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에키티주에서 기독교 학교에 재학 중인 어린이 6명과 교사 3명, 통학버스 운전사가 풀라니족으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나이지리아 매체 ‘뱅가드’는 1월 29일(현지시간) 오후 5시경 에키티 사도신앙학교(Apostolic Faith School) 일부 학생들과 교사 등 10명이 현장학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이슬람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았다고 보…
중국 정부가 신장위구르자치구에 종교 활동 통제를 강화했다.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트워치(HRW)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2월 1일부터 발효된 종교 규정 개정안은 2016년부터 시진핑 국가주석이 최우선 과제로 삼은 ‘종교의 중국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정안에는 “종교는 사회주의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종교의 중국화 방향을 견지해야 한다”, “예배 장소에…
나이지리아의 가톨릭 신부가 미 정부에 나이지리아를 테러 국가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 나이지리아의 암브로스 에케레쿠(Ambrose Ekereku) 신부는 30일(이하 현지시각) 제4회 연례 국제 종교자유정상회의에 참석해 나이지리아에서 지속되고 있는 기독교 박해에 관해 언급하며 이 같이 요청했다. 에케레쿠 신부는 서아프리카 국가, 우크라이나, 아르메니아의 종교 자유 침해를 …
미국의 신학자이자 작가인 칼 트루먼(Carl Trueman)이 최근 칼럼에서 기독교인들이 동성애자 결혼식에 참석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동성 결혼식 참석이 그 관계를 인정하고, “신약 성경의 핵심 가르침과 그리스도를 조롱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미국의 인디애나 주의회가 종교 교육목사(Religious Chaplain)를 공립 학교에 고용하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상원법안 50호(Senate Bill 50)는 스테이시 도나토 상원의원(공화‧인디애나 18지구)이 작성하고, 이달 초에 제출되어 지난주에 위원회를 통과했다. 현재 공화당은 인디애나 주의회와 행정부에서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 …
자신의 SNS에 학교에서 확산 중인 인간 관계 및 성교육 수업, 성전환주의에 반대하다 해고된 기독교 학교의 교사가 항소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됐다. 글로스터셔의 페어포드 중등학교에서 근무하던 크리스티 힉스(Kristie Higgs·47) 교사는 지난 5년 동안 자신의 해고와 관련한 법적인 싸움을 해 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최근 항소법원의 엘리자베스 랭(…
29일(현지 시간), 뇌신경과학 분야의 선도적 스타트업인 뉴럴링크가 인간의 뇌에 칩을 이식하는 데 첫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과학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발전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의 야심 찬 프로젝트가 현실이 되는 순간이다.
선관위는 푸틴 대통령의 선거운동을 위해 모인 31만 5천 명의 서명을 검토한 후, 그의 후보 자격을 공식적으로 승인했다. 러시아 선거법상 무소속 후보는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 최소 30만 명의 서명을 제출해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 커플에게 축복을 허용하기로 한 지침과 관련해 논란이 일자, “이를 비판하는 이들은 아프리카인을 제외하고 ‘소규모 이념 집단’에 속한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최근 이탈리아 현지 매체를 인용해 “교황은 동성애가 일반적으로 용납되지 않기 때문에 아프리카에서도 저항이 더욱 문화적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프란치스코는 2023년 12…
거리 설교 도중 머리에 총을 맞고 쓰러졌던 미국의 목회자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기적적으로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퍼스트피닉스빅토리채플’(Victory Chapel First Phoenix) 봉사 책임자인 한스 슈미트(Hans Schmidt·26)목사의 아내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걷고, 말하고, 심지어 드럼도 연주한다”며 그의 근황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