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여성기구, 하마스의 성폭력 실태에 “경악”
하마스 테러 시작 후 50여 일이 지난 1일,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마침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여성기구는 지난달 24일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임시 휴전에 합의한 이후 또다시 교전이 벌어진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유엔여성기구는 성명에서 “우리는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잔혹한 공격을 …
하마스 테러 시작 후 50여 일이 지난 1일,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마침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여성기구는 지난달 24일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임시 휴전에 합의한 이후 또다시 교전이 벌어진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유엔여성기구는 성명에서 “우리는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잔혹한 공격을 …
미국의 기독교 구호단체 두 곳이 남부 캘리포니아의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와 주변 지역을 황폐화시킨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가정들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티서브(CityServe)와 월드헬프(World Help)는 필수적인 지원 물자를 배치하고 지역교회와 지역사회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즉각적인 구호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개신교 목회자들 중 압도적 다수가 교인들에게 무료로 성경을 선물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며,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2024년 8월 8일부터 9월 3일까지 1천3명의 개신교 목사로부터 수집한 응답을 바탕으로 ‘성경 읽기를 장려하는 목사들의 견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국가정보원(국정원)은 12일,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쿠르스크 전장에서 북한군 2명을 생포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국정원은 우크라이나 정보당국(SBU)과의 실시간 공조를 통해 이 사실을 확인했으며, 생포된 북한군들은 부상 상태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찰스 모슬리 작가의 기고글인 ‘찬송가를 작곡한 사람들과 이야기’(The people and stories that shaped hymns)를 최근 개제했다. 모슬리 작가는 ‘A Joyful Noise: Some authors, their times and their hymns’의 저자이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TV 프로그램인 '덕 다이너스티(Duck Dynasty)' 출신이자 작가, 연설가, '리브 오리지널'(Live Original) 설립자로 활동하고 있는 새디 로버트슨 허프가 애틀랜타에서 열린 부흥집회인 패션 2025(Passion 2025)에서 참석자들에게 영적 안일함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삶 속의 죄에 무뎌지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라고 강력히 촉구했다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대한민국 대표 자격으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장례식에 참석했다.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이자 최장수 대통령인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29일, 10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이에 따라 1월 9일(현지 시간) 워싱턴 D.C.의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 버락 오바마·조지 W. 부시·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장례식이 거행됐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프 파운틴 작가의 기고글인 ‘지난 25년 동안의 중요한 변화에 대한 간략한 리뷰’(A brief review of significant changes over the past 25 years)를 7일(현지시간) 개제했다.
최근 미국 위스콘신 주에서 일어난 학교 총격 사건의 희생자 유족을 돕기 위한 모금 행사가 여러 차례 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2월 16일(이하 현지시간) 매디슨의 어번던트 라이프 기독교 학교(Abundant Life Christian School)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들의 가족을 돕기 위해 크라우드펀딩 웹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에서 모금 캠페인이 시작됐다. 지난 7일 오후 기준 목표 금액인 25만 달러 중에서 2만7천달러가 넘게 모였다.
인도 기독교인들이 올해에도 박해가 계속 증가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한 박해감시단체가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릴리즈 인터내셔널은 최근 발표한 ‘박해 추세’ 보고서에서 “인도 기독교인들은 자국의 현재 종교 자유 상황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며 2025년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릴리즈 파트너들은 지난해 총선에서 집권 여당인 인도인민당(BJP)가 입은 손실에 대한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의 보복으로 인해 박해가 증가했다고 추정했지만, 여러 주에서 개종금지법이 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있기도 하다.
오는 20일 취임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비공식적으로 소통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트럼프 당선인이 직접 이를 언급했으며,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이를 간접적으로 인정하면서 미중 관계의 변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