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72년 동안 ‘철제 폐’ 속에 지낸 美 남성, 78세로 사망

    72년 동안 ‘철제 폐’ 속에 지낸 美 남성, 78세로 사망

    크리스천투데이,

    어린 시절 소아마비에 걸린 후 70년 이상 철제 폐(아이언 렁) 속에서 살아온 남성이 78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신앙으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 온 그의 삶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각) 폴 알렉산더(Paul Alexander)의 가족은 고펀드미(GoFundMe) 페이지를 통해 그의 비보를 알렸다. 모금 활동가 크리스토퍼 울스터(Christophe…

  • 아이티, 고조되는 폭력 사태로 美 선교사 가정 고립

    아이티, 고조되는 폭력 사태로 美 선교사 가정 고립

    크리스천투데이,

    아이티에서 고조되는 폭력 사태로 아리엘 헨리(Ariel Henry) 총리가 11일(이하 현지시각) 사임을 발표한 후에도 권력 투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선교사와 입양 자녀들이 피신해 기도와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선교사 라이언 돌란(Ryan Dolan)과 질 돌란(Jill Dolan)은 미국 워싱턴주에 있는 파송교회 카마노채플(Camano Chapel)과 협력해, 2013년 10월부터 아이티에서 아이들과 함께 ‘러브 …

  • 트랜스젠더 고집하는 아들 가진 부모에 존 파이퍼 목사가 전한 조언

    트랜스젠더 고집하는 아들 가진 부모에 존 파이퍼 목사가 전한 조언

    기독일보,

    미국의 신학자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성별 위화감, 기독교 거부 등 자녀의 잘못된 선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파이퍼 목사는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 웹사이트에 공유된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의 최근 에피소드에서 자녀의 성별 위화감과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버지가 보낸 이메일에 대해 언급했다.

  • 기독교인 여성이 박해에 맞서 굳건히 이겨내는 방법

    기독교인 여성이 박해에 맞서 굳건히 이겨내는 방법

    기독일보,

    전 세계적으로 평범한 기독교인 여성들이 신앙 외 다른 이유 없이 고난과 학대를 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박해감시단체 오픈도어 CEO인 헨리에타 브리스와 함께 박해받는 기독교인 여성들의 흔들리지 않는 신앙과 하나님께서 조직을 통해 어떻게 일해 오셨는지에 대해 인터뷰했다.

  • 美 목회자들, 팬데믹 당시 대비 자신감과 소명감 회복세

    美 목회자들, 팬데믹 당시 대비 자신감과 소명감 회복세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의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그룹(Barna Group)이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목회자들에게서 ‘직업에 대한 불만’이나 ‘소명에 대한 회의감’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회복세는 특히 나이 든 목회자와 남성 목회자들 사이에서 뚜렷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신 보고서인 ‘목회자의 상태, 제2권’에서 발표된 데이…

  • 러시아 외무부 “구금 중인 백 선교사에 영사 접근 허용 검토 중”

    러시아 외무부 “구금 중인 백 선교사에 영사 접근 허용 검토 중”

    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 외무부가 간첩 혐의로 한국인 선교사 백모 씨를 구금한 것과 관련, “한국 정부와 접촉 중”이라히며 “자세한 수사 정보는 기밀 사항”이라고 전했다. 또 “이번 사건이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하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마리아 자하로바 외무부 대변인은 13일(현지시각) 브리핑에서 “이 문제에 대해 한국 측과 긴밀히 접촉하고 있다”며 “모…

  • 미국 내 목회자의 사역 자신감 ‘뚜렷한 회복세’

    미국 내 목회자의 사역 자신감 ‘뚜렷한 회복세’

    기독일보,

    미국의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 그룹(Barna Group)이 발표한 최신 연구에서 목회자들 중 직업에 대한 불만이나 소명에 대한 회의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회복세는 특히 나이 든 목회자와 남성 목회자들 사이에서 뚜렷했다.

  • “박해받는 여성의 눈물 ‘금빛’으로 표현한 것은…”

    “박해받는 여성의 눈물 ‘금빛’으로 표현한 것은…”

    크리스천투데이,

    예술가이자 인권운동가인 한나 로즈 토마스(Hannah Rose Thomas)가 최근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여성들과 함께 세계 최고의 트라우마 치유 미술 워크숍을 여행했다. 그녀의 데뷔 아트북인 ‘황금의 눈물’(Tears of Gold)은 전쟁과 성폭력에서 살아남은 분쟁 지역의 여성들의 초상화를 선보인다. 그녀의 감동적인 초상화는 책의 서문을 쓴 찰스 3세로부터 인정받았다. 한나 로즈 토마스…

  • 美 버지니아주지사, 동성혼 성문화 법안에 서명

    美 버지니아주지사, 동성혼 성문화 법안에 서명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버지니아주 글렌 영킨(Glenn Youngkin) 주지사(공화당)가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권리를 인정한 지 거의 10년 만에 동성혼을 성문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영킨 주지사는 이 하원법안 174가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주의회의 양원을 통과한 후 8일(이하 현지시각) 여기에 서명했다. 이는 영킨이 승인한 60개 이상의 법안 중 하나였다. 이 법안은 기존 결혼법에 “당사자의 성, …

  • 美 백인 복음주의자 10명 중 7명 “불법이민은 국가 위기”

    美 백인 복음주의자 10명 중 7명 “불법이민은 국가 위기”

    기독일보,

    미국 남부 국경을 통해 불법 이민자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비종교 시민들보다 이를 위기로 인식할 가능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미국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최근 발표한 자료는 2024년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전역의 50개 주에서 5140명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응답을 기반으로 했다. 모든 응답자는 퓨의 온라인 미국 동향 패널(American Trends Panel) 회원으로, 거주지 주소는 무작위 추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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