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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사병으로 폐쇄됐던 英 교회들, 650년 만에 복원·공개

    흑사병으로 폐쇄됐던 英 교회들, 650년 만에 복원·공개

    크리스천투데이,

    영국 켄트주에서 약 650년 전 흑사병으로 폐쇄됐던 2개 교회가 대중에게 다시 문을 열게 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자매교회인 도드교회와 패들스워스의 성베네딕트교회가 지난 8월 18일 주일 역사적인 행사를 열고 방문객들을 맞았다. 1.5마일 가량 떨어져 있는 두 교회는 1100년대 초에 설립됐으며, 1349년 흑사병이 발생할 때까지 기독교 공동체의 중심이었다. 흑…

  • 동성애·차금법 극복과 교회 회복 위한 연합기도회 열린다

    동성애·차금법 극복과 교회 회복 위한 연합기도회 열린다

    크리스천투데이,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마약과 중독 문제를 극복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무너진 교회의 역할을 회복하기 위한 한국교회연합기도회가 열린다.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이하 전기총연, 이사장 임영문 목사)는 오는 10월 3일 낮 12시 안양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목사)에서 ‘제2회 한국교회 연합 기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기총연 이사장 …

  • 미군 장교, ‘성경적 性’ 소신 밝혔다가 직위 박탈당해

    미군 장교, ‘성경적 性’ 소신 밝혔다가 직위 박탈당해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의 한 육군 보병 장교가 LGBT와 관련해 기독교적 관점을 표현한 후, 지휘관직을 박탈당하고 사직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교는 아이다호 육군 방위군 소속으로, 자신을 동성애자라고 밝힌 부하의 불만 제기로 지휘관직을 박탈당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공익 법률 로펌 리버티카운슬(Liberty Counsel)은 지난 8월 21일 “(군의) 수정헌법 제1조 위반 혐의…

  • 멕시코서 가톨릭교인들이 개신교인들 박해… 교회 불태우고 추방 위협하기도

    멕시코서 가톨릭교인들이 개신교인들 박해… 교회 불태우고 추방 위협하기도

    크리스천투데이,

    이달 초, 멕시코 오악사카주의 한 마을에서 가톨릭교인들이 개신교인들의 토지를 파괴하고 교회 건물을 불태웠 뿐만 아니라 개신교인들을 추방하겠다고 주정부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오악사카 주정부의 예수스 로메르 로페즈 장관은 8월 20일(이하 현지시각) 기자회견에서, 오악사카 북동부의 산후안랄라나 시에 위치한 산 이시드로 아…

  • 빌립의 에티오피아 내시 전도로 보는 ‘평신도 선교 사역’

    빌립의 에티오피아 내시 전도로 보는 ‘평신도 선교 사역’

    크리스천투데이,

    사도행전 8장 26-40절: 평신도 선교사 빌립 평신도 선교사역이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가? 평신도 선교사의 역할과 제한점은 무엇인가? 본문 속 빌립의 사역 자세를 보면서 배울 수 있는 평신도 선교사의 바람직한 자세는 무엇인가? 1. 장벽을 넘어간 최초의 선교사 빌립 사도행전을 얼른 보면 초대교회 선교사역이 사도들과 그의 동역자들에 의해 행해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복…

  • “생명시스템 불변성, 진화론 오류 바로잡을 놀라운 발견”

    “생명시스템 불변성, 진화론 오류 바로잡을 놀라운 발견”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출간된 김광수 저자의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가 학계와 교계의 주목을 받으며, 진화론과 창조론의 논쟁에 새로운 변화 가능성을 제시했다. 진화론은 증명된 이론이 아님에도 생물학 교과서에 올라 있을 뿐 아니라 학문의 세계를 주도하고 있다.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은 지난 수십년간 계속됐으나, 어느 쪽도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분자생…

  • 몇 마디 말로 쉽게 죄 짓는 일이 반복된다면

    몇 마디 말로 쉽게 죄 짓는 일이 반복된다면

    크리스천투데이,

    우리는 하루에 2만 번 이상의 말을 한다. 성경은 우리가 낸 모든 긍정적인 말과 부정적인 말을 하나님께서 모두 아시고 심판하신다고 말씀한다. 굉장히 두려운 일이다. 그런데 그럴 만하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생각과 말을 낸 솔로몬은 잠언을 통해 우리 입에서 나오는 말이 사람을 살리거나 죽일 수 있다고 했다. 찌르는 칼이 되기도 하고 상처 입은 곳을 치료하는 양약이 …

  • 한동대, 글로컬 대학 30 최종 선정… 5년간 1천억 지원받는다

    한동대, 글로컬 대학 30 최종 선정… 5년간 1천억 지원받는다

    크리스천투데이,

    지역-대학 동반성장 주도하고 혁신적 교육철학 더 발전 포부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8월 28일 교육부의 글로컬 대학 30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한동대는 향후 5년간 1천억 원에 달하는 정부 지원을 받아,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어갈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한동대는 ‘교육을 세계로, 미래로, 세상에 공헌하는 글로벌 HI(Holistic Intelligence) 플랫…

  •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10.27 200만 연합예배, 대형교회는 뒷바라지만”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10.27 200만 연합예배, 대형교회는 뒷바라지만”

    크리스천투데이,

    2024년 10월 27일 주일 오후 2시 광화문 광장에서 200만 성도 연합예배를 통해 악법들을 막고 나라와 교회를 살리자는 제안을 하고 나선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 담임)가, 이와 관련해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상의한 내용들을 추가로 알렸다. 그러면서 손 목사는 이 일을 통해 한국교회가 서로 포용하며 하나 될 것을 촉구했다.

  • 北 인권단체 “탈북민 15명, 제3국 가려다 中 공안에 체포돼”

    北 인권단체 “탈북민 15명, 제3국 가려다 中 공안에 체포돼”

    크리스천투데이,

    중국과 동남아 접경에서 한국으로 가려던 탈북민들이 중국 공안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인권단체 겨레얼통일연대 장세율 대표는 8월 27일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21일 중국과 동남아 접경인 중국 원난성 쿤밍에서 탈북민 15명이 공안에 체포됐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쿤밍까지 2개 조가 무사히 도착해 합쳤는데, 강변에 도착한 영상을 보내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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