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트럼프 취임식 참석자에 성경 소책자 5만부 배포”

    “트럼프 취임식 참석자에 성경 소책자 5만부 배포”

    기독일보,

    미국 플로리다에 소재한 기독교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 수십 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서 성경 소책자를 배포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복음주의 단체인 ‘신앙과 자유’(Faith & Liberty)는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공개한 성명에서 5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취임식 참석자에게 5만부의 성경 소책자를 나눠준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시드라인 인터내셔널’(Seedline International)과 ‘호프 투 더 힐’(HOPE to the Hill)의 도움으로 조직되었다.

  •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야 축하행사 시작… 40년 만에 실내 취임식 예정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야 축하행사 시작… 40년 만에 실내 취임식 예정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로 예정된 취임식을 이틀 앞둔 18일 저녁(현지시간), 4년 만에 워싱턴 D.C.로 복귀해 취임 전야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2021년 백악관을 떠난 후 처음으로 수도에 입성한 트럼프는 버지니아주 스털링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폭죽과 함께 재집권 축하 리셉션을 시작했다.

  • 무신론이 젠더 이데올로기와 싸울 수 없는 이유는?

    무신론이 젠더 이데올로기와 싸울 수 없는 이유는?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칼 트루면 교수의 기고글인 ‘무신론이 젠더 이데올로기와 싸울수 없는 이유’(Why atheism can’t fight gender ideology)를 17일(현지시간) 개제했다. 트루먼 교수는 그로브 시티 칼리지에서 성경 및 종교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혼자 있는 것과 다른 이유는?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혼자 있는 것과 다른 이유는?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시 터커 미첼 작가의 기고글인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혼자 있는 것과 다르다’(Feeling lonely is not the same as being alone)를 최근 개제했다. 미첼 작가는 노스캐롤라이나주 드웰 미니스트리(Dwell Ministry)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상담사로 활동하면서 프리랜서 작가이자 편집자이기도 하며, 특히 자신의 신앙에 대해 글을 쓰고 있다.

  • “윤 대통령 탄핵 주도 세력, 한미 동맹에 큰 위협”

    “윤 대통령 탄핵 주도 세력, 한미 동맹에 큰 위협”

    기독일보,

    한국계인 김 의원은 하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으로서 북한과 중국의 위협을 20년 넘게 목격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같은 우려를 제기했다. 그는 “탄핵 주도 세력은 북한에 대한 유화 정책과 중국에 대한 순응을 선호하고, 이는 한반도와 지역 전체에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교회가 고아를 위해 사역해야 하는 이유는?

    교회가 고아를 위해 사역해야 하는 이유는?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이콥 리어스 목사의 기고글인 ‘한 교회의 선교사가 고아원에서 배운 것은 충격적인 사실’(What one church's missionary learned in an orphanage was disturbing)을 13일(현지시간) 개제했다.

  • 이스라엘과 하마스, 휴전 및 인질 석방 합의

    이스라엘과 하마스, 휴전 및 인질 석방 합의

    기독일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의 휴전과 인질 석방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담화를 통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협상이 마침내 타결됐다"며 이번 합의가 가자지구 내 무고한 시민들의 고통을 끝내고 인질들이 집으로 돌아갈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우크라에서 붙잡힌 북한군 병사, 신병 처리 논의 중

    우크라에서 붙잡힌 북한군 병사, 신병 처리 논의 중

    기독일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생포된 북한군 병사 두 명의 신병 처리가 국제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11일,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포로로 잡힌 부상한 북한군 병사 두 명을 공개하며, 이들의 신병을 우크라이나 병사와 교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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