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프랭클린 그래함 “교황도 죄 축복할 권리는 없다”

    프랭클린 그래함 “교황도 죄 축복할 권리는 없다”

    크리스천투데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19일(이하 현지시각) 동성 커플을 축복하는 법안을 승인한 가운데, 미국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러한 ‘축복’이 당신을 하나님의 심판에서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빌리그래함전도협회 및 사마리안퍼스 회장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종교 지도자들의 소위 말하는 ‘축복’은 당신을 하나님의…

  • 예수에 관한 열 가지 이단 사상

    예수에 관한 열 가지 이단 사상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쓴 ‘세대 간 기독교가 직면하는 7가지 도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그는 칼럼에서 “이번 성탄절 시즌에는 예수님에 대한 성경적인 시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유감스럽…

  • 비교파 교회가 성장세인 5가지 이유

    비교파 교회가 성장세인 5가지 이유

    기독일보,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비교파 교회가 성장세인 5가지 이유’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레이너 박사는 “미국에서 교파적 쇠퇴에 대한 보고는 계속 있지만, 비교파적(non-denominational) 교회의 성장에 대한 보고는 더 적다. 사실 놀라운 이야기”라며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美 운동가들, 나이지리아 ‘종교자유특별우려국 지정’ 촉구

    美 운동가들, 나이지리아 ‘종교자유특별우려국 지정’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종교 자유 운동가들이 의회에 “국무부가 나이지리아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가’(CPC)로 지정하도록 권면해 달라”고 촉구했다. 뉴저지의 크리스 스미스(Chris Smith) 공화당 하원의원은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각) 20여 명의 국회의원들에게 제출한 서한에서 나이지리아의 종교 자유가 심각하게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고, 나이지리아를 1998년 제정된 …

  • “낙태클리닉 주변에서 기도, 성경읽기는 불법” 英 법원 판결 논란

    “낙태클리닉 주변에서 기도, 성경읽기는 불법” 英 법원 판결 논란

    기독일보,

    영국 고등법원은 본머스의 낙태 클리닉 주변 완충지대 내에서 기도와 성경 읽기 같은 활동을 범죄로 규정하는 것이 합법적이라고 판결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크리스천 컨선(Christian Concern)과 본머스 지역의 낙태반대단체 ‘생명을 위한 40일’(40 Days for Life) 자원봉사자인 리비아 토씨시-볼트(Livia Tossici-Bolt)가 기독교법률센터(CLC)의 지원을 받아 완충지대와 관련한 법적 이의를 제기했다.

  • 프란치스코 교황, 동성 커플 축복 공식 승인

    프란치스코 교황, 동성 커플 축복 공식 승인

    크리스천투데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 결합을 포함한 ‘변칙적인’(irregular) 부부에 대한 축복을 승인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바티칸 신앙교리성은 18일(이하 현지시각) ‘간청하는 믿음’(Fiducia supplicans)이라는 제목의 교리 선언문을 내고 “어떤 의식이 없이 진행되고 결혼이라는 인상을 주지 않는 한, 동성 커플에게도 축복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바티칸은 그러나 “…

  • 美 고등학교, “임신은 여성만 가능” 오답 처리 논란

    美 고등학교, “임신은 여성만 가능” 오답 처리 논란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의 한 고등학교 시험에서 “임신은 여성만 할 수 있다”는 답안이 오답 처리돼 논란이 일고 있다.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시애틀에 있는 치프 실스 국제고등학교 10학년은 약 2주 전 ‘젠더와 성의 이해’라는 주제로 시험을 치렀다. 그 시험은 학생들이 특정한 명제에 대해 ‘참과 거짓’ 중 하나를 답하는 방식으로 출제됐다. 이 가운데 “임신은 여성만 할 …

  • 모리타니, 기독교인 지도자 15명과 가족들 체포

    모리타니, 기독교인 지도자 15명과 가족들 체포

    크리스천투데이,

    아프리카 북서부 국가인 모리타니 당국이 지난 11월 말부터 기독교인 지도자 15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는 “무슬림들의 처벌 요구에 따라 모리타니 기독교인 지도자 15명과 가족들이 체포됐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ICC는 “모리타니에는 복음 전도를 금지하는 법이 없지만, 미국 국무부가 2022년 발표한 국제종교자유보고서에 의…

  • ‘거리 설교 중 머리에 총격’ 美 전도자, 중환자실 퇴원

    ‘거리 설교 중 머리에 총격’ 美 전도자, 중환자실 퇴원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애리조나의 한 거리에서 설교하던 중 머리에 총격을 받은 설교자가 점차 차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한스 슈미트(Hans Schmidt·26)의 아내인 줄야 슈미트(Zulya Schmidt)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이 열심히 회복하고 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군의관 출신으로 두 자녀를 둔 가장이자 교회 전도 담당자인 한스는 지…

  • 미국서 초교파 교회가 성장하는 5가지 이유

    미국서 초교파 교회가 성장하는 5가지 이유

    크리스천투데이,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 대표이자 교회 성장 연구가 톰 S.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초교파 교회가 성장하는 5가지 이유’라는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다음은 해당 칼럼 내용. 미국에서 교단의 쇠퇴에 대한 보고는 이어지고 있는 반면, 초교파 교회의 성장에 대한 보고는 적다. 많은 관심을 받는 두 교단은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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