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유엔여성기구, 하마스의 성폭력 실태에 “경악”

    유엔여성기구, 하마스의 성폭력 실태에 “경악”

    크리스천투데이,

    하마스 테러 시작 후 50여 일이 지난 1일,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마침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여성기구는 지난달 24일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임시 휴전에 합의한 이후 또다시 교전이 벌어진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유엔여성기구는 성명에서 “우리는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잔혹한 공격을 …

  • 3주간 진행된 美 도시 전도 투어에서 7,200명 이상 결신

    3주간 진행된 美 도시 전도 투어에서 7,200명 이상 결신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3주간 진행된 도시 전도 투어 ‘윈터 잼’(Winter Jam)에서 7,200명 이상의 참석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시작된 41개 도시 투어에 앤디 미네오, 앤 윌슨, 오스틴 프렌치, 디사이플, 제레미 캠프, 뉴송, 레니, 션 비, 트라이브 워십, 위 더 킹덤 등 다양한 기독교인 아티스트와 밴드가 출연했다. 투어 책임자이자 윈터 잼 특…

  • WCC “지진 피해자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WCC “지진 피해자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각) 새벽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연이어 발생한 강진으로 최소 4,3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세계교회협의회(WCC)가 피해자 확인 작업과 실종자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했다. 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 끔찍한 사건으로 인한 죽음과 트라우마 가운데 생명의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들을 위로하고 희생자들과 연대한 이들에…

  • ‘강진 피해’ 튀르키예·시리아, 국제사회 도움의 손길 이어져

    ‘강진 피해’ 튀르키예·시리아, 국제사회 도움의 손길 이어져

    크리스천투데이,

    규모 7.8과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6일(이하 현지시각) 현재 5000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국제적인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 세계 각국 정상들은 사고 소식이 전해진 후 피해자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뜻과 함께 구조인력 파견 등 지원 방침을 전달했다. 이날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성명을 통해 “유…

  • 교황, “동성애 범죄화 옳지 않아” 재차 주장

    교황, “동성애 범죄화 옳지 않아” 재차 주장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아프리카 남수단 순방을 마친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애를 범죄화한 것은 옳지 않다”고 재차 강조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의하면, 교황은 5일(이하 현지시각) 이탈리아로 돌아오는 항공기에서 기자들과 만나 “동성애를 범죄로 규정한 법들은 ‘죄’이며 ‘불의’다. ‘동성애 성향’인 이들 또한 하나님의 자녀이며, 교회로부터 환영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

  • 대지진 휩쓸고 지나간 튀르키예·시리아 구호 절실

    대지진 휩쓸고 지나간 튀르키예·시리아 구호 절실

    크리스천투데이,

    피해 규모 조사하고 긴급구호 준비 아동과 지역사회 심각한 피해 우려 지난 2월 6일 오전(현지시각 기준) 튀르키예(구 터키)와 시리아 북서부에서 7.8 규모의 대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에서 긴급구호대응을 위해 1천만 달러(약 127억 원)로 지원하기로 했다. 월드비전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대지진 피해를 파악하기 위해 신속하게 직원을 파견하고 …

  • [종합] 영국은 ‘성공회 동성커플 축복’ 후폭풍

    [종합] 영국은 ‘성공회 동성커플 축복’ 후폭풍

    크리스천투데이,

    ①英 복음연맹 대표, 성공회 비판 슬프고 고통스러우며 다소 충격 결혼에 대한 역사적 책무 재확인 영국 성공회가 지난 1월 18일 결혼에 대한 전통적인 정의를 유지하되 동성 커플을 축복하는 제안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자, 내부에서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먼저 영국복음연맹 대표는 이에 영국 성공회에 보낸 공개 서한에서 “결혼에 대한 교회의 역사적 책무(…

  • 튀크키예에서 잇따른 강진으로 약 3,800명 사망… 국가 애도 기간 선포

    튀크키예에서 잇따른 강진으로 약 3,800명 사망… 국가 애도 기간 선포

    크리스천투데이,

    6일(현지시간) 오전과 오후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에서 잇따라 발생한 대형 지진으로 3,800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규모 7.8 강진 이후 반나절 만에 튀르키예 북동쪽에서 규모 7.5 지진이 또 한 번 발생하면서 약 3,800명이 사망했다. 부상자도 1만6,000명을 넘어섰다. 첫 번째 지진은 튀르키…

  • 나이지리아서 기독교인 12명 학살당해… 정부, 경보에 무대응

    나이지리아서 기독교인 12명 학살당해… 정부, 경보에 무대응

    크리스천투데이,

    나이지리아 남부 베누에주에서 무슬림 풀라니족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두 마을을 공격해 기독교인 12명을 살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현지에서는 정부 당국이 수천 명의 풀라니족이 이동 중이라는 경고를 무시한 데 따른 참사라고 비판했다. 모닝스타뉴스에 따르면, 마이클 아온뎀바 투란 인민의회(TUPA) 총책임자는 성명에서 “지난 1월 28일 가해자들은…

  • 변증학은 비기독교인을 어디까지 도달하게 할 수 있을까?’

    변증학은 비기독교인을 어디까지 도달하게 할 수 있을까?’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댄 댈젤(Dan Delzell)이 쓴 ‘변증학은 비기독교인을 어디까지 도달하게 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이 글을 기고한 댄 델젤은 미국 네브레스카주 파필리온 리디머 루터교회의 담임목사다. 델젤은 칼럼에서 “기독교 변증학(Christian apologetics) 분야는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는 구멍을 메우고, 잔해를 제거하는 것을 …

  • [종합] 동성애로 지구촌 곳곳이 ‘몸살’

    [종합] 동성애로 지구촌 곳곳이 ‘몸살’

    크리스천투데이,

    동성애와 관련해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다. 차별금지법 문제부터 동성결혼과 성전환 허용 등 다양한 문제들를 양산할 뿐 아니라, 사회제도까지 뒤집으려 하거나 이미 뒤집고 있다. ①핀란드: ‘성전환 간소화’법 통과 의학적·정신과 소견서 의무 삭제 의회에서 찬성 113표로 가결 ◈‘성전환 선언’만으로 성별 변경 북유럽 핀란드에서는 트랜스젠더가 자신의 성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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