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웨스트 버지니아 짐 저스티스(Jim Justice) 주지사 는 21일(현지시각) 다운 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장애를 지닌 태아의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하여 유사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세계 다운 증후군의 날에 저스티스 주지사는 상원법안 468에 서명했다. 이 법안에는 부분적으로 ‘의료 응급 상황을 제외하고 장애 때문에 낙태를 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새로운 법률의 장애…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23일(현지시간) 국무부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정부는 러시아군 구성원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범죄를 저질렀다고 평가한다"라고 밝혔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그간 러시아군의 전쟁 범죄와 관련해 증거를 수집·평가해 왔다.
크레이그 그로쉘(Craig Groeschel) 목사가 이끄는 대형 교회 라이프닷처치(Life.Church)는 다음 주 캔자스에 40번째 캠퍼스를 열 예정이다. 위치타에서 약 12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더비 라이프닷처치(Life.Church Derby)는 주일 공식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이 교회는 대도시 위치타 지역의 세 번째 라이프닷교회 캠퍼스가 된다. 더비 라이프닷처치 잭 헐리(Zach Hurley)목사는 미국 크리…
월드쉐어 USA(대표 강태광 목사)가 후원하는 우크라이나 군종 목사인 키므치(Vasily Khimich) 소령이 남가주 교회와 성도 그리고 후원자들이 보낸 성금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키므치 목사는 우크라이나 군종 목사단과 우크라이나 기독 군인회를 대표하는 우크라이나 지도자로,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우에서 전쟁 난민과 참전중인 우크라이나 군종 목사 및 기독군인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국 빌 클린턴·조지 W 부시 전 대통령들이 미국 내 우크라이나계 교회를 찾아 초당적 연대감을 보여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부시 전 대통령과 민주당 소속 클린턴 전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시카고에 있는 ‘성 볼로디미르/올하 우크라이나 정교회’(Saint Volodymyr & Olha Catholic Church)를 방문해 헌화한 소식을 개인 SNS에 게시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독감과 유사한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클래런스 토머스(Clarence Thomas) 미국 연방대법관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토머스 대법관은 1991년 조지 H.W. 부시 대통령에 의해 지명된 미국 역사상 두 번째 흑인 미국인 대법관이며, 6명의 보수파 대법관 중 한 명이다.
외상 치료용 구급상자 1만개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휘말린 사람들에게 전달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크리스천에이드(Christian Aid)는 1만개의 구급상자를 포함해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위한 구급상자 제작을 위해 1만 파운드를 기부했다.
미국 크레이그 그로셀 목사가 이끄는 멀티사이트 대형교회인 라이프닷 교회(Life.Church)가 캔자스에 새로운 시설을 갖춘 40번째 위성캠퍼스를 개설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더비 라이프닷 교회(Life.Church Derby)는 오는 주일 공식 개교식을 갖고 위치타 대도시 지역의 세번째 캠퍼스가 된다.
인도 중부 차티스가르 주에서 가면을 착용한 남성 5명이 목회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경찰은 이를 극단적인 공산주의자들의 소행으로 돌리고 있지만 기독교인들은 힌두교 민족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종교자유가 희생될 수 있다고 한 기독교 인권단체가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통제를 확대하면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