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아이다호대학이 결혼에 대한 성경적 신념을 이유로 3명의 법대 학생을 처벌하자, 학생들이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4월 25일 발표된 연방법원 소송문에 따르면, 피터 펄롯, 마크 밀러, 라이언 알렉산더 등 세 명의 아이다호 재학생들은 이달 1일 ‘성소수자(LGBT) 비하 발언 사용’을 규탄하는 지역 행사에 참석했다. 당시 한 여학생은 그들에게 접근하여 기독교법…
최근 수단에서 예배 도중 습격을 받은 한 목회자가 ‘평화방해 금지법’ 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이슬람교도인 아와드 이브라힘 쿠리 판사는 4월 25일 스테파누 아딜 쿠조 목사와 이브라힘 코디 장로에게 수단 형법 69조에 의거해 평화를 어지럽힌 혐의로 징역 1개월을 선고했다. 3명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지난 3월 10일 알자지…
미국 워싱턴DC에 소재한 맥린성경교회(McLean Bible Church)를 이끌고 있는 데이비드 플랫(David Platt)목사가 전 세계에 30억 명 이상인 '미전도 종족' 선교 활동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플랫 목사는 현지 시간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투게더 포더 가스펠’(Together for the Gospel, T4G) 컨퍼런스에서 선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셰인 아이들만(Shane Idleman) 목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글에서 “현재 죄악이 놀라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반응은 냉담하다”며 “기독교인들이 죄와의 싸움을 주도해야 하고, 먼저 교회 안에 넘쳐나는 ‘미지근한 기독교’에 대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이들만 목사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웨스트사이드 크리스천 펠로우…
미국 복음주의자 데이비드 플랫(David Platt) 목사가 전 세계적으로 30억 명이 넘는 ‘미전도 종족’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플랫 목사는 최근 루이즈빌의 ‘켄터키 국제 컨벤션 센터’(Kentucky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투게더 포 더 가스펠’(Together for the Gospel, T4G) 콘퍼런스에서 선교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플랫 목사는 …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미디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7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고 알렸다.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늦게 자신의 소셜미디어로르 통해 “모스크바를 방문한 후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도적 지원 확대와 교전 지역에서 민간인을 대피시키기 …
인도네시아의 한 기독교 정치인이 소셜미디어에서 이슬람을 비판한 혐의로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징역 5개월을 선고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개신교인이자 민주당 정치인인 페르디난드 후타해안은 지난 1월 트위터에 이슬람을 비판하는 댓글을 올렸다가 체포됐다.
터키 인권운동가 오스만 카발라가 국가를 전복시키려 한 혐의로 당국으로부터 종신형을 선고받아 미국의 한 기독교 단체가 이를 비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자선사업가이자 인권운동가인 카발라(64)는 그간 비무슬림 문화유적지 보호, 아르메니아 대학살 인정, 소수종교 보호를 촉구해왔다고 국제기독연대(ICC)는 성명을 통해 밝혔다.
지난 25일 우크라이나 서부 국경과 접하고 있는 트란스니스트리아에서 국가안보부 청사 건물이 공격 당한데 이어 26일 송신탑 2개가 잇따라 포격을 받았다. 친러 분리주의 성향의 트란스니스트리아 반군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공격의 배후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지난해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을 ‘최악의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에 재지정할 것을 미국 국무부에 권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USCIRF는 25일 발표한 2022년 연례 보고서에서 아프간의 정권 교체가 종교의 자유를 위한 조건과 인권을 심각하게 악화시킨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아프간에서 “종교적 소수자들은 그들의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