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아프리카 복음주의 회장 “거짓 목회자 판별하려면…”

    아프리카 복음주의 회장 “거짓 목회자 판별하려면…”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농간을 부리는 가짜 목사를 주의하라”는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 이 글을 쓴 오스카 아마에치나(Oscar Amaechina) 목사는 나이지리아 아부자에 위치한 ‘아프리카 미션 & 복음주의 네트워크(Afri-Mission and Evangelism Network, AMEN)’ 회장이며 미전도 종족 전도에 집중하고 있다.

  • 졸업연설한 멕시코 기독 학생 “교수들 항의에 취업면허 취소될 뻔”

    졸업연설한 멕시코 기독 학생 “교수들 항의에 취업면허 취소될 뻔”

    기독일보,

    멕시코의 한 대학 이사회는 최근 심리학을 전공한 졸업생이 가족과 생명의 존엄성을 옹호하는 졸업연설을 했다는 이유로 자격증을 취소하는 절차를 제기한 학교 측에 “근거가 없다”며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하 칼리포르니아 자치대학교(Autonomous University of Baja California)는 일부 교수들이 학생인 크리스티안 코르테즈 페레즈(Christian Cortez Pérez)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후 그의 심리학 실습을 금지하는 공식 절차를 시작했지만 대학 이사회는 이같은 주장이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자유수호연맹(ADF)이 밝혔다.

  • 신임 이탈리아 여성 총리 “신, 가족, 국가 수호할 것”

    신임 이탈리아 여성 총리 “신, 가족, 국가 수호할 것”

    기독일보,

    이탈리아가 가족제도와 국가정체성 수호에 초점을 둔 조르지오 멜로니((Giorgia Meloni)를 첫 여성 총리로 선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탈리아형제당(Brothers of Italy) 멜로니(45) 대표는 지난 25일 진행된 총선에서 26%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 미 바르나 연구 “기독교 신자가 관대할 가능성 더 높아”

    미 바르나 연구 “기독교 신자가 관대할 가능성 더 높아”

    기독일보,

    기독교 신자가 비기독교인보다 관대함을 실천하며 살 확률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복음주의 여론조사 기관인 바나(Barna) 그룹과 온라인 플랫폼 글루(Glo)는 2021년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성인 2016명을 대상으로 관대함을 실천하는 계기를 조사했다. 바나는 이 결과를 토대로 ‘관대함의 현황(The State of Generosity)’에 관한 세 번째 보고서 ‘베풂이 좋은 이유’를 이달 발표했다.

  • 미 복음주의자 80% “합법적 이민이 국가에 도움”

    미 복음주의자 80% “합법적 이민이 국가에 도움”

    기독일보,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의 상당수는 국경을 보호하고 이미 미국에 있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이민 해결책을 원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라이프웨이리서치 연구는 복음주의 이민테이블(EIT)과 월드 릴리프(Wolrld Relief)의 후원으로 2022년 8월 8일부터 19일까지 미국인 1,007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 러 거부권 행사로 '우크라 병합 규탄' 안보리 결의 채택 무산

    러 거부권 행사로 ‘우크라 병합 규탄’ 안보리 결의 채택 무산

    기독일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점령지 합병을 규탄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 채택이 러시아의 거부권 행사로 무산됐다. 30일(현지시간) CNN,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날 뉴욕 유엔 본부에서는 안보리 회의가 개최돼 미국과 알바니아가 제기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4개 지역 합병을 규탄하는 결의안이 표결에 부쳐졌다.

  • 이탈리아 첫 여성 총리 “하나님, 조국, 가족 수호할 것”

    이탈리아 첫 여성 총리 “하나님, 조국, 가족 수호할 것”

    크리스천투데이,

    이탈리아, 여성총리 ▲이탈리아 첫 여성 총리로 선출된 조르지아 멜로니(Giorgia Meloni). ⓒ페이스북 이탈리아가 가족 제도 및 국가 정체성 수호에 중점을 둔 조르지오 멜로니(Giorgia Meloni)를 첫 여성 총리로 선출했다. 이탈리아형제당(Brothers of Italy) 멜로니(45) 대표는 지난 25일 진행된 총선에서 26%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포스트 파시스트 정당인 ‘이탈…

  • 미 성경박물관, 천년된 복음서 사본 반환 위해 그리스 방문

    미 성경박물관, 천년된 복음서 사본 반환 위해 그리스 방문

    기독일보,

    미국 워싱턴 D.C.에 소재한 성경박물관의 지도자들은 1917년 불가리아 군대가 약탈한 10세기 복음서 사본을 공식 반환하기 위해 최근 그리스를 방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Evangelistary Manuscript 220’으로 알려진 이 사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복음서 필사본 중 하나이며 제1차 세계대전 중 그리스의 코시니트자(Kosinitza) 수도원에서 약탈당한 수백여개의 귀중품 가운데 하나였다고 한다.

  • 오픈도어 설립자 앤드류 선교사, 향년 94세로 별세

    오픈도어 설립자 앤드류 선교사, 향년 94세로 별세

    기독일보,

    냉전시대 공산권 국가에 성경을 반입했던 기독교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를 설립한 브라더 앤드류(본명 Anne van der Bijl) 선교사가 9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국제 오픈도어는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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