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석언약신학연구소, 9월 가을학기 정기 세미나 연다
글로벌 교육선교센터 김두석언약신학연구소가 9월 30일(월)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믿음홀(4F)에서 2024 매월 가을학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시가서와 그리스도를 주제로 언약신학세미나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요한계시록 바로알기를 주제로 공개강좌를 진행한다. 참가비는 종일반 5만 원(언약신학연구원 과정, 수료증 제공)이며, 오…
글로벌 교육선교센터 김두석언약신학연구소가 9월 30일(월)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믿음홀(4F)에서 2024 매월 가을학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시가서와 그리스도를 주제로 언약신학세미나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요한계시록 바로알기를 주제로 공개강좌를 진행한다. 참가비는 종일반 5만 원(언약신학연구원 과정, 수료증 제공)이며, 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오는 10월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적극 참여 입장을 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환) 등 교계 연합기관이 연달아 동참의 뜻을 밝힌 것이다. 한교연은 4일 “뜻깊은 종교개혁 주일에 한국교회가 하나로 뭉쳐 하나님께 …
“피의자들의 범행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해야 한다. 그러나 피의자들에 대해서는 인간에 대한 사랑과 긍휼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피의자들이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를 살펴 도울 일이 있으면 돕고 작은 정성이라도 보탤 수 있으면 보태야 한다.” 공안 검사 출신 안창호 후보자가 검찰 재직시절, 후배 검사들에게 평소 당부했던 권면이다. 검사에 대한 이 사회의 인상은 …
호프월드미션(HWM, 대표 김용국)은 지난 8월 14일(수)부터 8월 18일(일)까지 일본 오사카, 고베, 교토, 나라에서 2024 일본선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의 30여 개 교회에서 50여 명의 선교지도자,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한 이번 일본선교대회는 강력한 성령의 역사 가운데 진행됐다. 8월 14일 오사카 관사이공항에 도착한 팀들은 나라의 사슴공원에서 찬양집회에 이어 오사카성…
‘제16회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전국 공모전’이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클린콘텐츠국민본부(안종배 회장) 등 5개 기관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 주제는 기독교의 핵심 가치인 ‘정직한 인성과 AI 윤리 및 희망의 미래 도전’이다. 특히 건강한 AI 사용을 확산하기 위해 AI로 제작한 영상 UCC(User Created Contents)도 추가됐다. 공모전에는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
‘신적 존재’ 혹은 ‘천국과 지옥’에 대한 한국인들의 믿음은 세계 주요 국가들과 비교해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 입소스(IPSOS)가 세계 주요 26개국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인의 종교의식 조사’와 미국의 퓨리서치센터에서 동아시아 5개국 대상으로 실시한 ‘종교적 영성과 관련한 조사’ 자료를 토대로,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 지용근)가 ‘넘버즈 …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이 국내 3대 종단과 오찬 모임을 갖고 분열과 대립, 생명 경시 풍조 극복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한교총 장종현 대표회장은 3일 오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와 모임을 진행했다. 한교총 초청으로 마련된 이번 모임에서는 먼저 국제정세 불안과 세계적 경제 위기 속에 모든 정치지…
국제 테러단체 알카에다에 의해 7년 동안 억류됐던 호주의 80대 선교사가 “하나님이 함께하셨기에 잔혹한 상황을 견딜 수 있었다”며 자신의 간증을 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부르키나파소의 수도 와가두구에서 북쪽으로 200km 떨어진 지보 인근 자택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카에다에 의해 납치됐던 켄 엘리엇 선교사(89)는 최근 ABC 뉴스와…
3. 로잔운동의 포용성: 다중심적 기독교 추구. WCC일에 성경적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참여. 로잔 운동은 전 세계적인 교파 연합체 조직인 WCC와는 달리 조직이 없는 “선교 운동”이며, 지역 교회들이 협력하여 선교를 논의하는 플랫폼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러한 성격으로 인해 로잔대회에는 로잔운동과 신학적 입장을 달리하는 교회나 교파들에 속한 사람들이 참관인 자격으로 …
한 연구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 사이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 1만 7천여 명이 폭력으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아프리카종교자유관측소(ORFA)에 따르면, 그 중 절반 이상(55%)이 극단적 무슬림 풀라니 목자들에 의해 사망했다고 한다. ORFA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나이지리아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민간인을 상대로 잔혹 행위를 저지를 수 있는 상대적 자유를 누리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