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세계경제포럼 ‘페이스 앤 액션’ 보고서, 종교 중요성 강조

    세계경제포럼 ‘페이스 앤 액션’ 보고서, 종교 중요성 강조

    크리스천투데이,

    전 세계가 위기에서 위기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지도자들이 이 같은 위험의 해결에 있어 종교 및 영적 공동체의 중요한 역할을 무시하고 있다는 새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페이스 앤 액션’(Faith in Action) 보고서는 “세계 인구의 약 85%가 종교적 또는 영적 전통을 고수하고 있으며 많은 신앙 단체가 주요 경제, 환경, 지정학…

  • “낙태클리닉 밖 침묵기도한 친생명 운동가, 벌금통지 받아”

    “낙태클리닉 밖 침묵기도한 친생명 운동가, 벌금통지 받아”

    기독일보,

    영국의 한 법집행관이 낙태 클리닉 밖에서 침묵기도한 낙태반대 운동가에게 고정 벌금 통지서를 발행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법률 회사인 영국 자유수호연맹(ADF UK)이 최근 공개한 영상은 영국의 낙태반대 운동가인 이사벨 본-스프루스가 버밍엄의 낙태클리닉 밖에서 웨스트 미들랜드 경찰(West Midlands Police)과 대화하는 장면을 포함했다. 앞서 본-스프루스는 낙태클리닉 주변에서 침묵기도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됐지만 사과를 받은 바 있다.

  • 이제 ‘복음주의자’라는 용어를 폐기해야 할 때인가

    이제 ‘복음주의자’라는 용어를 폐기해야 할 때인가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라디오 프로그램 ‘라인오브파이어’ 진행자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이제 복음주의자라는 용어를 폐기해야 할 때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다음은 칼럼의 전문. 오늘날 미국에는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부르지 않는 예수의 추종자들이 많이 있다. 그들이 자신의 신앙을 부끄러워해서가 …

  • 美 테네시주 교회, 전 세계 빈곤 아동 위해 10만여 끼 식사 지원

    美 테네시주 교회, 전 세계 빈곤 아동 위해 10만여 끼 식사 지원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테네시 주의 한 교회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 가정들에게 전달될 10만 끼 이상의 식사를 포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올테와에 위치한 크라이스트웨이교회(ChristWay Church)는 지난 20일,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468개의 상자에 총 10만 1,088끼의 식사를 포장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크라이스트웨이교회의 커뮤니케이션 코디네이터 로…

  • 동성혼 케이크 제작 거부했다가… 성폭행 위협에 소송전 시달려

    동성혼 케이크 제작 거부했다가… 성폭행 위협에 소송전 시달려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제빵사가 동성결혼을 기념하는 케이크 제작 문제로 수 년간 법적 싸움을 지속 중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테이스트리스’(Tastries)라는 빵집을 운영 중인 케이시 밀러(Cathy Miller)는 지난 2017년 레즈비언 커플의 웨딩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후 소송에 직면했다. 최근 제출된 ‘캘리포니아 민권부 대 테이스트리스’(California Civil Rights D…

  • 그래함 목사, 전쟁 중 사망한 이스라엘 의료진에 구급차 14대 헌정

    그래함 목사, 전쟁 중 사망한 이스라엘 의료진에 구급차 14대 헌정

    기독일보,

    국제 복음주의 구호단체인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 회장인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하마스와의 전쟁에서 사망한 의료진을 기리는 행사에서 이스라엘에 구급차 14대를 헌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헌정식을 지켜보기 위해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예루살렘 국립도서관에는 이스라엘 외무부 사무총장 야코프 블리슈테인(Yaakov Blitshtein), 예루살렘 시장 모셰 리온(Moshe Lion), 엘리 빈 마겐 다비드 아돔(Magen David Adom) 사무총장 등 수백 명이 모였다.

  • 北인권 단체들 “정부의 中 대상 UPR ‘탈북민 인권’ 권고 환영”

    北인권 단체들 “정부의 中 대상 UPR ‘탈북민 인권’ 권고 환영”

    기독일보,

    61개 북한인권 단체들로 구성된 북한인권민간단체협의회(북인협)가 “정부의 중국 대상 UPR ‘탈북민 인권’ 권고를 크게 환영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4일 발표했다. 북인협은 “대한민국 정부가 1월 23일(현지 시간) 유엔 제네바사무소에서 열린 중국 대상 ‘보편적 인권 정례검토’(UPR)에서 처음으로 ‘탈북민 인권보호’를 권고했다”며 “정부 차원에서 중국 정부를 상대로 탈북민 인권문제를 직접 거론하고 국제공론화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1990년대 중반 북한 식량난 사태 이후 약 30년만의 일”이라고 했다.

  • “국제기도의집 리더십 실패, 훈련 부족 때문”

    “국제기도의집 리더십 실패, 훈련 부족 때문”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캔자스시티 ‘국제 기도의 집’(International House of Prayer in Kansas City, IHOP KC) 설립자 마이크 비클(Mike Bickle) 목사의 위법 행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커트 풀러(Kurt Fuller) 임시 상무이사는 리더십 실패의 원인으로 훈련 부족을 꼽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풀러 상무이사는 19일(이하 현지시각) IHOP KC 커뮤니티에서의 연설에서 “나는 이 사역의 목적…

국제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