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핀란드에서 결혼과 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공개적으로 밝힌 기독교 의원이 무혐의 처분을 받자, 검찰이 항소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전 핀란드 내무부장관인 페이비 래세넨(Päivi Räsänen) 의원은 요한나 포욜라(Juhana Pohjola) 주교와 함께 재판을 받았다. 래세넨 의원은 자신의 2019년 트윗과 토론 발언 및 2004년 결혼 팸플릿에 단 댓글로 인해, 포욜라 주교는 소책자 출판에 …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 ABS)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이후 미국에서 성경을 읽는 사람들의 수가 전례없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성서공회는 지난 1월 2,598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6일(현지시각) ‘2022년 성경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제12차 연례 보고서는 미국인들의 성경 이용과 사회 내 성경의 역할에 대한 다양…
미국의 친생명단체들이 콜로라도주의 ‘낙태찬성법’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친생명단체인 ‘생명을 위한 콜로라도’(Colorado for Life)는 “하원 법안 ‘HB 1279’은 극단적일 뿐 아니라 태아의 권리를 박탈하고 있다”면서 “향후 콜로라도에서 낙태 관광이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재러드 폴리스 콜로라도주…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Madhya Pradesh)주의 한 목사가 강제 개종 혐의로 기소된 후 살해 위협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다르 지역의 쿡시 마을에 거주하는 카일라쉬 두드웨(Kailash Dudwe) 목사는 지난 1월 급진 힌두 민족주의자들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그뿐 아니라 가족도 공격을 받고 부상을 입었다. 1월 14일, 20명이 넘는 과…
미국 켄터키 앤디 베시어(Andy Beshear) 주지사는 5일(현지 시간) 주정부가 비상 사태 선포시 종교 시설을 필수 시설로 인정하는 법안에 서명하여 이를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앤디 베시어 주지사는 주정부 비상 사태 조치에서,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경우가 아닐 시 종교 예배 시설을 면제하는 하원법안(HB) 43에 서명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부지사가 성별은 두 개이며,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초월할 수는 없다고 말한 1년 전 동영상이 다시 퍼져나가고 있다. 미국 현지 매체인 ‘더 블레이즈’는 지난해 8월, 마크 로빈슨(Mark Robinson) 노스캐롤라이나 부지사(공화당, 54)가 자신을 트랜스젠더 성별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세태를 비판하는 연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남가주 사우스베이목사회(회장 윤목 목사)가 지난 6일(현지 시간), 뉴크리에이션교회 (담임 김관중목사)에서 4월 월례기도회를 가졌다. 사우스베이목사회는 김진주 목사의 인도로 사우스베이 지역 복음화의 교회를 위해, 대한민국의 정치와 안정 복음화를 위해, 미국의 이민교회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종식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준비 중인 가운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우크라이나군에 첨단 무기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총회가 러시아의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을 정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유엔은 7일(이하 현지시각) 긴급 특별총회를 열어 러시아의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을 정지하는 결의안을 찬성 93표, 반대 24표, 기권 58표로 가결했다.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한 나라를 제외한 유엔 회원국 중 3분의 2 이상이 결의안에 찬성함에 따라 러시아는 인권이사국 자격을 박탕당…
미국 켄터키주 앤디 베시어(Andy Beshear) 지사는 5일 주정부가 비상 사태 선포시 종교 시설을 필수시설로 인정하는 법안에 서명해 이를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앤디 베시어 주지사는 주정부 비상 사태 조치에서,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경우가 아닐 시 종교 예배 시설을 면제하는 하원법안(HB) 43에 서명했다. HB 43은 “정부 기관은 비상 사태가 선포된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