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빌리 그래함 손녀, 심장 염증으로 부활절 전날 입원

    빌리 그래함 손녀, 심장 염증으로 부활절 전날 입원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복음주의자 빌리 그래함(Billy Graham)의 손녀 레이첼 루스 로츠 라이트(Rachel-Ruth Lotz Wright)가 부활절 주말에 심장 염증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어머니인 앤 그래함 로츠(Anne Graham Lotz) 여사는 부활주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이 심장 통증으로 토요일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고, 오늘까지 병원에 있다”고 알렸다. 레이첼-루스는 19…

  • 힐송 교회 사임한 목사, 새 교회 창립… “여전히 하나님 살아계셔”

    힐송 교회 사임한 목사, 새 교회 창립… “여전히 하나님 살아계셔”

    기독일보,

    힐송 애틀랜타를 이끌다가 최근 사임 의사를 밝힌 샘 콜리어(Sam Collier) 목사가 새 교회를 개척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샘 콜리어 목사는 지난 3월, 힐송 창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사임하자, 지난달 자신도 힐송 목회자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 괴한 공격으로 사망한 이집트 사제, 순교자 추서돼

    괴한 공격으로 사망한 이집트 사제, 순교자 추서돼

    크리스천투데이,

    알렉산드리아 콥트정교회 교구는 지난 4월 7일 괴한의 칼에 찔려 사망한 사제를 순교자로 추서했다. 이집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슬람 기관은 그 같은 공격을 비판했다. 알렉산드리아의 카르무즈(Karmouz) 지역 ‘성모 및 성 바오로 교회’ 아르사니우스 와디드(Arsanious Wadid·56)는 괴한이 휘두른 칼에 목이 3번 찔리는 사고를 당하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와디드 …

  • 힐송 잇단 스캔들에… 보스턴 공동목사들도 사의 표명

    힐송 잇단 스캔들에… 보스턴 공동목사들도 사의 표명

    크리스천투데이,

    힐송 보스턴 교회의 공동목회자들이 사의를 밝혔다. 조쉬와 레오나 키메스(Josh and Leona Kimes) 목사 부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는 어려운 결정이었다”며 관련 내용을 전했다. 조쉬 키메스는 사임 발표에서 “힐송교회를 떠나는 것은 결코 우리의 계획이 아니었다. 이 교회는 내 인생에서 22년 동안 고향과 같았다. 또 16년 동안 목회를 했던 곳”이라며 “나와 아내는 새…

  • 200여 난민 돕던 우크라 성도 5명, 수류탄 공격으로 ‘순교’

    200여 난민 돕던 우크라 성도 5명, 수류탄 공격으로 ‘순교’

    크리스천투데이,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지역 주민들이 최근 교회 지하실에 피신해 있던 난민 200여 명을 섬겼던 기독교인 5명을 추모하며 예배를 드렸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에 따르면, 이 5명의 성도들은 러시아군이 투척한 수류탄으로 인해 숨지기 전까지 피신해 있던 기독교인들을 돌봐주었고, 화재가 난 집에 갇힌 한 남성을 구출해 주님을 영접시키기도 했다. 이 5명 중 4명은 교회 안…

  • 미 플로리다주지사, 임신 15주 후 낙태 금지법안 서명

    미 플로리다주지사, 임신 15주 후 낙태 금지법안 서명

    기독일보,

    14일(현지 시간) 공화당 소속인 론 드 산티스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가 임신 15주 후 낙태를 금지하는 하원 법안(HB 5)에 서명했다. ‘태아 및 영아사망률 감소법’이라는 제목의 이 법안은 산모의 생명이 위태롭거나 치명적인 태아 기형이 있을 경우를 제외한, 임신 15주 후의 모든 낙태를 제한한다.

  • 기독교 활동 혐의로 6년형 선고받은 이란 목회자, 일시 출소

    기독교 활동 혐의로 6년형 선고받은 이란 목회자, 일시 출소

    기독일보,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의 한 목사가 기독교 활동을 했다는 혐의로 6년형을 선고받고 최근 일시적으로 출소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에빈교도소에서 출소한 유세프 나다르카니 목사는 가족과 함께 자택에 머무르고 있다고 영국에 기반을 둔 단체인 CSW(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가 전했다.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우크라에서 부활절 설교 전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우크라에서 부활절 설교 전해

    기독일보,

    자선단체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 대표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우크라이나에서 부활절 설교를 전하고 “부활의 진정한 의미를 잊지 말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1천1백만명의 난민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그래함 목사는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에서 부활절 설교를 전했다. 이날 설교는 미리 녹화된 영상을 폭스뉴스가 송출했으며, 우크라이나인들로 구성된 성가대가 찬양을 맡았다.

  • 우크라 대통령, 美에 “러 테러지원국 지정” 요청

    우크라 대통령, 美에 “러 테러지원국 지정” 요청

    크리스천투데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러시아를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각)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에서 러시아를 테러지원국 명단에 등재해 줄 것을 요청했고, 백악관은 이를 검토 중이라고 했다. 현재 미국의 테러지원국 명단에는 북한, 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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