않는 약속’(여호수아 1:1~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택하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건지셨다. 그리고 광야라고 하는 정말 험난한 길로 인도해주셨다.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해주셨고 만나와 메추라기로 그들을 먹이시고 돌보셨다. 광야의 40년 동안 모세는 귀하게 쓰임을 받았지만, 그는 결국 하나님 곁으로 떠나게 되었다. 여호수아 1장 1절을 보면 모세의 죽음으로 시작한다. 위대한 주님의 종인 모세가 죽음에 따라 아무리 훌룡하고 걸출한 지도자라도 언젠가 주님이 부르시면 가야된다는 것”이라고 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정인찬, WAIC)가 2023년을 맞아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단체는 "새해를 맞이한 모든 분들과 가정과 교회에 은혜 위에 은혜가 더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하고, "2023년은 우연히 맞이한 것이 아니라 한해를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날들"이라고 했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국가대표 김문환·김민재·나상호·백승호·조유민·황인범·황희찬 선수들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천만 원을 기부하고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 4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황희찬 선수 누나인 황희정 씨와 ‘비카인드’ 최준우 부대표, 사랑의열매 이정윤 전략모금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5일 오전 서울 총회회관에서 2023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와 2부 하례식 순서로 진행됐다. 고광석 목사(서기)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임영식 장로(부총회장)가 기도했고, 김한욱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설교했다.
무엇보다, 예수 이름으로 이겨야 믿음 있는 목회로 행복한 열매를 교회 모든 문제 담임목사 믿음에 예장 백석대신 총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이 5일 오전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는 목회자와 장로 등 무려 4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감사예배에서는 홍현희 목사(안동평강교회) 사회로 손재석 목사(이룸교회)의 기도, 조광진 목사(…
2023년도 첫 국회조찬기도회 신년감사예배가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신년감사예배에는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해 크리스천 국회의원들이 함께 했다.이날 예배는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밝고 힘찬 연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송석준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의 사회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대표기도와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의 성경봉독이 있었다.이어 김요셉 목사(수원원천침례교회)가 ‘성공의 삶, 성실의 삶(눅10:17~2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성공의 삶이 아닌 성실의 삶을 추구하자. 국회의원은
예수님은 충성된 종 칭찬… 절대평등 말씀 않으셨다 감동시키실 뿐 공산주의처럼 강제로 빼앗지 않으셔 남녀평등과 여성·장애인·약자 인권, 성경에서 출발 하나님 경외하는 지도자들로 영적 전쟁서 승리하길 ‘국가와 서울시를 위한 수요정기기도회’ 신년 감사예배가 4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에서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 원성웅 목사, 이하 …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이 진행됨을 알렸다. 첫날인 18일 오후 7시에는 인천 논현동 성당에서 ‘2023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열린다. 협의회에 따르면 18세기 이후 갈라진 그리스도인의 일치에 대한 기도와 관심이 증대되었고, 1908년 폴 왓슨(Paul Wattson) 신부의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준수 제안, 1926년 신앙직제운동이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을 위한 제안’을 발표하는 등 주목할 만한 변화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