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위원장의 인권위, 젠더주의 벗어나 그늘진 계층 돌보길”
인권보도준칙 내세워 동성애 주력, 인권 돌보지 않아 젠더주의에 사로잡혀 UN 나팔수 역할만, 탈바꿈해야 그늘진 계층의 인권과 탈북자, 북한주민 인권 돌보길 독립된 기관으로 PC주의 벗어나 헌법 가치 존중하길 안창호 위원장, 인권위 방향 바꿀 참신한 개혁적 인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취임을 환영하고 …
인권보도준칙 내세워 동성애 주력, 인권 돌보지 않아 젠더주의에 사로잡혀 UN 나팔수 역할만, 탈바꿈해야 그늘진 계층의 인권과 탈북자, 북한주민 인권 돌보길 독립된 기관으로 PC주의 벗어나 헌법 가치 존중하길 안창호 위원장, 인권위 방향 바꿀 참신한 개혁적 인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취임을 환영하고 …
작년 여성 목사, 올해 여성 장로 장립…교회에서 여성 역할 강화 올해로 교회 설립 66주년을 맞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처음으로 여성 장로 6명을 배출했다. 교회에서 여성들의 역할을 꾸준히 강화해 온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작년 여성 목사를 배출한 데 이어, 올해는 평신도를 대표해 교회 운영에 참여하는 장로회원에도 여성들의 참여 기회를 주기 시작한 셈…
자유통일당 이동민 대변인이 9일 논평을 통해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에게 “30억원부터 갚고 출마하라”고 일침을 놨다. 이 대변인은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이 과거 당선무효에 따른 선거비용 30억 원을 반환하지 않은 채 다시 출마하는 무리수를 두고 있다”며 “더구나, 윤석열 정권 탄핵을 시사하며 정치적 메시지를 내세우고 있지만, 이는 교육의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
살아가면서 어려운 한 가지 중에, 무엇인가가 귀찮아 자꾸 미루고 싶거나 피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힘이 들어서도 그렇고, 취향과 기호에 맞지 않아서 그럴 수 있습니다. 또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될, 나름의 이유와 논리 근거가 있어서도 그럴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어리고 미숙해도, 누구나 그 주어진 여건과 상황, 그리고 자아가 존재하는 한, 모든 사고와 행동에…
‘무자격 보수 기독교 탈레반주의자’ 매도 사과해야 사상·신앙검열에 악용되는 인권보도준칙 폐기해야 인권위 특정소수집단 대변자들 전면 인적 쇄신해야 기독교계 시민단체들이 9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취임을 환영하는 한편 인권위 개혁을 촉구했다. 이들은 또 안 위원장 후보 당시 인사청문회에서 그를 ‘무자격 보수 기독교 …
신약성경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교회에 대한 칭찬과 책망을 보면 교인 수가 많다고 칭찬하거나 교인 수가 적다고 책망한 구절은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부자교회인 라오디게아 교회는 책망만 들었고 칭찬 한마디 없었으나 가난한 교회인 서머나 교회는 책망은 듣지 않고 칭찬만 들었다. 교회에 대한 세속적인 성공주의자들의 기준과 정반대된다. 주님께서 …
‘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가 10월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전례 없는 대규모 연합집회로 열릴 것이 예고된 가운데, 그 조직위원회가 9일 마포구 극동방송 사옥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기자회견에는 조직위 공동대회장인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 정성진 목사(크로스선교회 대표), 실행위원장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
중국이 더 이상 해외로의 입양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하며 30년 이상 이어져 온 관행을 끝냈다. 이러한 정책 변화는 중국의 인구 감소 위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기독교계는 이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중국 기독교인들이 나서서 가장 취약한 이들을 돌볼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고아들을 위한 기독교 연맹’(Christian Alliance for Orphans, CAFO)의 제드 메데핀드(Jedd Med…
파키스탄 기독교인 여성 3명이 정부의 주요 직책에 임명됐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는 “이것은 포용성과 대표성을 향한 획기적인 움직임의 일환”이라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마리암 파르빈(66) 수녀, 아이라 인드리아스 파트라스 박사, 소니아 애셔 의원은 사회에 대한 탁월한 기여와 정의와 평등에 대한 헌신으로 인정을 받았다. 이들의 임명은 파키스탄…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와 관련, 출마 의사를 드러냈던 박선영 전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박선영 전 의원은 9일 오전 SNS에서 “2018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것도 원로 분들의 간곡한 부탁에 따른 결과였다”며 “이번에도 그 원로그룹의 우려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2024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후보에 등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 전 의원은 “이런 나…