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켄터키주가 최근 생물학적 남학생이 여학생의 스포츠에 참가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공화당 중심의 입법부는 민주당 앤디 베쉬어(Andy Besher) 주지사의 거부권을 무효화했다. ‘여성 스포츠 공정법’으로 불리는 상원법안 83은 학생들이 자신의 출생 성별에 해당되는 스포츠에만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학생 운동 선수의 생물학적 성별은 출생증명서 또는 특…
연명치료 중단 여부를 두고 소송을 겪은 틴슬리 루이스(Tinslee Lewis)가 텍사스의료센터에서 퇴원했다. 그녀는 2019년 포트워스의 쿡아동의료센터(Cook Children's Medical Center)에서 심장 결함이 있는 미숙아로 태어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틴슬리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친생명단체 텍사스생명권(Texas Right to Life)은 12일(현지시각) “루이스…
세계 주요 종교 지도자들이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역사적인 순례 행사를 가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엘리야종교간연구소(Elijah Interfaith Institute)가 주관했으며, 참석자들은 난민 캠프와 체르니우치시를 방문했다. 대표단에는 영국성공회 로완 윌리엄스 전 캔터베리대주교, 정교회 니키타스 룰리아스 대주교, 그랜드 무프티 무스타파 시어릭을 비…
미국 텍사스의 한 대형교회가 동유럽 사역 파트너와 협력해 수백 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에 9개 캠퍼스를 갖고 있는 게이트웨이교회는 4백여 명의 우크라이나 난민 이주를 도왔다. 게이트웨이교회 대변인 로렌스 스위스굿은 최근 CP와의 인터뷰에서 “전쟁 발발 이전 우크라이나에 위치한 여…
디즈니가 어린아이들을 의도적으로 동성애적인 콘텐츠에 노출시켜 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대다수 미국인들이 디즈니와 결별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라팔가그룹(Trafalgar Group)과 보수단체 ‘컨벤션 오브 스테이츠 액션’(Convention of States Action)은 4월 5일부터 8일까지 1,079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월트디즈니사가 플로리다주 ‘친권…
팔레스타인에서 이스라엘 전 의원인 랍비의 사역지 방문을 허용한 혐의로 체포된 복음주의자 조니 샤완(Johnny Shahwan) 목사를, 재판부가 약 40일 만에 석방했다. 예루살렘포스트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당국은 11일(현지시각) ‘시온주의 단체’와 정상화를 조장하고 ‘극단주의 시온주의 정착민’을 환영한 혐의로 기소됐던 조니 샤완 목사를 석방했다. 샤완 목사는 이스라엘 …
캐나다의 한 교회가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ALS 진단을 받은 교인을 위해 조력자살 의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위니펙처칠파크연합교회(Churchill Park United Church of Winnipeg)는 지난달 교인인 베티 상귄(Betty Sanguin·84)을 위해 ‘교차 의식’(Crossing Over Ceremony)이라는 조력자살 의식을 행했다.
미국 텍사스에 소재한 한 대형교회가 동유럽 사역파트너와 협력해 수백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도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에 9개 지부를 갖고 있는 게이트웨이교회는 4백여명의 우크라이나 난민 이주를 도왔다고 한다.
세계 주요 종교를 대표하는 종교지도자 대표단이 연대의 순례 일환으로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대표단에는 전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 윌리엄스 경, 정교회 니키타스 룰리아스 대주교, 그랜드 무프티 무스타파 시어릭을 비롯해 이슬람, 유대교, 힌두교, 불교 및 기독교 대표가 포함되었다.
중국의 한 가정교회 교회 지도자가 공안의 감시와 투옥 위험에도 복음을 계속 전할 것이라고 기독교 단체를 통해 밝혔다. 미국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인터내셔널크리스천컨선(ICC)’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이 남성(가명 지아니)은 청두시의 한 가정교회를 이끌고 있다. 그는 공안에 의해 수도와 전기가 차단된 상태이며, 여러 차례 구금된 바 있다. 지아니 씨는 암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