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교육부가 공립학교에 성별에 따른 화장실 사용을 금지하고, 생물학적 남성의 여성 스포츠 경기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한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따를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매니 디아즈 플로리다 주 교육부 장관은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새 행정명령이 “구속력이 없는 법”이며 “새로운 법적 의무를 만들지 않고, 준거법으로 취급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내용을 교육감들과 교육위원회에 공개했다.
미국 텍사스에서 25세의 트랜스젠더 치어리더가 한 팀원의 목을 조른 혐의로 캠프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랜스젠더 치어리더 에이버리 샤넬 메드록(Averie Chanel Medlock)은 지난달 21일(이하 현지시각) 텍사스주 이스트랜드카운티의 레인저 대학(Ranger College)에서 열린 치어리딩 캠프에서 쫓겨났다. 당시 경찰은 팀원들 사이에 분쟁이…
미국 보스턴시청에 기독교 깃발이 장기간 소송 끝에 게양됐다. 3일 오전 11시경(현지시각) 보스턴시청 앞 깃대에 파란색, 빨간색 및 흰색의 기독교 깃발이 게양됐다. 보수주의 운동가인 캠프컨스티튜션(Camp Constitution)의 해롤드 셔틀레프(Harold Shurtleff)는 2017년 처음으로 시청 외부에 적십자 문양이 있는 흰색과 파란색 깃발의 게양을 요청했다. 그리고 5년 후에야 드디어 그 요…
북미에서 조직화된 대면 종교 활동 참여율이 가장 낮은 세대인 밀레니얼 세대 가운데 종교적인 이들은 디지털 종교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신앙 경험이 더 풍부해지고, 교회에 가지 않는 이들 중 일부는 디지털 공간에서 종교를 찾기도 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종교연구리뷰(Review of Religious Research)에 발표된 ‘미국과 캐나다 밀레니얼 성인의 디지털 종교’(Digit…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3일(현지시각) 켄트주 캔터베리에서 열린 람베스대회에 참석한 수백 명의 성공회 주교들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성공회의 최고 치리자인 여왕은 메시지에서 “이 회의는 전 세계적인 유행병으로 말과 행동 모두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진행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
기독교인이 다수인 모잠비크 북부에서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반군에 의한 폭력이 증가해, 78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난민고등판무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내 실향민에 대한 최신 통계를 발표하며 “카보 델가도의 불안정한 안보 상황, 특히 역사적으로 안전한 지역에 대한 최근의 공격이 우려된다”고 밝…
모잠비크 북부에서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반군에 의한 폭력이 증가하면서 78만4천000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난민고등판무관(UNHCR)은 모잠비크 국내 난민에 대한 최신 통계를 발표하면서 “카보 델가도의 불안정한 안보 상황, 특히 역사적으로 안전했던 지역에 대한 최근의 공격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란 정부가 언론매체를 통해 종교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선동하고 있다고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SCIRF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이란 정부가 공식 미디어, 정부 관련 미디어 및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소수종교에 대한 ‘거짓과 오해’를 퍼뜨리고, 이들 공동체에 대한 적대적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종교적인 밀레니얼 세대(북미에서 조직화된 대면 종교활동 참여율이 가장 낮은 세대)가 디지털 종교에 참여하면서 신앙경험이 더욱 풍요로워졌다. 또 이 세대 가운데 교회출석을 하지 않는 일부는 디지털 매체를 통해 종교를 찾았다고 한 연구는 밝혔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종교연구리뷰(Review of Religious Research)에 발표된 ‘미국과 캐나다 밀레니얼 성인의 디지털 종교’라는 제목의 연구를 소개했다. 이 연구는 2019년 실시된 18세에서 35세 사이의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나타나고 있는 디지털 종교 관련 경향을 조사했다.
미국 공립학교에 성별에 따른 화장실 사용을 금지하고 생물학적 남성의 여성 스포츠 경기 참가를 허용한 바이든의 행정명령에 대해, 플로리다주 교육부는 거부 방침을 밝혔다. 매니 디아즈 플로리다주 교육부 장관은 지난달 28일 새 행정명령에 대해 “구속력이 없는 법”이며 “새로운 법적 의무를 만들지 않고, 준거법으로 취급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교육감들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