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안보리 北 추가제재안 부결… 상임이사국 중·러 발목

    안보리 北 추가제재안 부결… 상임이사국 중·러 발목

    기독일보,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26일(현지시간) 거수를 통해 자국이 추진한 대북 제재 신규 결의안 표결을 진행했다. 표결에서 15개 이사국 중 13개 국가가 신규 결의안 도입에 찬성표를 던졌다. 그러나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채택은 무산됐다.

  • ‘코로나 봉쇄 기간 거리 전도’ 英 설교자 벌금형

    ‘코로나 봉쇄 기간 거리 전도’ 英 설교자 벌금형

    크리스천투데이,

    코로나19 봉쇄 기간 영국의 거리에서 설교하다가 체포당한 사역자가 벌금형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2020년 부활주일 남런던 서턴하이스트리트에서 설교하다 경찰에 체포된 거리 전도자 앤드류 사티야반(47)이 최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봉쇄 기간 온라인으로 거리 설교와 사역을 해야 한다”며 유죄 판결을 내렸고, 그는 …

  • 매튜 매커너히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애도… 행동 취해야”

    매튜 매커너히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애도… 행동 취해야”

    기독일보,

    미국 텍사스 출신 배우인 매튜 매커너히가 자신의 고향에서 어린이 19명이 사망한 학교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행동을 취해야 한다”면서 “미국은 가치를 재정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학생 19명과 교사 2명을 포함해 최소 21명이 희생된 총기 난사 사건이 텍사스 유밸디 롭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총격범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 부활절 거리설교 했단 이유로 벌금형 받은 英 사역자, 항소 제기

    부활절 거리설교 했단 이유로 벌금형 받은 英 사역자, 항소 제기

    기독일보,

    코로나 바이러스 봉쇄 기간이었던 지난 2020년 부활절 주일 영국에서 거리 설교를 했다는 이유로 체포당한 사역자가 항소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거리설교자 앤드류 사티야반(47)은 남런던 서턴 하이스트리트에서 지난 2020년 부활절에 체포됐다. 그를 체포한 경찰은 “봉쇄 기간 동안 복음 전도는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 美 남침례회, 성학대 피해자들에 공개 사과… 범죄자 정보 공개 약속

    美 남침례회, 성학대 피해자들에 공개 사과… 범죄자 정보 공개 약속

    크리스천투데이,

    미 남침례회 지도자들이 교단 내 성추행 피해자들에게 공개 사과하고 성범죄 은폐 혐의를 고발한 보고서에 대응해 범죄자들의 개인 데이타베이스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남침례회 지도자들은 수사전문회사인 가이드포스트솔루션을 고용해 자체 독립조사를 실시하고 보고서를 전달받았다. 보고서는 교단 지도부가 광범위한 성학…

  • 바이든 대통령, 성경 인용하며 초등학교 총격 사건 유가족 위로

    바이든 대통령, 성경 인용하며 초등학교 총격 사건 유가족 위로

    기독일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4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최소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텍사스 롭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 유가족들을 위해 성경말씀을 인용하며 기도를 부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날 저녁 열린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아이를 잃는다는 것은 영혼의 한 조각을 빼앗기는 것과 같다”며 “가슴에 텅 빈 공간이 있어서 그 속으로 빨려들어가 절대 빠져나올 수 없을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그것은 결코 똑같지 않다”고 했다.

  • “美 남침례회 지도부, 교단 내 성추행 피해자들에 공개 사과”

    “美 남침례회 지도부, 교단 내 성추행 피해자들에 공개 사과”

    기독일보,

    미국 남침례회 지도자들이 교단 내 성추행 피해자들에게 공개 사과하고 성범죄 은폐 혐의를 고발한 보고서에 대응해 범죄자들의 개인 데이타베이스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며, 최근 남침례회 지도자들은 수사전문회사인 가이드포스트솔루션을 고용해 자체 독립조사를 실시하고 보고서를 전달받았다. 보고서는 교단 지도부가 광범위한 성학대 혐의를 잘못 처리하고 피해자를 무시하고 책임을 회피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바이든, 총격 유가족 위로…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자 가까이 하신다”

    바이든, 총격 유가족 위로…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자 가까이 하신다”

    크리스천투데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24일(이하 현지시각) 오전 최소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텍사스 롭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 유가족들을 성경 말씀으로 위로하고 중보기도를 부탁했다. 이날 저녁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아이를 잃는다는 것은 영혼의 한 조각을 빼앗기는 것과 같다”며 “가슴에 텅 빈 공간이 있어서 그 속으로 빨려들어가 절대 빠져나올 수 없…

  • “근거없는 증오가 미국 파괴하고 있어”

    “근거없는 증오가 미국 파괴하고 있어”

    기독일보,

    지난 14일과 15일(이상 현지 시간) 미국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는 등 인종혐오 범죄가 잇따른 가운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근거 없는 증오가 우리 조국을 파괴하고 있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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