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英 ‘탈동성애’ 사역자 “원치 않은 동성애자 계속 도울 것”

    英 ‘탈동성애’ 사역자 “원치 않은 동성애자 계속 도울 것”

    크리스천투데이,

    영국 정부가 동성애 전환치료 금지법 제정을 예고한 가운데, 탈동성애자인 한 기독교 지도자가 “원치 않은 동성애와 트랜스젠더 감정을 가진 사람들을 계속 도울 것”이라고 공언했다. 탈동성애를 위한 기독교 상담 단체인 ‘코어 이슈 트러스트’의 대표 마이크 데이비슨(Mike Davidson) 목사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사역이 “위험하고 해롭다”는 일부…

  • ‘탈동성애’ 英 목사, 비방에도 “원치 않은 동성애자 도울 것”

    ‘탈동성애’ 英 목사, 비방에도 “원치 않은 동성애자 도울 것”

    기독일보,

    영국 정부가 동성애 전환 치료 금지법 제정을 예고한 가운데, 탈 동성애 출신 기독교 지도자가 “원치 않은 동성애와 트랜스젠더 감정을 가진 사람들을 계속 도울 것”이라고 공언했다. 탈 동성애를 위한 기독교 상담 단체인 ‘코어이슈트러스트’ 대표인 마이크 데이비슨(Mike Davidson) 목사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그의 사역이 “위험하고 해롭다”는 일부 단체의 주장에 반박했다.

  • “비극이 죄로부터 기인한다는 생각은 이교적”

    “비극이 죄로부터 기인한다는 생각은 이교적”

    기독일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소재한 아포스톨로스교회 담임 마이클 유세프 목사가 “비극이 발생한 이유를 질문할 때 거짓 죄책감에 굴복하지 말라”며 “모든 비극이 죄로부터 기인한다고 믿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이는 손’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시리즈를 전하고 있는 그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인생의 폭풍우가 항상 죄로 인해 발생하지는 않는다”라며 이교적 사고에 대해 경고했다.

  • 헤롯의 누룩이 삶에 뿌리를 내린 7가지 징후

    헤롯의 누룩이 삶에 뿌리를 내린 7가지 징후

    기독일보,

    부활교회 초대 목회자이자 그리스도 언약연합를 이끌고 있는 조셉 매테라 박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헤롯의 누룩이 당신의 삶에 뿌리를 내린 징후 7가지’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마가복음 8장 15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헤롯의 누룩에 대해 경고하셨다. 그는 바리새인의 누룩이 위선이라고 설명했지만 헤롯의 누룩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다”라며 “헤롯이 정치 지도자였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경고하신 누룩은 정치와의 복잡한 관계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 “전환치료 금지법 제정 추진 시, 스코틀랜드 의회 상대 법적 조치”

    “전환치료 금지법 제정 추진 시, 스코틀랜드 의회 상대 법적 조치”

    기독일보,

    영국 크리스천인스티튜트(CI)가 전환치료 금지법 제정을 추진할 경우, 스코틀랜드 의회를 상대로 법적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단체는 해당 법안이 신중하게 고려되지 않았다라고 지적하면서 스코틀랜드 하원이 편견으로 인해 적절하게 조사하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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